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추천해 주세요.

요엘리 조회수 : 915
작성일 : 2016-02-02 13:51:40
쿵푸팬더3
로봇 소리
오빠 생각
세기의 매치 중
골라주세요.
IP : 222.121.xxx.17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2.2 1:55 PM (210.107.xxx.160)

    저라면 하루 기다렸다가 검사외전이요. 그거 2/2인가 2/3인가 개봉합니다.

  • 2. 오빠생각
    '16.2.2 1:55 PM (119.198.xxx.75)

    감동적이고 좋았요 ‥추천

  • 3. 영화
    '16.2.2 5:48 PM (113.10.xxx.33) - 삭제된댓글

    우연찮게 모두 관람한 영화네요.

    쿵푸팬더3 - 1,2편보다는 못하다 싶긴하지만 현재 극장 점유율이 아주 높아요. 유쾌하게 즐겁게 볼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화면에 놀랐습니다.

    로봇 소리 - 로봇과 이성민 배우의 투톱 앙상블이 재미납니다. 로봇 목소리는 심은경 배우가 했다네요. 전체적인 스토리는 쫌...

    오빠 생각 - 임시완이 곧고 정의로운 역으로 나옵니다. 사운드 오브 뮤직 아저씨. 잔잔하고 감동적인데 임시완이 참 훈훈합니다.

    세기의 매치 - 냉전시대 체스 영웅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 이야기입니다. 위의 세 편이 코믹 코드가 있다면 이 영화는 그 부분이 없는 진지한 영화입니다.

  • 4. 영화
    '16.2.2 6:09 PM (113.10.xxx.33) - 삭제된댓글

    우연찮게 모두 관람한 영화네요.

    쿵푸팬더3 - 1,2편보다는 못하다 싶긴하지만 현재 극장 점유율이 아주 높아요. 유쾌하게 즐겁게 볼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화면에 놀랐습니다.

    로봇 소리 - 로봇과 이성민 배우의 투톱 앙상블이 재미납니다. 로봇 목소리는 심은경 배우가 했다네요. 전체적인 스토리는 쫌...

    오빠 생각 - 임시완이 곧고 정의로운 역으로 나옵니다. 사운드 오브 뮤직 아저씨. 잔잔하고 감동적인데 임시완이 참 훈훈합니다.

    세기의 매치 - 냉전시대 체스 영웅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 이야기입니다. 위의 세 편이 코믹 코드가 있다면 이 영화는 그 부분이 없는 진지한 영화입니다.

  • 5. 영화
    '16.2.2 6:09 PM (113.10.xxx.33)

    우연찮게 모두 관람한 영화네요.

    쿵푸팬더3 - 1,2편보다는 못하다 싶긴하지만 현재 극장 점유율이 아주 높아요. 유쾌하게 즐겁게 볼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화면에 놀랐습니다.

    로봇 소리 - 로봇과 이성민 배우의 투톱 앙상블이 재미납니다. 로봇 목소리는 심은경 배우가 했다네요. 전체적인 스토리는 쫌...

    오빠 생각 - 임시완이 곧고 정의로운 역으로 나옵니다. 사운드 오브 뮤직 더하기 아저씨. 잔잔하고 감동적인데 임시완이 참 훈훈합니다.

    세기의 매치 - 냉전시대 체스 영웅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 이야기입니다. 위의 세 편이 코믹 코드가 있다면 이 영화는 그 부분이 없는 진지한 영화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6950 더f샵 다니는분 계세요? ... 2016/02/07 705
526949 매너 있게 헤어지는 법 있을까요.. 7 ㅇㅇ 2016/02/07 6,092
526948 마누카꿀 드셔보신 분 3 ... 2016/02/07 2,841
526947 친정가기 싫은 이유중 하나 20 명절 2016/02/07 7,020
526946 형님한테 귀싸대기 맞았네요.. 148 베리베베 2016/02/07 30,172
526945 다섯살배기가 능청스런 행동을 하는 걸 영어로 뭐라 할까요 4 .... 2016/02/07 1,301
526944 매일 아침 출근 & 아침 식사 도와주실 도우미 아주머니 .. 1 문의 2016/02/07 1,543
526943 남편이 도와줘서 일 금방 끝냈네요. 4 잘 해요 2016/02/07 1,320
526942 요리가 망하는 사람 1 남편요리 2016/02/07 864
526941 화목한 가족명절 부러워요 1 ... 2016/02/07 1,136
526940 김종인이 무슨수로 친노패권주의를 청산합니까?? 14 ..... 2016/02/07 1,077
526939 영화 드라마 보고 절대 안울어요.. 4 ..... 2016/02/07 1,526
526938 2016년 대한민국 패망 ㅠㅠ 11 패망 2016/02/07 4,144
526937 40중반 까르띠에 탱크솔로 너무 늦었을까요? 6 ... 2016/02/07 5,375
526936 잡채 볶지 않고 무치는거 8 ㅇㅇㅇㅇ 2016/02/07 3,243
526935 세월호663일)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에게 돌아오시기를. . .!.. 8 bluebe.. 2016/02/07 450
526934 인생이 고난의 연속 3 2016/02/07 2,055
526933 이런증상 겪어보신분 있나요? ,,, 2016/02/07 676
526932 가슴을 남긴채 살을 빼고싶은데ㅡㅡ;;;;; 16 .. 2016/02/07 7,221
526931 외국주부들도 육아,밥세끼,명절 스트레스있어요 11 궁금 2016/02/07 4,404
526930 인생 최고로 슬펐던 영화 어떤게 있으세요? 저는 쉰들러리스트요~.. 53 눈물이 주룩.. 2016/02/07 6,166
526929 커피 타령 보기 싫어서요 26 진상 2016/02/07 17,547
526928 내일 오후만 자유시간을 좀 달라니까 15 -- 2016/02/07 4,217
526927 집에서 뒹굴 거리니까 너무 좋네요 7 ㄷㄷ 2016/02/07 2,790
526926 삼재 시작하는 해인데요 7 안믿고 싶지.. 2016/02/07 2,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