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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글 보고 생각난건데 폭행당할 때..

... 조회수 : 1,872
작성일 : 2016-02-06 02:17:02
밑에 미친 시모 글 읽고 궁금해진건데
혹시라도 저런 경우가 생기면 맞는 순간 바로 신고 하면
현행범같은거로 고소가 더 쉬워지나요?
이후에 진단서 끊고 고소하는거야 당연하지만. .
그 순간에 경찰을 바로 부르면 더 확실한건지..
별걸 다 알아둬야겠네요 무서운 세상..
시모가 도대체 뭔지..이 시대에도 며느리를 말안듣는 종년 취급하는 사람이 있다니..
IP : 1.237.xxx.1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6.2.6 2:21 AM (121.130.xxx.134)

    그 와중에 신고가 가능하면 하셔야죠.
    맞는 소리 비명소리 신고전화에 다 녹음되니까요.
    그리고 씨씨티비나 동영상 목격자 있으면 더 유리하죠.

  • 2. 신거하면
    '16.2.6 2:26 AM (183.100.xxx.240)

    당장 출동은 못해도 기록이 남고
    경찰이 상태보고 상황판단이라도 하죠.

  • 3. ..
    '16.2.6 2:41 AM (118.216.xxx.224) - 삭제된댓글

    경찰이 현장 출동하니까,
    증언해줄 사람 확보하기도 쉽고..
    경찰도 현장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상황얘기도 전해듣고..
    그런 얘기는 빼도박도 못한 증거라 유리하죠.
    벌써부터 발뺌하고 있다고 하잖아요.

  • 4. ㅇㅇ
    '16.2.6 3:23 AM (66.249.xxx.208)

    경찰 오면 일단 업무 기록으로 남으니까 고소진행시 증거확보가 쉽습니다.
    누가 때리면 맞아 죽겠다 싶으면 반격하고
    죽지는 않을 정도가 그러면 반격하지 말고 그냥 맞아주다가 신고요.
    반격 한번 한거로 쌍방폭행 되느니 그냥 맞아주고 형사고소 해야죠

  • 5. 주변에
    '16.2.6 3:33 AM (1.176.xxx.65)

    증인들이 있으니 폭행으로 바로 고소감이죠.

    진단서 끊을껏도 없어요.

    무조건 증거인데
    며느리가 물렁하게 사고대처능력 떨어졌고
    시어머니는 세상무서운줄 모르고 엄동설한에 콩밥먹일 좋은 기회를 놓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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