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압구정현백에서 알바해본경험..저글 개소리임
피자배달부 글 읽으니
실소를 자아내는군요
제가 대학다닐때
방학때마다 압구정현대백화점에서
실제 알바해본바론..
돈있는것들이 사람 더 무시해대고
애들도 싸가지가 없던데 뭘그러나요?
졸부들같아보이는 인간들이 어찌나 많던지..
머리는 텅비어보이고 말투나 그런거봐도 무식해보이던데
솔직히 몇번말이오고가면 ..
딱 알겠더라는 ..
어쨌든 돈들은 있어서 그런지 ..
여러갯수를 휩쓸이해대는 사람들이 많았다는것 그거하나
맘엔 들더라구요
아참 특이한점은 막 화려하고 치장하고 옷도 잘입은 여자들보단
이여자들은 떼로 몰려다니는데..좀 시끄럽고
되려 수수해보이는 아줌마들이
교양은 있어보이고 말도 조용조용 했었던것 같아요
암튼 알바하며 강남쪽 ( 신세계 강남, 압구정현대, 갤러리아 )
강북 ( 롯데본점, 현대미아 )
강남 ? 강북? 못사는동네? 잘사는동네?..
그거 다 개소리얘기구요
어딜가든 ..사람사는곳은 다 똑같았어요
무식한 사람이 있는가하면 그렇지않은 사람들도 있었구요
대체 강남이 어디 환타지아라도 되는줄아는데..
착각들좀 그만하세요
아휴! 답답해라
그런데 다른얘기지만요
유독 롯데본점 있을땐 그렇게 매너좋은
남자들이 많던데 그건 왜 그런걸까요? ㅋㅋ
1. ㅎㅎ
'16.2.4 12:08 AM (122.37.xxx.86) - 삭제된댓글내말이요
그냥 맘 편하면 찬절하고
인품은 돈이랑 전혀~~~2. 근데
'16.2.4 12:34 AM (14.52.xxx.171)압구정 현대에 압구정 사람이 많이 가지도 않아요
전에 거기서 무슨 추첨해서 당첨자 발표하는데 다 강북사람이더라구요
피자배달은 확실히 집으로 간거니 뭐...3. 개웃김
'16.2.4 12:36 AM (223.62.xxx.77)동생 백화점 알바했는데 있는것들이 더 진상이었다함. 물하나 사면서도 서비스 하나 더달라그러고.
4. ..
'16.2.4 12:46 AM (116.38.xxx.67)음..저는 오늘 백화점 갔다 문득 생각이 드는게..
화장실 청소 하는 아주머니 연배와 문화센터에서 시간남아 뭘 배우는 아줌마나 비슷한 연배인거 같은데
보면서 무슨 생각이 들까..
요즘 사주나 팔자에 관심이 있어서 그냥 좀 궁금하더라구요..5. 건물 살 재력으로도
'16.2.4 1:01 AM (58.143.xxx.78)사기당해 한 순간 학교 급식실
일하고 있는 아줌마는 인격과 뭔 상관일까요?
제발 사람나름으로 생각 좀 합시다.
자기거 챙기는거 못해 가난하기도 해요.
이기적이지 못해서도요. 돈낭비 경제관념 모자란
경우도 있겠구요. 가난한 경우도 사연은 차고넘침.
부자된 사연도 사연 차고넘쳐요.6. ㅎㅎㅎ
'16.2.4 1:29 AM (110.70.xxx.60) - 삭제된댓글동감. 알반안해봤지만
다른 일적으로 알게된건데..
갤러리아도 졸부아짐들 많아요...
돈은 많아서 싹쓸이하는데
말하는 건 국졸도 황송할....
얼굴도 싼티 . 말투는 무식 작렬인데
돈은 엄청 많고 . 외제차...
도대체 돈을 어떻게 번건지...
조선시대였음
저작거리 주모같은 관상인데
현대에서 돈많으니 백화점 에서 갑질.
그저 신기했어요7. 백화점
'16.2.4 1:39 AM (223.62.xxx.86)자체가 허영의 시작이죠 자본주의에서는 돈이 권력이 되죠 권력자도 다 나름인데요 뭐
8. ..
'16.2.4 1:43 AM (118.37.xxx.132)그래도 거기서 알바하는 인생보단 갑질하는 인생이 낫죠
9. 이런글역시
'16.2.4 2:13 AM (58.232.xxx.81)현실을 인정하지 않는 말 아닌가요?
가난하고 학력이 낮고 빈촌에 사는 사람들과
부유하고 학력이 높고 부촌에 사는 사람들과의
문화와 매너 차이는 당연히 있죠.
그걸 인성의 영역에 넣어야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가난한 사람들이 다른 환경에서 자랐다면 또 다른 인성과 도덕성을 가진 사람이 되었겠죠.
