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에게 방사능때문에 해산물 되도록 안먹이시려고 하신다는 분들께만 여쭤요

... 조회수 : 2,941
작성일 : 2016-02-03 03:16:25

저도 걱정인데

그렇다고 아이가 생선 해산물을 아예 접하지 못하고 크는거는 아닌거 같아서 먹이고 있어요

근데 아이가 생선을 너무 좋아해요


저도 표고 버섯이나 어묵 일본 제품 등은 제한하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조기 갈치 가자미 연어는 먹이고 있어요


생선 중에 그나마 나은게 무얼까요? 연어는 별로 안좋지요? 근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ㅠㅠ

오징어가 느마나 낫다는걸 오늘 알았으니 오징어를 먹여야 겠네요


그리고 해산물 안먹이시면 보통 어떤 반찬 해서 주세요?

IP : 222.109.xxx.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를 걸 줄 몰라서...
    '16.2.3 3:21 AM (211.194.xxx.176)

    동국대 의대 김익중 교수의 글을 검색해 보세요. 유익한 정보가 많을 거예요.

  • 2. ㄱㄱㄱ
    '16.2.3 3:23 AM (115.139.xxx.234)

    횟수를 줄이는거 외에는 별 방법이 없더군요. 그나마 한살림해산물을 이용했었는데..그나마 검사를 하니..백프로이용도 쉽지않구요. 일본산을 속아사진 않겠지 하는 심정입니다.

  • 3. ...
    '16.2.3 4:47 AM (221.163.xxx.175) - 삭제된댓글

    생선을 한달에 한두번? 아껴먹어요. ㅠ
    아이들 급식식단에도 자주 올라오는데 못먹게하구요..
    대신 여행가서 특산물이 생선이면 실컷먹어요.
    이번달은 아껴두고? 있다가 해물탕 먹으러 가기로 했네요.

  • 4. ..
    '16.2.3 4:58 AM (223.33.xxx.5)

    예전보단 자주 안먹고 가끔먹어요 아는맛이 무섭다고 ㅜㅜ

  • 5. mindyblue
    '16.2.3 5:24 AM (73.34.xxx.5) - 삭제된댓글

    아틀란타에서 나오는 연어나 해산물은 괜찮지 않나요? 연어는 (미국) 코스코에 있고 ..전 개인적으로 아이슬랜드 방문한 후 거기서 나오는 명태나 다시마등 사서 먹고 있어요. 청정지역이고 물도 엄청 깨끗하고 정말 믿을만해요. 명태는 그 사람들은 간식으로 먹는데 뼈가 없고 더 고와서 저는 국이나 반찬으로 해먹구요.. 값은 조금 더 비싼편이긴해요. 참고로 사이트 드리면.. http://shopicelandic.com/ 입니다.

  • 6. 저는
    '16.2.3 6:27 AM (61.102.xxx.238)

    어른이라도 일본원전사고후 생선은 확실히 덜 먹어요
    틋히 동태 고등어등 동해안생선은 멀리하고
    가자미 조기 병어 낙지등 서해안생선을 주로먹어요
    노르웨이고등어사먹구요
    이런다고 큰고움이될진 모르겠지만 집에 암환자가 있다보니 참 조심스러워요

  • 7. 핸드폰으로
    '16.2.3 6:28 AM (61.102.xxx.238)

    글쓰다보니 오타가많네요

  • 8. 샤라라
    '16.2.3 8:18 AM (1.224.xxx.99) - 삭제된댓글

    생선을 먹고싶다면요. 물 속에 생선을 8시간 이상 담궈두라고 하네요. 물로 희석시켜서 먹으면 그만큼 괜찮아진다고 합니다. 방사능 오염이 70%인가가 줄어든대요.

    원전터진 이후로 82에 방사능 정보들이 넘쳐났었는데 다들 잘 모르시나봐요..기억하는 내가 희안한건가봐요.

