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하루에 한잔씩은 꼭 마셨는데
향, 그 따뜻함 뿐만아니라 마시는 분위기..
또 느글한 음식 먹을때 깔끔한 느낌까지.
당최 안사랑할 수가 없는 음료였는데.
역류성식도염 약을 먹는 바람에 최소 2주는 참아야해요.
커피에 상응할 만한 분위기와 향과 느끼함을 날려줄 좋은 차가 뭐있을까요?
밀크티도 참 좋아했는데..이것도 못마시고.ㅠㅠ
커피를 하루에 한잔씩은 꼭 마셨는데
향, 그 따뜻함 뿐만아니라 마시는 분위기..
또 느글한 음식 먹을때 깔끔한 느낌까지.
당최 안사랑할 수가 없는 음료였는데.
역류성식도염 약을 먹는 바람에 최소 2주는 참아야해요.
커피에 상응할 만한 분위기와 향과 느끼함을 날려줄 좋은 차가 뭐있을까요?
밀크티도 참 좋아했는데..이것도 못마시고.ㅠㅠ
무카페인 모든 차가 다 해당 되지만, 카페인을 대체할 수 있는 게 있을지 ㅜㅜ
없어요.
지금 커피끊기 2주차 도전중인데 뭐 온갖것 다 마셔봤는데
진정 커피를 대체 할수 있는건 없심니더
저도 지금 죽겠어요...전 며칠전에 도저히 못찾겠어서
안먹은지 20년쯤된 콜라도 한잔 마셨어요 ㅠㅠ
팬넬차 추천해요
저도 커피 사랑하는데 식도염있는데 그냥 먹어요
그나마 우엉차 진하게 끓여 마시는 건 어떨까요?
루이보스도 영 입맛에 안 맞더라구요
ㅊㅏㄴ성분이라 많이 마심 위가 더 아프기도 하니 연하게 조금만 마시세요
저도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약을 먹고 있는데... 의사샘이 커피랑 술만 피하면 괜찮다고 하셨어요. 전 그냥 결명자차랑 현미녹차를 마시고 있어요.
저역시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고생 많이 해서 양배추환도 먹고 이것저것 다해 봤는데...요 며칠 생강차
마시니 배가 따뜻해지면서 가스가 배출되고 속이 편해지네요...
더불어서 생강차의 매큼하고 쌉쌀 달콤한 맛도 좋아요
커피 대체품은 없어요 ^^
그리고 생강차는 개인차가 있어요(더 나빠졌던 경험자에요 )
저도 식도염 진단받을때 의사쌤 말씀하시길 술보다 안좋은게 카페인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넘 아파서 구를 상황인지라 2달을 커피를 끊었더니 확실히 좋아지더라구요
지금도 몸 힘들고 식도염증상 나타날때는 커피마시면 속이 확 느낍니다.
바로 커피 끊으면 편안해지구요 커피가 안좋은거 사실인듯해요
오르조푸포라고 이탈리아 곡물차요~ 보리를 로스팅한건데요. 이 보리가 꼭 커피같은 항내가 나요.
곱게 갈아서 물에도 잘녹구요. 임산부들 커피마시고 싶을때 이거 마시면 아주 좋아요.
저도 커피 좋아하는데 카페인에 민감해서 ㅜㅜ 오르조카페하고 보리반 인스턴트 커피 반 으로 된거
주로 마시는데 향도 진짜 커피 같고 좋아요. 물론 진짜 커피에 비하면 살짝 밍밍할수도 있겠지만
아메리카노 주로 마시는 분들이라면 무난하고 좋아요.
오르조푸포라고 이탈리아 곡물차요~ 보리를 로스팅한건데요. 이 보리가 꼭 커피같은 항내가 나요.
곱게 갈아서 물에도 잘녹구요. 임산부들 커피마시고 싶을때 이거 마시면 아주 좋아요. 보리차니까요 ㅎㅎ
저도 커피 좋아하는데 카페인에 민감해서 ㅜㅜ 오르조카페라고 보리반 인스턴트 커피 반 으로 된거
주로 마시는데 향도 진짜 커피 같고 좋아요. 물론 진짜 커피에 비하면 살짝 밍밍할수도 있겠지만
아메리카노 주로 마시는 분들이라면 무난하고 좋아요
커피 중독자인데 역류성식도염 때문에 오르조푸포 2통이나 샀는데 맛이 넘 없어요..ㅠㅠ
저는 커피믹스 중독자라 더 그런 것 같은데,
오르조푸포도 먹고 나면 커피 마신 것과 같이
목이 쐐~~~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모셔두고
다시 커피믹스로 회귀~~.
