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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 나언 성괴변호사 보고 뜨악..,

.... 조회수 : 6,454
작성일 : 2016-02-04 01:17:06
얼마전 연예프로그램에 변호사라고 의견말하는거 나오는데
변호사가 성형을 그렇게 해대니 신뢰감도 전혀안가고 이상한느낌만 들었어요
이름 생각안나고요 안유명한 변호사에요 
근ㄷ 진짜 이마부터 애굣살 코 눈 턱까지다한듯한데
너무과하게해서인지 하나도 조화가안맞고
성형으로 망했다는게 저런건가 싶더라구요 성괴라는걸어떻게야냐면

애교살이 애벌레처럼 진짜 두둑하고 이마도 표주박처럼,,,,코는 실리콘 분필 딱그모양...턱은 요즘말로 개턱
일반인이 저렇게생겻다 쳐도 아 성형으로망했네 이런생각드는 얼굴....
그냥 하는말이 하나도 안들리고 얼굴보면서 이상하다는생각만...
전혀 이쁘다는 생각 안들구요

사람들이 보통 생각하는 변호사에 대한 이미지가 있잖아요
못생기진 않더라도 어느정도 단정하면서 깔끔한 이미지...
그거랑 너무 동떨어지니까 전혀 변호사같지 않았어요 
시험붙고 신나서 막했는지는 몰라도...펄화장 막하고 입술은 벌겋고 진짜 괴짜같더라구요
겉모습만으로 판단하는게 아니라고 하지만요
막말로 콜걸 이미지가 뿜어나오니 진짜 이상해보였어요
IP : 117.131.xxx.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2.4 1:22 AM (39.7.xxx.159) - 삭제된댓글

    진짜 그럴 것 같네요. 요즘 의사들도 성형 많이 하더군요.

  • 2. 원래 어색하게
    '16.2.4 1:23 AM (74.74.xxx.231)

    생긴 것인지 성형을 너무 해서 조화가 안되는 것인지 어떻게 아세요?

  • 3. 좋은 말 두고
    '16.2.4 2:01 AM (125.136.xxx.194)

    성괴라고 하면 자존감 보상되나요? 변호사가 무슨 대단한 직업도 아니지만 애벌레, 표주박에 개턱에 콜걸,,
    무슨 못난이 컴플렉스도 아니고 그 참~

  • 4. ,,
    '16.2.4 2:22 AM (112.140.xxx.220)

    성괴를 성괴라고 하지 그럼 뭐라고?

  • 5.
    '16.2.4 4:25 AM (175.223.xxx.53)

    성괴를 성괴라고 하지 그럼 뭐라고? 2222

  • 6. ....
    '16.2.4 5:02 AM (175.204.xxx.239) - 삭제된댓글

    못생긴 여자보다 성괴를 보는게 더 힘들고 괴로움....
    변호사 성괴 의사 성괴 교수 성괴 왜 그들마져 업소성괴들을 닮아가야하는 걸까요 ㅠ.ㅠ

  • 7. ...
    '16.2.4 7:44 AM (108.29.xxx.104)

    자신의 얼굴 자신이 망가뜨리겠다는데 우리가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만은
    성형 많이 한 여자 의사, 하는 짓도 돈만 아는 거 같아서 안 갑니다.
    자신의 얼굴을 마구 고치는 사람이 신중하고 고상하고 품격이 있어 보이진 않거든요.
    아마도 많은 경우 삶의 방향도 불나비처럼 세속적인 것만을 향해서 갈텐데..
    신뢰가 가나요? 그런 변호사나 의사나...

  • 8. ....
    '16.2.4 8:14 AM (175.194.xxx.104) - 삭제된댓글

    누군지 알 것 같아요.
    젇ㅗ 전혀 변호사로 안봤거든요.
    성형 자연스럽게 잘된 변호사들 많은데 그분은 재수술을 받으셔야 할 것 같더라구요

  • 9. 저냥
    '16.2.4 9:11 AM (61.74.xxx.229)

    ㅊㄷㅂ인지 하는 여자죠? 전 실물 봤어요. 서초역근처에서. 지가 연예인인줄 아는지 엄청 주위의식라던데요?

  • 10. 요즘 잘나가는 여자들
    '16.2.4 9:19 AM (124.199.xxx.166)

    자기관리 차원에 한두군데 다 손 보는 추세지만.
    원글이 말한 그런 얼굴은 자기관리가 아니라 자기 파괴죠.
    술집 나가는 여자중에도 못나가는 여자들이 하는 얼굴.
    불쌍해 보여요.
    요즘 참 별 그지같은 것들이 다 변호사 하는구나 싶죠.

  • 11. 혹시
    '16.2.4 9:36 AM (115.137.xxx.109)

    ㅊㄷㅂ 말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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