  • 9. 음ㅂ
    '16.2.3 9:37 AM (112.150.xxx.194)

    저라면 연어도 글쎄요.
    조기나 병어 정도는 먹이겠네요.
    근데 저는 첫애낳고 조리원에 들어가고 원전사고가 나서.
    얘는 이유식때부터 생선 안먹였더니. 지금도 생선은 입에도 안대거든요.;;;
    생선 꼭 먹이고 싶으시다면. 한살림 이용하시면 어떨까요.
    그나마 검사도 꼬박꼬박하고. 검사 기준치도 거의 독일수준으로 낮죠.
    사실. 우리나라 기즌치는 너무 높아서. 불검출이란게 무색한데. 그래도 한살림기준치가 많이 낮아요.
    그리고. 원산지 표기가 정확하구요.
    그바다가 그바다지만.. 조기같은거 가끔 사먹어요.
    마트같은데는 그냥 다 국산이라고만 돼있어서.
    제일 피해야할게. 명태. 황태. 생태. 북엇국. 다 같은종류죠. 대구.고등어. 그리고. 생선은 국물이 훨씬 안좋다는거.
    꼭 먹어야할 상황이라면, 건더기를 먹고 국물 안먹기.
    흐르는 물에 씻거나. 식초물. 냉동하기 등.
    한동안 미친듯이 지키면서 살았었는데. 좀 느슨해지긴 했네요. 그래도 애들은 위험해요. 조심해야죠.
    네이버에 차일드세이브 라는 카페 있어요.
    가입하셔서 한번 쭉 보세요.정보도 많고.
    거기 엄마들 대단해요.
    그분들 직접 움직이셔서 유치원이나 학교 급식에서 수산물 줄인곳도 많아요.

  • 10. 아.
    '16.2.3 9:53 AM (112.150.xxx.194)

    오징어 괜찮다는덧글. 제가 썼는데. 아래 어떤분이 오징어도 위험하다고 하시네요. 댓글 수정해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7363 앞집 문 앞에 사과박스가 일주일째 있어요. 7 택배 2016/02/09 4,288
527362 삶과죽음 3 익명 2016/02/09 2,042
527361 초보운전 드디어 고속도로를 나가보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8 ... 2016/02/09 2,803
527360 국제시장(영화) 해요 2 영화인 2016/02/09 1,287
527359 전현무는 이목구비 뚜렷한데 왜 잘생겼다는 생각은 안들까요? 25 ... 2016/02/09 10,456
527358 잇몸 자주붓고 피나는 분들... 이거한번 해보세요(경험담) 4 dd 2016/02/09 5,313
527357 오빠 부인에게 올케라고 부르기도 하나요? 26 올케? 2016/02/09 8,462
527356 두번째 만나서 호감이 안생기면 2 ... 2016/02/09 1,378
527355 헤어코팅 후에 염색하면 얼룩지나요? 2 ㅇㅇ 2016/02/09 1,667
527354 사춘기딸들 피지두피와 남편비듬 3 샴퓨 2016/02/09 1,874
527353 윗집때문에 스트레스 받네요. 4 아파트 2016/02/09 2,012
527352 싸우고 밥 안먹는 신랑. 제가 먼저 얘기하나요? 18 이런... 2016/02/09 4,018
527351 간수치가 높은데 홍삼괜찮을까요? 2 간수치 2016/02/09 11,367
527350 고기를 택배로 보낼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6 ㅎㅎ 2016/02/09 2,847
527349 여기는 시댁 22 며느리 2016/02/09 6,326
527348 브루넬로 쿠치넬리 같은 고급 이태리 브랜드 있잖아요. 3 ㅇㅇ 2016/02/09 3,256
527347 가는머리카락 고민이신 분들은 천연헤나로 집에서 염색해보세요 29 gg 2016/02/09 8,057
527346 Kbs 엄마의 다섯번째 계절 다큐보고 펑펑울었어요 4 xlfkal.. 2016/02/09 5,528
527345 기숙고 준비 장난아니네요 15 로그인한김에.. 2016/02/09 6,451
527344 자작나무숲 다녀오신분...강아지 입장 가능한지요? 1 아들맘 2016/02/09 1,273
527343 세월호665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 기다려요, 꼭 가족만나.. 12 bluebe.. 2016/02/09 540
527342 중2 남자 아이 쓸만한 향수 좀 추천 부탁드릴게요. 12 팡팡 2016/02/09 2,305
527341 일원본동에서 자양동으로 이사가려는데~ 매매 또는 전세 ...조언.. 16 이사 고민 2016/02/09 4,130
527340 이게 체한건가요? 11 두통 2016/02/09 1,509
527339 결혼후 첫 명절 원래 이런건가요? 33 아름다운 2016/02/09 16,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