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응팔>티비나 영화 패러디한 것 뭐가 있죠?

뒤늦게 보다 조회수 : 811
작성일 : 2016-02-03 15:48:46

정봉이가 채팅에서 만옥이 만난 거나,

정봉이가 길거리에서 처음으로 만옥이 만나 우산으로 얼굴 살짝 보이게 한 거<강동원>

말고 다른 출연자의 다른 장면에서

혹시 티비나 영화 패러디한 것이 뭐가 있어요?

오늘 이 이야기가 화제에 올랐는데 제가 놓친 게 몇 개 있던데 자세히 못들었어요 ㅠㅠㅠㅠ

 

IP : 222.104.xxx.1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크릿가든
    '16.2.3 4:11 PM (218.37.xxx.175)

    거품키스요

  • 2. 그리고
    '16.2.3 4:12 PM (218.37.xxx.175)

    정봉엄마랑 아빠가 빈폴광고 따라함.

  • 3. 원글
    '16.2.3 4:17 PM (222.104.xxx.144)

    맞네요.
    그 거 말고는 없나요?

  • 4. 확인!
    '16.2.3 4:23 PM (180.70.xxx.147)

    1997 잉국이 따라한 키스신요
    ㅋㅋ 수돗가에서 정은지한테 확인!
    하고 키스한걸 ㅋ 따라했죠

  • 5. ...
    '16.2.3 4:42 PM (218.236.xxx.94)

    포레스트검프 깃털이요 18회던가?

  • 6. 윗님
    '16.2.3 4:43 PM (222.104.xxx.144)

    포레스트검프 깃털이 뭔가요?누가 한 건가요?

  • 7. 의도한 건지
    '16.2.3 4:55 PM (14.39.xxx.57) - 삭제된댓글

    확실하진 않지만 곳곳에 덕선이에게 "라면 먹을래?" 라고 묻는 장면들이 좀 있어요.
    이 말이 다른 영화에서 시작되서 남녀간 썸타는 걸로 유행된 표현이라면서요?
    요즘 의미의 "라면 먹고 갈래요?"와 살짝 겹치게 해서 남편감이 누가 될까 관심갖게 만들었던 것 같아요.
    분식집에서 선우가 덕선이에게 라면 먹을래 묻는 장면으로 선우가 덕선이에게 관심 있는 걸로 착각하게.
    또 4화였던가 택이에게 바둑 배우게 하던 날 덕선이가 황당하게 바둑돌을 놓자 택이가 당황해 하며
    라면 먹을래? 묻고 덕선이는 내가 끓일까? 라고 하죠.
    여럿이 라면 끓여먹는 장면 말고 단둘이 라면 먹자는 장면에서 뭔가 깔려있다는 생각이 든건 저뿐인가요?

  • 8. 커피향기
    '16.2.3 5:19 PM (121.162.xxx.161) - 삭제된댓글

    라면 먹고 갈래요?는 이영애 나왔던
    봄날은 간다 아닌가요?

  • 9. 원글
    '16.2.3 11:14 PM (222.104.xxx.144)

    더 자세히 볼게요.
    재미가 배가 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6651 무조건 시어머니 편 드는 남편. 1 고구마 2016/02/07 1,251
526650 근데 시댁에 매주 오거나 하면 시부모 입장에서는 편안할까요..... 5 .. 2016/02/07 2,219
526649 밑의 글 보고..시어머니들은 아들 일하는게 그렇게 싫으신가요? 6 어흥 2016/02/07 1,736
526648 역시 부엌은 여자혼자쓰는게 맞는가봐요 3 2016/02/07 2,464
526647 이런 고기집 어떤가요? 3 가격이 2016/02/07 1,034
526646 35년동안 부인 병간호한 할아버지 5 궁금한 이야.. 2016/02/07 1,901
526645 양념해버린 질긴 앞다리살, 살릴 방법이 있나요? 12 구이용 2016/02/07 1,526
526644 장손.. 그리 중요한 건가요? 9 ... 2016/02/07 2,462
526643 아들 가진 40-50대 분들 어떻게 대비하고 계시나요 120 ㅇㅇ 2016/02/07 18,746
526642 재건축때문에 맘이 공허해요..ㅠ 6 하와이 2016/02/07 3,743
526641 사드는 사막에 배치하는 것이래요. 7 .... 2016/02/07 1,751
526640 혹시 뇌동맥류 증상일까요? 3 무서워 2016/02/07 3,036
526639 목욕탕가면 보통 얼마 있다 오세요? 2 ... 2016/02/07 1,806
526638 잘못 온 굴비택배... 베란다에 뒀는데 괜찮을까요?? 8 그네아웃 2016/02/07 3,374
526637 내용 펑할게요 감사해요 10 아픈아짐 2016/02/07 2,549
526636 나이 40까지 진심으로 절 좋아해주는 그런 남자를 못만나봤어요... 8 ... 2016/02/07 4,566
526635 제주위보면 다들 평범하게 명절보내는데 23 ,,,, 2016/02/07 6,806
526634 악마다이어트 어때요? 1 Gj 2016/02/07 1,927
526633 명절인데 남편이 불쌍하신분... 4 ... 2016/02/07 1,552
526632 때리는 시어머니, 때리는 형님은 진짜 뭔가요? 6 dd 2016/02/07 2,806
526631 명절 전날 못오게 하는 형님 5 저네요 2016/02/07 3,437
526630 삭제된 선데이/저널기자 원문에 나온 최/태원과 첩 소개한 사람이.. 2 ㅇㅇ 2016/02/07 2,784
526629 가족이란게 뭔가요. 5 .... 2016/02/07 1,816
526628 조언절실) 30개월 남아 발달단계에 대해 알려주세요 41 조언 2016/02/07 7,841
526627 디스커버리 채널 다시보기 2016/02/07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