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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훼손 엄마 계모죠?

에휴 조회수 : 4,218
작성일 : 2016-02-05 17:11:03

부천 초등생 사건이요

그년 계모죠 설마?


IP : 112.167.xxx.1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6.2.5 5:12 PM (1.221.xxx.94)

    친모입니다

  • 2. 정신지체
    '16.2.5 5:14 PM (175.223.xxx.30) - 삭제된댓글

    2급인가 3급인가 그렇다고 들었어요.

  • 3. 그엄만 친모고
    '16.2.5 5:14 PM (175.223.xxx.48)

    목사 와이프가 계모

  • 4. 큰언니야
    '16.2.5 5:16 PM (203.206.xxx.152)

    정원이네 따님맞죠??

    정원이네는 수준이 너무 낮아요... ㅜㅜ

  • 5. 엄마라고해서 더
    '16.2.5 5:27 PM (122.37.xxx.51)

    경악했는데,,
    딸만 끔찍이 아낀다고 보도도 되었는데요

  • 6. 친모
    '16.2.5 5:31 PM (49.175.xxx.96)

    친모여서
    더끔찍해요

  • 7. ..
    '16.2.5 5:37 P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그것도 스톡홀름 증후군인가 싶은 게
    제가 그것들 땜에 치킨을 못 시켜 먹어요 구역질 나서 .. 평생 못 시켜 먹을 거 같아요
    엄마가 전화상담원으로 돈벌이하고 살았다는데
    그 남편놈보다 더 싫어요 방관자가 더 싫어

  • 8. ㅁㅁ
    '16.2.5 5:44 PM (182.231.xxx.96) - 삭제된댓글

    저도 치킨 시켜 먹으려고 배달책자 뒤적이다보면 얼굴도 모르는 그 아이가 생각나서 차마 못 시키겠더라구요.
    자기 자식이 그렇게 미울수 있다는게 이해가 안가요.
    몇 년에 걸쳐서 학대하다가 결국엔 잔인하게 죽이고..
    차라리 친자식이 아니였음 싶은 사건이에요.
    혼자 컴퓨터 책상에 엎드려서 외롭게 죽어갔을 아이가 너무 안쓰럽고 불쌍해요. 그 부모 죽어서까지 용서 받지 못했으면 싶고. 지옥이 있다면 지옥에서 가장 잔인하고 무서운 형벌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 9. ...
    '16.2.5 6:24 PM (124.49.xxx.17)

    계모한테 억하심정 있으세요? 편견 무서워요.

  • 10. 쭈..
    '16.2.5 6:50 PM (117.111.xxx.187)

    그딸은 심리검사해보니..오빠가 학대받고 버려진것같아
    어릴때부터 보아왔기때문에
    엄청 부모님한테 모범생딸이었다고해요..
    자기도 미움받음 버려질까봐..과장해서 학교서 칭찬받았다 등등 거짓말했다네요..그딸아이도 넘 불쌍해요..
    얼마나 불안불안하며 강박증에 살았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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