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박통"한 번도'증세 없는 복지'직접 말한 적 없다"

뭐라고 조회수 : 1,594
작성일 : 2016-01-31 16:52:44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829861&plink=SHARE&cooper=...


박 대통령은 특히 전날 부정적 입장을 피력한 증세문제에 대해선 "전체적으로 재정이 어려우니 경제를 활성화시키자"며
'선 경제활성화 후 세금논의' 입장을 설명하고

"한 번도 증세없는 복지라는 이야기를 직접 한 적이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IP : 112.145.xxx.2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음음
    '16.1.31 4:54 PM (59.15.xxx.50)

    헉..제가 잘못 들었나봐요.

  • 2. 드뎌 치매가
    '16.1.31 4:58 PM (175.120.xxx.173)

    박할매 치매 확진...

  • 3. 진짜....
    '16.1.31 5:00 PM (118.139.xxx.93)

    저 자리에 있으면서 저리 기억력도 없고....부끄럽지 않아요?????
    뭘....바라겠냐마는~~~

  • 4. 희대의
    '16.1.31 5:01 PM (211.194.xxx.176)

    뻔뻔이......

  • 5. 케로로로로
    '16.1.31 5:27 PM (112.152.xxx.239)

    괜찮아요! 4천만에서 당신 한 사람 빼고 다 아니까!

  • 6. ㅇㅇ
    '16.1.31 5:34 PM (211.215.xxx.166)

    저런걸 뽑아 놓으신 분들은 아주 만족하시면서 또 김무성이뽑을 생각하고 계실것 같아서 전 박보다 그 사람들이 더 소름입니다.

  • 7. ㅇㄹㄹ
    '16.1.31 5:54 PM (110.10.xxx.146)

    또 플랭카드 걸겠네요..대통령은 증세없는 복지 얘기한적 없다고.지나가는 노인들은 그러겠지..아무렴 박근혜가 거짓말 할라구~~~~~~~~~~~~~~~~ 에헤라~

  • 8. 보톡스를
    '16.1.31 6:37 PM (125.177.xxx.13)

    뇌주름에 맞아 뇌가 팽팽해졌구나 및ㄴ

  • 9.
    '16.1.31 7:00 PM (221.164.xxx.215)

    불콰한얼굴과 게슴츠레한눈으로 그러니까제가 대통령이되려고하잖아요 라고 씨부리는걸 내눈으로 봤는데⊙⊙
    참으로 요물일세=.=

  • 10. ....
    '16.1.31 8:17 PM (118.176.xxx.233)

    증세 없는 복지를 위해서 지하 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고 하지 않았나요?

  • 11. ...
    '16.2.1 1:34 AM (61.254.xxx.53)

    와 진짜 뻔뻔하다.
    대선 토론에서 문재인이 증세 없는 복지가 가능하냐고 물었더니
    술 취한 것처럼 천박한 말투로 제가 대통령 되면 한다니까요라고 싸가지 없게 대답했던 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 있는데,
    그 토론 본 전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하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4465 차별받고 자랐는데요 1 헤휴 2016/01/31 1,160
524464 뇌졸증증상이 이런건가요 6 2016/01/31 3,259
524463 잘 때 남편이 코를 고는 분... 10 ㅇㅇ 2016/01/31 2,282
524462 어금니 이빨 빠지는 꿈 해몽 7 해몽 2016/01/31 2,791
524461 푸껫은 지금 뜨거워요 8 푸껫 2016/01/31 2,186
524460 아들하나 딸 하나...나중에 시모 장모 다 되겠지만 18 중심 2016/01/31 3,636
524459 서울 강북쪽에 베이비씨터 소개소 괜찮은 곳 아세요? ... 2016/01/31 739
524458 병문안 한 맺힌 시어머니 이해돼요 72 병문안 2016/01/31 15,874
524457 1년새 5키로 5 깝깝해요 2016/01/31 2,322
524456 직장생활 스트레스가 심하면 성격이 변할수도 있을까요? 1 ttt 2016/01/31 1,461
524455 핸폰관련혹시 아시는분 도움좀부탁드려요 쵸코파이 2016/01/31 522
524454 며느리 도리 병 걸린 동서 때문에 힘들어요. 148 며느리 2016/01/30 22,118
524453 만약에 내앞에 펼쳐질 인생을 알면 무섭고 두려울것 같으세요..?.. 3 ,.. 2016/01/30 1,452
524452 시모 며느리 갈등글이 최근에 자주 올라오는 건 오히려 바람직한 .. 21 ... 2016/01/30 2,950
524451 강동구 도서관 고양이..상태가 위중하다고 하네요ㅠㅠ 18 여인2 2016/01/30 3,222
524450 이 밤에, 분식집 스탈 비빔냉면이 먹고 싶어졌어요 큰일이다 2016/01/30 621
524449 아 울친정엄마는 저한텐 남같고 동생들한테만 엄마같네요 6 ..큰딸 2016/01/30 1,795
524448 한살림 3 용인댁 2016/01/30 1,856
524447 진짜 집에서 빤스만 입고 마시는 술이 최고네요 22 ... 2016/01/30 5,548
524446 제사 지내는거 좋아하는 언니 5 시엘 2016/01/30 2,369
524445 해외에 나가있는 동안 아파트 전세 or 월세? 4 아파트 2016/01/30 1,602
524444 건강명언 2 ... 2016/01/30 2,162
524443 ‘위안부’ 할머니 아픔 다룬 ‘귀향’…“예고편만 봐도 눈물이 난.. 4 샬랄라 2016/01/30 650
524442 회계사 노무사 자격증 나이들어도 취업잘되나요? 6 ㄹㅇㄴ 2016/01/30 10,219
524441 이시간에 남편이 친구데려온다고 하면 뭐라고 하시나요? 13 ㅇㅇ 2016/01/30 3,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