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실력이 항상 초급이에요
1. 그리고
'16.2.4 4:34 PM (117.111.xxx.237)마음이 급해서 계속 전진만 하고 복습이 잘 안돼요 너무 배울 게 많아 자꾸 앞으로 정신 없이 가야할 것만 같은 느낌
2. 사랑이여
'16.2.4 4:36 PM (183.98.xxx.115)로마는 하루에 이뤄지지 않았죠~?^^
3. ///
'16.2.4 4:46 PM (222.110.xxx.76)초급이라고 수준내린건 누가 어떤 기관이 내린건가요?
본인 스스로 생각하신건 아닌지.4. 뭔느낌인지
'16.2.4 4:52 PM (202.30.xxx.226)알 것 같아요.
저는 초급은 일단 넘었다고 생각했어요. 일단 외국인 만났을때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되니까요.
그런데 중급단계에서 뭔가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참 힘들더라고요.
그게 한단계 한단계 차근 차근이 아니라...임계점에 다다르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같아요.
갑자기 확 수준이 올라가는 느낌이 올 날이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원글님.5. 그리고 혹시
'16.2.4 4:55 PM (202.30.xxx.226)외국인 만나서 긴 대화....
혹시 우리말로 토론같은거 해보셨나요?
사실..외국어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주제에 대해서 오래 얘기하는 방법? 공부?가,
우리나라 제도권 교육에서는 턱없이 부족해요.
그 이유도 있을거에요.
쉬운 주제로, 영화라고 하면, 영화에 대해 배우, 감독, 장르, OST 할 얘기 많으신가요?
여행이라고 하면..가봤으면 가본대로 안가봤으면 안가본대로..여행에 대한 할 얘기...
음식이면 음식,, 아니면 그냥 일상적인 하루 하루 얘기를 우리말로 그야말로 수다스럽게 잘 얘기하는 사람이
결국 영어도 잘합니다.6. 다른거
'16.2.4 5:18 PM (112.158.xxx.36) - 삭제된댓글듣기 독해 되는데 말하기가 안되시는거 아닌가요?
전형적인 한국스타일 공부하신 것 같은데요..
말이 안되는 것보니..
읽기랑 말하기 연습 빡세게 안하신 거지요..
결국은.. 읽기 말하기가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살아있는 언어가 되려면.7. 다른거
'16.2.4 5:19 PM (112.158.xxx.36)듣기 독해 되는데 말하기가 안되시는거 아닌가요?
전형적인 한국스타일 공부하신 것 같은데요..
말이 안되는 것보니..
읽기랑 말하기 연습 빡세게 안하신 거지요..결국은..
읽기 말하기가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살아있는 언어가 되려면.8. ...
'16.2.4 5:25 PM (119.18.xxx.21) - 삭제된댓글임계점..
제가 오늘 십여년전 제 다이어리를 보았는데..
영어가 잘하고싶어서 계획세우고 학원다니고..
애쓴흔적들을 보는데.. 그냥 왠지 씁쓸...
저 지금도 영어 못해요 ㅡㅡ
듣기는 좀 되는데.. 그마저도 제 착각일지도 모르고요.
임계점에 다다르려다가 만것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윗분 댓글에서 보네요.
아이 어린이집 보내면. 제대로 공부래서 진짜 한풀고 싶어요9. 여기
'16.2.4 8:47 PM (1.232.xxx.217)영어 잘하시는 분들 많던데
나오세요 비법좀 풀어보세요~
전 semi fluent?쯤 되는데 미드보고 스크립트 따라하고 자주쓰는 문장 외워보기도하고 그랬어요
그러다 말아서 저도 늘 거기서 거기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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