그러니 이 시점에서 복지라는 개념이 필요한거고요.
무조건 아니다. 개별인성의 차이다. 하는것도 사회현실을 무시하는 이야기 아닌가요?10. ..
'16.2.4 8:11 AM (58.122.xxx.68)이 와중에 알바하는 인생보다 갑질하는 인생이
낫다고 떡하니 적어놓는 인생이란...ㅎㅎㅎ
이러니 조현아 같은 것들이 지 회사 부하직원
사람 취급 안하고 갑질하며 살았지.....부끄러운줄도 모르고.11. 사람나름이지만
'16.2.4 8:33 AM (122.44.xxx.36)전 환경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시골에 가보세요
언어가 욕잔치에요
습관으로 굳어져서 나쁘다고 하기 힘들지만
듣는 사람이 고역이면 정말 고역이에요12. ......
'16.2.4 10:57 AM (118.176.xxx.233)가장 좋은 예로 파란 지붕 밑에 사시는 분 계시잖아요.
한국의 최상류층에서 자랐다고 추측되는데
말투 무식하고 성질 나쁘고 히스테리컬. 용서를 모르고.
있는 것들이 무식하고 성격도 나쁘다는 좋은 예죠.13. ..
'16.2.4 4:33 PM (66.249.xxx.208)부자동네 못 사는 동네 알바 다 해봤지만
어딜가나 진상은 있다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38611 | 골프 스트레스 받네요 8 | ff | 2016/03/18 | 4,034 |
538610 | 73년생 다들 체력이 어떠세요? 저만 골골 거리는건지... 20 | .... | 2016/03/18 | 5,294 |
538609 | 바르셀로나 비엔나 괜찮을까요? 3 | 바르셀로나&.. | 2016/03/18 | 1,094 |
538608 | 진영 “쓰라린 보복…더민주 입당 쪽으로 마음 정했다” 19 | 흠 | 2016/03/18 | 2,984 |
538607 | 사는게 이리 고단할줄이야 4 | 푸념 | 2016/03/18 | 2,639 |
538606 | 지금 영국 런던인데요.. 뭘 더 봐야할까요? 30 | 런던 | 2016/03/18 | 4,356 |
538605 | 꿈풀이 잘 하는 분이요 2 | ? | 2016/03/18 | 971 |
538604 | 오글거린단 분들 너무 이해가요 6 | 태양의후예 | 2016/03/18 | 2,732 |
538603 | 82도움 많이 받고 동호회 개인거래 알아보고있씁니다. 4 | 중고차 | 2016/03/18 | 844 |
538602 | 닭안심 힘줄.제거하다가 닭살이 죽이 되었어요ㅠ 6 | ,. | 2016/03/18 | 2,453 |
538601 | 혹시 중등 국어 관련 도움 주실수있을까요? (꺼삐딴리) 3 | 도움부탁 | 2016/03/18 | 1,285 |
538600 | 만나자 마자 얘기 하는 문화 23 | 문화 | 2016/03/18 | 5,270 |
538599 | 전원책한테 묻고싶네요.. 2 | ㅇㅇㅇ | 2016/03/18 | 1,677 |
538598 | 낙지볶음집처럼 낙지다리를 통통하게 불리려면 2 | ... | 2016/03/18 | 1,953 |
538597 | 백화점서 쓰던물건을 팔았어요 24 | 아오 | 2016/03/18 | 12,694 |
538596 | 전 시그널 광팬이자 태후 광팬인데요 ㅋㅋ 27 | 음 | 2016/03/18 | 4,411 |
538595 | 동대문 수출 | ㅂㅂㅂㅂ | 2016/03/18 | 627 |
538594 | 아이라인이 기본인가요? 9 | ㅇㅇ | 2016/03/18 | 3,919 |
538593 | 박주민 변호사는 왜 소식이 없나요? 5 | 근데요 | 2016/03/18 | 1,450 |
538592 | 인스타그램 잘 아시는 분 질문있어요 1 | 뭐지? | 2016/03/18 | 995 |
538591 | 직장에 이런 인간형이 정말 수두룩한가요? 10 | 이쁜어멈 | 2016/03/18 | 3,097 |
538590 | 기침에 밤꿀도 좋대서 어디서 구입할까요? 4 | 고딩맘 | 2016/03/18 | 1,525 |
538589 | 회사 그만 두면 살 빠지나요? 9 | ... | 2016/03/18 | 1,467 |
538588 | 부유방 수술해보신분 계신가요?? 13 | 부유방 | 2016/03/18 | 4,871 |
538587 | 아픈얘들 이시간에 밥먹이는거 이해 못할행동인가요 31 | ㅡ | 2016/03/17 | 4,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