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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그널ㅜㅜ

눈몰 조회수 : 6,890
작성일 : 2016-01-30 21:38:44
오늘 너무 슬펐어요
이순경과 원경씨
둘사이의 사랑이 너무 가슴 아팠네요ㅜㅜ
IP : 59.31.xxx.24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진웅
    '16.1.30 9:39 P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연기 왜이렇게 잘하나요.
    감동 ㅠ.ㅠ

  • 2. 자갈치
    '16.1.30 9:40 PM (110.70.xxx.228)

    저 울었어요ㅠ 신생아아들 돌보면서 대충보는데도 넘 마음아프네요ㅜ

  • 3. 모카
    '16.1.30 9:42 PM (123.213.xxx.138) - 삭제된댓글

    저도 같이 울었어요
    썸타는거 너무 가슴 아프네요
    조진웅우는데 맘아퍼요

  • 4. 맘 아파요
    '16.1.30 9:42 PM (121.179.xxx.32)

    저도요...너무 마음이 아려요...

  • 5. ...
    '16.1.30 9:43 PM (223.62.xxx.240)

    너무 울어서 머리가 아파요.
    최루탄뿌린듯. ㅠㅠ
    너무 슬픈데 너무 예쁘고 막.ㅠㅠ

  • 6. 황용
    '16.1.30 9:43 PM (175.223.xxx.151)

    남편이랑 같이 울면서 봤어요
    마지막 장면 너무 슬펐어요.....
    조진웅씨 연기 최고에요

  • 7. 호수풍경
    '16.1.30 9:43 PM (124.28.xxx.47)

    그 여자분이 이순경님 웃는거 보려고,,,
    코메디 영화 예매했나봐요...
    그게 더 슬펐어요...

  • 8. 저두요
    '16.1.30 9:44 PM (182.212.xxx.142)

    영화관 씬
    너무 슬프네요
    조진웅 연기잘해요

  • 9. 조진웅만 나오면 슬퍼요 ㅠㅠ
    '16.1.30 9:44 PM (101.250.xxx.37)

    오늘 정말 눈물 줄줄 흘리면서 봤네요 ㅠㅠㅠㅠ

  • 10. 조진웅!!!
    '16.1.30 9:44 PM (183.96.xxx.181)

    왜 일케 멋진가요!!
    마지막에 극방서 오열하는 장면, 연기가 그냥...!!
    인간성도 진정성도, 우리 집 누구랑 너무 비교되네요.
    한평생 저런남자 한번 못 만나고 이 나이먹은 내 인생이 불,,쿨럭...

  • 11. 빵~
    '16.1.30 9:49 PM (175.194.xxx.179)

    가슴이 먹먹하네요~~ㅜㅜ
    오랫만에 장범준 목소리 들으니 좋구요~~

  • 12. ...
    '16.1.30 9:50 PM (221.148.xxx.164)

    아..진짜 눈물 주체하기 힘드네요
    분명히 상남자스타일인데 모성이라하기도 애매하고
    여심(?)이라고하기도 애매하게 마음을 끄는 힘이
    있어요
    뿌리 깊은 나무에서도 분명 무사역인데 보호해주고픈
    맘이 들게 했었거든요...

  • 13.
    '16.1.30 9:53 PM (223.62.xxx.11)

    신랑이랑 다투고 신랑이 바람좀쐬고온다고나갔는데
    저는 시그널 보고 너무슬퍼서 울었어요 조금 있으니까 신랑이들어와서 절 보더니 울었냐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네요 그냥 모른척 했어요

  • 14. 윗분
    '16.1.30 9:55 PM (112.150.xxx.194)

    ㅋㅋㅋ아무튼 해피엔딩이라 다행

  • 15. ㅎㅎㅎ
    '16.1.30 9:55 PM (101.250.xxx.37)

    점 하나님 잘하셨어요!!!!ㅎㅎㅎ 끝까지 모른척하세요~

  • 16.
    '16.1.30 9:57 PM (223.62.xxx.11)

    ㅎㅎ네~에

  • 17. 현실이 바뀌어도
    '16.1.30 9:57 PM (222.108.xxx.84) - 삭제된댓글

    과거의 이순경이 죽지 말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 18. ...
    '16.1.30 10:05 PM (1.243.xxx.247)

    조진웅 연기 넘 잘해요 ㅠㅠㅠㅠㅠ

  • 19.
    '16.1.30 10:17 PM (14.52.xxx.6)

    원경 씨 고모 혹은 이모가 찾아와서 영화표 건넸을 때요. 조진웅 씨 콧물이 떨어지는데...와 저도 같이 콧물이...
    콧물 떨어지는 것은 진짜 심하게 운 거잖아요..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나왔던 그 분도 연기 참 잘하시네요...

  • 20. 그쵸
    '16.1.30 10:27 PM (112.150.xxx.194)

    그 이모로 나온 배우분이 풍문에 나오셨죠
    어쩐지 분명 낯이 익는데 누군지 도통 기억이
    안나서리. 아 후련해라

  • 21. ^^
    '16.1.30 10:41 PM (58.224.xxx.195)

    조진웅 짱 이죠~~~

  • 22. ㅇㅇㅇ
    '16.1.30 10:42 PM (211.237.xxx.105)

    아 엄마가 아니고 고모나 이모였어요? 그렇구나.. 전 당연히 엄마인줄 ㅠㅠ

  • 23. ..
    '16.1.30 10:43 PM (112.149.xxx.183)

    아 저만 챙피하게 운 게 아니구만요..보는 내내 너무 슬퍼서 계속 눈물 뚝뚝 흘렸어요..조진웅씨 원래도 좋아하는데 진짜..넘 잘해요..

  • 24. 조진웅씨
    '16.1.30 10:43 PM (223.62.xxx.85)

    진짜 멋져요..
    잘생기고 인상좋고..무엇보다 연기 너무 잘해요.
    맡은역할마다 다 너무 잘 어우러져요^^

  • 25. 회상
    '16.1.30 11:35 PM (125.182.xxx.26)

    회상 리메이크인가요
    어쩜 화면과 싱크로가 ...후덜덜하더라고요

  • 26. 장범준
    '16.1.31 8:05 PM (121.179.xxx.30) - 삭제된댓글

    정말 오랫만에 장범준 노래 들었네요.
    저도 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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