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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졸음 심하게 오는것도

노화현상? 조회수 : 2,039
작성일 : 2016-02-03 15:32:41

예전엔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45세 되니 딱 그러네요.

저 지금껏 예민해서 지금껏 아무곳이나 잠 드는 성격 아니거든요.

집에서도 불 다 끄고 식구들 다 잠 들고 조용하고 껌껌해야

잠이 드는 성격인데 지금은 불이 훤해도 티브를 틀어놔도

밥만 먹고 나면 못참고 꾸벅꾸벅 졸려 저두 모르게 잠이 드는 적도 있어요.

특별히 아픈 곳도 없구요.

저 어릴적 우리 할머니 맨날 식사만 하시고 나면 밥상 머리맡에

물리시고 주무시던 모습이 생각 나서 이것도 노화인지

갑자기 궁금해 졌어요.

언니들의 경험담이 필요 합니다.

IP : 112.173.xxx.19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뇨검사
    '16.2.3 3:35 PM (14.52.xxx.171)

    해보세요
    적게 드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2. 네..
    '16.2.3 3:39 PM (112.173.xxx.196)

    그런것도 있을수가 있나 보군요.
    음식은 이제 나이 드니 과식은 못하겠어 저두 배가 빵빵 할 정도로 먹지는 않는 것 같은데
    그래도 소식은 아닌데 신경 써야겠네요.

  • 3. ..
    '16.2.3 3:46 PM (182.208.xxx.5)

    노화증상중의 하나라네요..저도45세..증상이 같네요. 예전엔 예민한 성격이었는데..ㅠ.ㅠ

  • 4. 그러게
    '16.2.3 3:51 PM (112.173.xxx.196)

    진짜 무슨 수면제 먹은 사람마냥 졸리더라구요
    애들도 엄마 요즘 이상하다고..
    쉽게 잠드는 성격 아닌데 뻑하면 졸거나 잠이 드니 지들도 웃기나봐요.

  • 5. 경동맥
    '16.2.3 4:08 PM (116.254.xxx.61) - 삭제된댓글

    경동맥경화(?) 의심해 보세요.
    목으로 지나가는 동맥이요. 거기가 막히면 혈류가 줄어들어서 식후 기절한듯 잠들고 그런대요.
    병원가셔서 검사해보세요.

  • 6. 경동맥
    '16.2.3 4:09 PM (116.254.xxx.61)

    경동맥경화(?) 의심해 보세요.
    목으로 지나가는 동맥이요. 거기가 막히면 혈류가 줄어들어서 식후 기절한듯 잠들고 그런대요.
    병원가셔서 검사해보세요.

    원글님이 쓰신 "밥만 먹고 나면 못참고 꾸벅꾸벅 졸려 저두 모르게 잠이 드는 적도 있어요."
    이부분이 경동맥경화의 전형적인 증상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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