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당 미사순서 여쭤볼려구요

미사순서 조회수 : 5,104
작성일 : 2016-02-01 16:41:25
세례받고 이런저런사정으로 못다녔어요
그러다가 이사와서 다시한번 다녀볼까하고 어제 살짝 십여년만에
첫미사를 봤는데 순서도 잘모르겠고 또 헌금을 1차한후 2차로 또 걷더라구요
사실봉헌금을 1차때 다 내버려서 돈이하나도 없는데 2차또하니 난감하더라구요
이렇게 헌금을 2차에 하면 무조건 다해야하는건지??
1차만하고 빠져도 되는지요?
그리고 십여년만에 다시 다닐려면 어떤순서로 해야하나요?
교적도 옮겨야하고 그새 개명도 해서 이름도 바꿔야하구
IP : 218.238.xxx.18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2.1 4:44 PM (121.141.xxx.230)

    2차헌금 있을땐 1,2차를 한꺼번에 내는데 거긴 따로 내나봐요..좀 이상하네요... 2차는 굳이 안하셔도 되요..교무실가셔서 교적부터 옮기심 될꺼예요..

  • 2. ㅇㅇ
    '16.2.1 4:48 PM (223.62.xxx.29)

    2차헌금은 1년에 몇번 없는데, 지난주에 해외선교를 위한 2차 성금이 있는 주였네요 공교롭게.
    2차성금이 있는 전 주 주보공고란에 공지가 나가니까, 그런날만 준비하면되요.

  • 3. 2차 헌금
    '16.2.1 4:48 P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

    바구니 돌리는거 아닌가요
    돈 없으면 그냥 바구니 옆사람에게 주면 됩니다
    아무도 뭐라고 안해요

  • 4. ...
    '16.2.1 4:50 PM (101.250.xxx.37)

    2차헌금은 정해진 때에만 해요
    (제가 정확히 기억을 못하는데
    자선주일 있는 달 2번째 4번째 주일에 한거 같아요)
    늘 하는건 아니구요
    그래서 바구니를 돌리는데 안하셔도 상관없어요
    저도 잔돈 없어서 못한적 많아요;;

    미사참례는 예절 그대로 따라하시면 되구요
    원글님 주소지에 있는 성당 사무실 가셔서
    교적정리하러 왔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실거예요^^

    찬미예수~환영합니다♡

  • 5.
    '16.2.1 4:53 PM (61.72.xxx.220)

    요즘은 성당마다 가톨릭기도서 비치되어 있던데요.
    그 책 보면서 따라 해도돼요.
    매일미사책에도 미사순서 있고 스마트폰 어플로
    매일미사 다운 받으면 미사순서,기도문 다 있어요.

  • 6. 축하합니다^^
    '16.2.1 4:54 PM (218.144.xxx.94)

    다시 성당 나오시게 되신거 축하드립니다.^^
    그 성당이 독특한게 1,2차 봉헌 바구니가 타본당은 대부분 같이 놓여져있거나 거진 동시에 돌게되는데...
    1차는 그성당의 살림살이용, 2차는 특정 목적을 위한 일시적인 봉헌금으로 둘중 한곳만 넣으셔도 됩니다.

    우선 오래전에 세례후 쉬시다 나오셨으면 " 예비자 교리" 반에들어가셔서 교리를 청강(?) 하시는게 도움이 되실거예요.
    세례 주기전 교리반에 들어가셔서 사정 이야기하시면 맞는 시간 교리 안내받으셔서 들어보세요^^
    가장 큰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그리고 개명하셨으면 주민등록초본 가져가셔서 성당 사무실에 이야기 하세요. (예전 성당 가셔야하는데 전화로 하시면 됩니다.)
    아마도 세례 받으신 성당에서 이름은 바꿔야 할듯하구요.ㅡ 안가시고 전화로 통화하신 후 그 성당으로 팩스 넣어 주시면 되고 교적을 지긍 이사오신 구역의 성당으로 옮겨달라하세요. 이것도 온라인으로 됩니다.

