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음이 헛헛 하네요 유치원친구 엄마

유치맘 조회수 : 3,235
작성일 : 2016-02-05 17:50:43

유치원 엄마들과의 관계는

나중에 자라면 어찌 되나요?


은근 비교하고 경쟁하는 분위기


여자애들 엄마라 그런거 그런걸 크게 신경 쓰지 않는것 같기도 하고

성적에 관해서는


무리 지어서 다니려 하고 

암튼 뭔가 헛헛 하네요



IP : 220.122.xxx.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2.5 5:52 PM (122.42.xxx.166)

    부질없습니다요

  • 2. 시간낭비
    '16.2.5 5:57 PM (49.171.xxx.34) - 삭제된댓글

    시간낭비에 쓸데없는곳에 에너지 소비이고요.
    얻을 정보도 없어요...유치원엄마들은....쯧쯧..

  • 3. 최고
    '16.2.5 5:58 PM (118.44.xxx.48)

    부질없는 관계였다 생각되네요 지나고 보니까요

  • 4. ㅇㅇ
    '16.2.5 6:30 PM (58.121.xxx.39) - 삭제된댓글

    그 무리들이 초등에서 활개치고 다녀요.
    진짜 최고 쓸데없는 관계가 학부모 모임입니다.

  • 5. 돌돌엄마
    '16.2.5 6:43 PM (222.101.xxx.26)

    경쟁 심한 동네 사시나봐요~ 영유 보내시거나.. 유치원생들 비교할 게 뭐 있다고;;;;

  • 6. 스쳐지나가는
    '16.2.5 7:23 PM (211.49.xxx.245) - 삭제된댓글

    무의미한 관계예요. 이사오면 끝나는 관계.ㅈ

  • 7. ...
    '16.2.5 7:55 PM (116.34.xxx.170) - 삭제된댓글

    저는 직장맘인데 어쩌다 월차내고 등원하는데 가보면 찬바람 쌩쌩붑니다. 엄마들끼리 이따보자하고 휑~ 물론 저야 내일이면 또 없어질 사람이긴 하지만...
    그냥 그렇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6825 선지를 우혈이라 하지 않는 이유? 4 선지 2016/02/07 1,828
526824 설날 음식땜에 엄마와 트러블 4 역시나 2016/02/07 1,481
526823 배달 치킨이 칼로리가 높은가 봐요. 3 저만 그런가.. 2016/02/07 1,485
526822 입을 대다의 어원이 아닐까요?? 14 웃어요 2016/02/07 3,820
526821 19평이하 아파트 사시는분 6 15 2016/02/07 5,143
526820 명절이 정말정말 재밌고 기대되시는분?? 25 .... 2016/02/07 4,446
526819 살까말까하는건요.. (수정) 4 고민중 2016/02/07 1,243
526818 갱년기라 힘들다 그리 얘기해도 배려심이나 도와두는거 못하는 남편.. 5 .. 2016/02/07 1,990
526817 나도 심통이지 ㅋ 6 ㅋㅋㅋ 2016/02/07 1,148
526816 내겐 너무 사랑스런 남편 25 .. 2016/02/07 6,300
526815 동태전 해동 문의드립니다 4 왕초보 2016/02/07 2,555
526814 223.62.xxx.149 진상 아이피 26 .. 2016/02/07 3,142
526813 출산축하금 언제 주는 것이 좋을까요? 2 하늘 2016/02/07 1,688
526812 팔때 1 금반지 2016/02/07 515
526811 여자꼰대 힘드네요 7 2016/02/07 3,445
526810 가자미 완전 맛없나요??? 6 2016/02/07 1,670
526809 목적과 필요에 의해 만나게 된 사람을 사랑한 경험 있나요? 10 사랑? 2016/02/07 2,425
526808 1년만 살고 전세를 빼야하는 상황인데 집주인이 일억을 올리겠다네.. 11 참나 2016/02/07 3,808
526807 매년 하나씩 챙기고 싶은 품목이 있다면? 3 ,,, 2016/02/07 1,874
526806 가족간 돈거래때문에 .... 2 ### 2016/02/07 2,145
526805 긴 자녀교육의 끝이 보이네요 27 검정콩 2016/02/07 12,935
526804 아이친구와 그엄마 8 ㅎㅎ 2016/02/07 3,707
526803 잠이안와요 4 클났네 2016/02/07 1,414
526802 전남친이 헤어지고 4 ㄱㄹㄹㄹ 2016/02/07 2,729
526801 소망하던 꿈을 이루신 분들 계신가요? 질문 2016/02/07 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