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 결혼운 맞던가요?
사주 보는 곳들마다 결혼운 시기를 비슷하게 잡던데, 정말 그 시기 결혼 가능성 높아지나요?
지금 만나는 사람이랑 많이 힘들어요. 이 남자랑도 결혼운 시기들어가서 다시 생각하라고 하네요.
철학관들 전부가 결혼운 그 시기 전에는 절대 안될거라고 하네요.
맘을 비우고 내 일이나 하고 살아야 할까여?
1. ㅇㅇ
'16.2.4 8:24 AM (175.209.xxx.110)결혼운 ...안맞아요!!
저 사주 잘본다는 데마다 하나같이 다들 작년에 시집간댔는데...
여지껏 남자 한번 제대로 못사귀어봤음요 .....2. 윗님 위로요..;;;;
'16.2.4 8:30 AM (117.111.xxx.195)시주에 결혼시기도 니오나봐요...ㅡㅡ
3. 시기는
'16.2.4 8:44 AM (211.36.xxx.66)안맞을수 있나모르겠는데
결혼생활은 맞추더군요
20년전에 서울역근처...지금살아보니 예언을아주잘해 주셨네요..4. 저도
'16.2.4 9:18 AM (223.62.xxx.65)시기는 안나와도 남편복은 맞추더라구요
5. ...
'16.2.4 9:21 AM (222.235.xxx.177)사주는 점보는 거랑 달라서
본인에게 결혼운이 있으면
그때에 사귀는 사람이 있으면 결혼이 잘 이루어지는 상황으로 가기 쉽다는 거예요
그런데 상대의 사주도 영향이 있으니 어떻게 될지는
두사람의 사주를 같이 봐야 알 수 있지
맞나 안 맞나 이런 문제가 아니에요6. 사주는
'16.2.4 9:28 AM (211.209.xxx.73) - 삭제된댓글좋은 건 못 맞춰도 나쁜 건 잘 맞춰요.본래 재앙대비용으로 생긴거라....
근데 서울역 근처 잘 본다는 역술인이 누구인가요?7. 음
'16.2.4 9:43 AM (211.51.xxx.98)결혼 운이 있다는 것은 그야말로 운이 있다는 거예요.
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는건데, 결혼운이 없으면 정말
결혼이 안되더라구요.
제 경우는 철학관에 간 해에는 절대 운이 없고 그 다음 해는
운이 있다고 했는데, 정말 그 해에는 결혼할 정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안되더라구요. 실제로 그 다음 해 다른 사람이랑
결혼했구요.8. 저는 맞았음
'16.2.4 10:21 AM (125.128.xxx.132)사주로도 맞았고 그냥 점집가서 봤을때도 맞았어요
전 23살때 봤는데(그냥 우연히...) 몇살에 결혼하고, 남편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고, 결혼생활은 어떻고,
뭐 이런거 줄줄 얘기해주는데, 결혼생활 17년차인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맞더라구요.
점 봤던 날 걍 신기해서 일기장에 기록해놨는데 그래서 지금까지도 기억하고 있네요9. ᆢ
'16.2.4 12:27 PM (180.229.xxx.156)상대방이 결혼사주가 있는해에 본인이 없어도 결혼한다하더라구요. 제가 그 케이스인듯.
10. .......
'16.2.4 8:13 PM (218.39.xxx.235)철학관에서 본사주이시니 비슷하게 얘기하셨을것 같아요~저도 결혼운 시기가 어딜가든 비슷했어요~그전에 그런얘기 들었을때는 내가 설마 그나이까지 결혼을 안(못)할까 했는데 그나이까지 됐구요~사실 그때되서 인연이 나타날지는 누구도 모르는 일이니 지금 만나는 분과도 힘든 부분이 어떤건지는 모르지만 가능성은 열어두시는게 어떠실까 싶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26327 | 아이 공부문제로 힘들어요 4 | 별 | 2016/02/05 | 1,503 |
| 526326 | 실비보험 항우울제처방도 보장되나요?? 3 | .. | 2016/02/05 | 1,483 |
| 526325 | 아니~!선생님일을 왜 아이들한테?~~ 8 | 한숨 | 2016/02/05 | 1,566 |
| 526324 | 조카 초등학교 입학 5 | 오보통 | 2016/02/05 | 1,212 |
| 526323 | '심기 경호' 현기환, 이번엔 박원순에게 '버럭' 4 | 샬랄라 | 2016/02/05 | 847 |
| 526322 | 명절만되면 끙끙 앓는 남편‥ 16 | 루비 | 2016/02/05 | 5,657 |
| 526321 | 출장을 가는데 아이들 맡기는 문제때문에 어머님이 미묘해요ㅠㅠ 23 | 줌마 | 2016/02/05 | 4,313 |
| 526320 | 무분별한 인터뷰 요청…'폭행 흔적 증언' 여중생 불안 증세 | 세우실 | 2016/02/05 | 991 |
| 526319 | 밭솥 쿠쿠..쓰시는 분들~~ 4 | 복실이 | 2016/02/05 | 1,959 |
| 526318 | 시골 노인 부부 생활비 이정도면 살만할까요? 7 | ........ | 2016/02/05 | 3,999 |
| 526317 | 여행지 추천부탁드려요 5 | 여행 | 2016/02/05 | 1,041 |
| 526316 | 명절 중에 생리.. 8 | ㅇㅇ | 2016/02/05 | 2,351 |
| 526315 | 82든 어디든 글올릴땐.. 3 | ㅇㅇ | 2016/02/05 | 826 |
| 526314 | 조응천, 내부고발자인가 배신자인가 5 | 길벗1 | 2016/02/05 | 1,330 |
| 526313 | 복수전공 5 | 영문과 | 2016/02/05 | 1,117 |
| 526312 | 학폭가해자는 기존학교에서 5-10키로 떨어진데로 전학보냈으면 | ........ | 2016/02/05 | 786 |
| 526311 | 맛없는 배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4 | 배 | 2016/02/05 | 955 |
| 526310 | 노화현상 중 말실수.. 4 | 노화 | 2016/02/05 | 2,483 |
| 526309 | 자랑이 입에 붙은 친구 5 | 듣기 싫어요.. | 2016/02/05 | 2,753 |
| 526308 | 오늘 출근안하는 회사 많나봐요 2 | ㅇㅇ | 2016/02/05 | 1,378 |
| 526307 | 강남, 잠실쪽 이사하려는데 위화감 때문에 걱정이에요. 28 | 고민고민 | 2016/02/05 | 5,561 |
| 526306 | 2016년 2월 5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 세우실 | 2016/02/05 | 565 |
| 526305 | 서세원 그때 내연녀와 한 집에서 나오는 거 포착 42 | 됐다네요. | 2016/02/05 | 21,856 |
| 526304 | 요로결석 경험 있으신분 있나요? 6 | 걱정 | 2016/02/05 | 2,353 |
| 526303 | 왜 아들만 위하는지... 9 | 아들과딸 | 2016/02/05 | 1,65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