    며칠후 지금 다니실 성당 사무실에 교적 옮겨졌나 확인하시면 됩니다.
    미사 순서는...참여 꾸준히 하시면서 주일에 '매일미사'라는 천원짜리 책자 사셔서 앞에 보시면 자세히 나옵니다.
    이 책은 성당 사무실이나 주일엔 성다 마당등에서 판매합니다.^^

  • 7. 축하합니다.^^
    '16.2.1 4:58 PM (218.144.xxx.94)

    교리를 다시 들으시라는건, 체계적으로 예비신자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기 때문에 도움이 되실듯 해서 권하는겁니다.
    교리를 청강하시는게 힘드시면 꾸준히 미사 참례하시다보면 나아지실꺼예요.
    가톨릭서점등 가시면 예비자를 위한 책이 몇권 있으니 구입하셔서 읽어보셔도 되구요.
    굿뉴스,라고 검색하셔서 가톨릭 인터넷 사이트에 자료 많으니 공부하셔도 됩니다^^

  • 8. 목캔디
    '16.2.1 5:08 PM (152.99.xxx.239)

    미사 통상문 이라고 있어요.
    매일미사에 없는 경우도 있는데요. 인터넷 검색하면 많이 나옵니다.

  • 9. ^^
    '16.2.1 6:23 PM (59.6.xxx.151)

    교적 옮기시면 좋지만 찬찬히 하셔도 됩니다

    미사는
    퉁회와 감사
    말씀과 봉헌
    성찬
    파견으로 이루어집니다

    매일미사 인터넷으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례는 동일하나
    매일 교회력과 말씀이 나옵니다

    봉헌은 마음으로 드리시면 됩니다
    사정이 좌우하는 날도, 마음이 좌우하는 날도 있습지요--: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 10. 존심
    '16.2.1 7:14 PM (110.47.xxx.57)

    매일미사 앞부분은 모두 미사전례에 따라 나와 있는 것입니다.
    지난 매일미사 앞쪽을 잘라내서
    그날 미사와 같이 몇번 보시면 쉽게 적응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5609 이시간에 왕만두 100개 만들었는데 너무 맛있어요^^ 30 꺄악!! 2016/02/03 6,005
525608 감기 언제 나을지 4 40중반 2016/02/03 913
525607 30대분들중 드림렌즈사용하신분계세요? 5 Rrt 2016/02/03 2,859
525606 치인트 보시는 분? 32 .. 2016/02/03 5,299
525605 애를 안 키워보면 입찬 소리 하는거 같아요 20 푸훟 2016/02/03 5,107
525604 노유진에 조국교수 나왔어요 5 11 2016/02/03 1,178
525603 2 ?? 2016/02/03 630
525602 응팔4인방 귀국 영상ㅡ난리였네요 ㅋㅋ 10 꽃보다청춘ㅡ.. 2016/02/02 5,376
525601 이런 경우 어떤가요 9 ..... 2016/02/02 1,681
525600 집 매도시 중도금 적게 계약했는데 괜찮을까요 2 매도자 2016/02/02 1,293
525599 고1 교과서 지금 고3아이들 쓰던것과 하고 똑같나요? 3 교과서 2016/02/02 956
525598 아이폰쓰시는분들~ 5 애플 2016/02/02 1,771
525597 회사 단체 설 선물 장만..무엇이 좋을까요?내일 장만해야 해서... 5 햇살가득 2016/02/02 1,069
525596 ‘MBC 녹취록’ 제보자 “100억 받을 계획 짜고 백종문 만났.. 1 ㄴㄴㄴ 2016/02/02 1,629
525595 30대 초반 미혼녀가 이혼남 만난다면요? 19 lili 2016/02/02 9,159
525594 47살인데 폐경이 다가오는거 같다네요.ㅠㅠ 11 에구~ 2016/02/02 8,180
525593 김밥 쌀 때 김의 앞과 뒤 어느쪽? 7 김밥 싸는 .. 2016/02/02 5,088
525592 pd수첩 피해자 코스프레이 10 pd 2016/02/02 2,242
525591 보세브랜드 다포딜은 어디서 구입해야 하나요 5 코앞에명절 2016/02/02 2,440
525590 이 가방 어디껄까요?? 궁금해 죽겠네요ㅠ 1 뭘까나 2016/02/02 2,318
525589 워싱턴포스트, 한국 젊은이들, 현존하는 “지옥”, 대한민국 탈출.. 2 light7.. 2016/02/02 1,292
525588 구몬을 끊었는데...불안? 하네요,. 25 팔랑귀 2016/02/02 8,422
525587 학습지 선생님 화장실 언제 가세요? 5 ... 2016/02/02 3,213
525586 저 이혼해도 될까요? 158 두려움 2016/02/02 23,904
525585 朴대통령 “국민앞에 서약까지 해놓고 깨다니...기가 막혀” 14 세우실 2016/02/02 2,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