대신 양배추 삶아서 매끼마다 대량으로 먹고 있습니다.
오르조푸포도 역류성식도염에 안좋은지 궁금해요. 저만 그런건지..ㅠㅠ
아, 확인해보니 제꺼는 크라스틴 디 오르조네요.
오르조푸포는 괜찮을까요?
커피를 끊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ㅠㅠ
허브티는 괜찮겠거니 하고 먹다가 카페인이 않좋다고 해서 다 끊었구요
(근데 커피만큼 드라마틱한 변화는 못느낌)
현재는 오가다 라는 카페에서 제주 꾸찌뽕, 귤피차 이런거 사다가 먹습니다.
일반 둥글레차 이런거보단 나아요
아이허브에 dandy blend (dandelion root tea) 검색해 보세요. 커피 맛도 나고 몸에도 좋은 민들레 뿌리로 만든 차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26925 | 첫인상 첫느낌이 좋으려면 어찌해야 할까요?ㅠㅠ 8 | ㅠㅠ | 2016/02/07 | 2,349 |
| 526924 | 오늘 피자집 배달 할까요? 3 | ,,, | 2016/02/07 | 1,343 |
| 526923 | 체리가 넘 먹고싶은데 3 | 수입과일 | 2016/02/07 | 1,356 |
| 526922 | 집근처 가게 3곳이 문을 닫았네요... 15 | 흠 | 2016/02/07 | 6,509 |
| 526921 | 일주일째 기침하는데 9 | 빈혈도 있고.. | 2016/02/07 | 2,470 |
| 526920 | 쉴틈없는 동대문 벼농사 찌라시 5 | 불구경 | 2016/02/07 | 5,630 |
| 526919 | 허벅지 군살빼는데 성공하신분들 있나요?? 5 | 고민 | 2016/02/07 | 3,349 |
| 526918 | ^^~ 14 | 나무그늘 | 2016/02/07 | 2,796 |
| 526917 | DKNY 싱글이-웨이트 운동 얘기해요 4 | 싱글이 | 2016/02/07 | 1,037 |
| 526916 | 김근수 헤어디자이너 어디 계신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2 | ㅇㅇ | 2016/02/07 | 981 |
| 526915 | 사드배치 합의라니 28 | 미친 | 2016/02/07 | 4,071 |
| 526914 | 이제는 거절 할때는 거절 하려고요 1 | ㅅㅅ | 2016/02/07 | 1,345 |
| 526913 | 전세 증액금 1 | ㅁㅇ | 2016/02/07 | 860 |
| 526912 | 엄마의 바람.....이라는 글을 읽고 23 | 아래 | 2016/02/07 | 8,271 |
| 526911 | 예전 어른 시각으로 보면 네가지 없는 글들 넘쳐요. 4 | 인터넷 보면.. | 2016/02/07 | 1,121 |
| 526910 | 여린성격이면 무용수로 성공하기 힘들듯 합니다. 8 | 박소현 | 2016/02/07 | 3,811 |
| 526909 | 산적에 단무지...... 15 | 봉다리 | 2016/02/07 | 5,106 |
| 526908 | 초등학교 시간표나왔나요? 1 | .... | 2016/02/07 | 658 |
| 526907 | 가열차게 영미드 달려보네요 ㅋㅋ 11 | 웬일이니 | 2016/02/07 | 1,539 |
| 526906 | 떡국에 마늘 넣나요? 17 | FG | 2016/02/07 | 4,125 |
| 526905 | 남친에게 새해 선물로 만원짜리 식용유세트 받았어요 59 | 설날 | 2016/02/07 | 14,547 |
| 526904 | 진짬뽕 저는 이상하던데요 22 | oo | 2016/02/07 | 4,857 |
| 526903 | 맛있는 원두 추천해주세요♡ 14 | 짝사랑 | 2016/02/07 | 2,648 |
| 526902 | 경기김포 새누리 홍철호..경로당에 생닭 1만마리 배포 4 | 부정선거 | 2016/02/07 | 1,279 |
| 526901 | 딸이 싫다는데 왜 뽀뽀를 강요하나요?? 21 | 아니 | 2016/02/07 | 4,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