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골 노인 부부 생활비 이정도면 살만할까요?

.......... 조회수 : 3,963
작성일 : 2016-02-05 09:15:32
저희 부모님이 70대고 시골에 살아요. 
집은 자가, 병원비는 큰병 없이 소소하게
식비는 집앞에 넓은 텃밭과 가축이 있어 거의 자급자족함.
고정으로 들어오는 돈 월 2백(소일거리로 하는 농장수입이 제법 되나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 일단 제외)

IP : 221.138.xxx.9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2.5 9:19 AM (119.197.xxx.61)

    남죠
    충~~분해요

  • 2. 밥퍼
    '16.2.5 9:27 AM (121.124.xxx.153)

    시골에서는 월이백이면 살만하죠.. 어른들 말씀이 축의금이 많이나간다고 하더라고요..... 순수 생활비는

    남을거예요

  • 3. 네네 가능해요
    '16.2.5 9:36 AM (211.214.xxx.229)

    저희 부모님도 귀농하셨는데, 150내외에서 가능하신가봐요. 축의금&조의금 등, 그리고 예상치 못한 지출(수술이나, 갑자기 차 고장이 나거나) 이런게 조금 어려우신듯해요...그건 살짝 저축에서 땡겨서 사시는거 같아요

  • 4. 아 그렇군요
    '16.2.5 9:45 AM (221.138.xxx.98)

    답변들 감사해요. 이제 안심이 되네요^^

  • 5. dlfjs
    '16.2.5 9:55 AM (114.204.xxx.212)

    큰 병원비만 없음 충분해요

  • 6. 도시에서도
    '16.2.5 10:17 AM (218.39.xxx.35)

    가능해요.
    대신 집은 자가여야겠죠.

  • 7. 부조금
    '16.2.5 10:38 AM (210.205.xxx.133)

    부조금도 한때예요.
    연세들이 어느정도 되시면 부조금 나갈 일 자주 없어요.
    한참 자식들 혼사 치룰 때나 부모님 돌아가실 연배들만 부조가 많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6876 딸이 싫다는데 왜 뽀뽀를 강요하나요?? 21 아니 2016/02/07 4,609
526875 멸치 내장부분 색깔이 노란색으로 변했어요 왜그럴까요? 4 어쩌나 2016/02/07 3,436
526874 힐러리의 멘토..전쟁광 키신저,'자기손에 피묻힌사람' 헨리키신저 2016/02/07 947
526873 제사 왜 하는거에요? 14 ... 2016/02/07 2,644
526872 시금치는 팔팔 끓는 물에 데치면 안되는건가요? 12 시금치 2016/02/07 4,686
526871 집보러가면 지금은 어디사시는데요 물으면 10 ㅇㅇ 2016/02/07 3,150
526870 유재석이 미래의 불안에 대처하는 법 4 ㅇㅇ 2016/02/07 5,155
526869 응답하라 1997 보는데 윤재 태웅이 형제는 성시원이를 왜 좋아.. 7 .. 2016/02/07 2,422
526868 a형 독감, 설 쇠러 고향가도 될까요?ㅜㅡ 7 a형 독감 2016/02/07 3,626
526867 두피 보습제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4 웃는돌고래 2016/02/07 4,815
526866 알콜알러지...너무 싫어요 바뀔수 있는법 뭐 없을까요? 5 ... 2016/02/07 1,755
526865 사춘기 자녀와 좋은 관계 유지하는 비결 좀 알려주세요 26 사춘기 2016/02/07 5,906
526864 치인트 정주행 중인데 3 허니잼 2016/02/07 1,699
526863 지금 양재 코스트코 상황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 야식왕 2016/02/07 2,448
526862 빵에 왠 아밀라아제 리파아제같은게 들어가나요 1 성분 2016/02/07 1,147
526861 40 넘어 3 멋진걸 2016/02/07 1,847
526860 24 개월 아기 두개골 뼈가 다들 매끈매끈 한가요? 1 24 개월 .. 2016/02/07 3,337
526859 명절때 이웃한테 전사는 분 있으신지 5 .. 2016/02/07 1,734
526858 일식집이나 횟집 경영해 보셨던분~ 1 수족관 2016/02/07 1,162
526857 동서에게 먼저 연락해야할까요? 14 .. 2016/02/07 5,552
526856 아이들 공부 못하는거 때문에 속상해요ㅠㅠㅠ 45 연초 2016/02/07 13,117
526855 드라마를 왜 보는 걸까요 12 이월이 2016/02/07 1,955
526854 소변보고 일어나는데 핏방울이 변기에 떨어져요. 9 에구야 2016/02/07 3,374
526853 감히 보듬을 수 없는 상처, [귀향]이 만지다 샬랄라 2016/02/07 518
526852 핸드폰을 2년 가까이 82cook.. 2016/02/07 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