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도리? 진짜 웃기네요.
1. ...
'16.1.30 9:25 PM (220.124.xxx.200) - 삭제된댓글다행이다..... 아직 아들을 결혼 시키지 않아서.
그리고 아들 집 얻는데 1억이라도 보태주려고 애쓰고 살고 있는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게 해주는 글들에 감사하네요2. ㅎ
'16.1.30 9:26 PM (211.207.xxx.160)오래살아보니 왜 그리 착한며느리가 되려하려했는지..첨부터 아닌일에는 말대꾸 딱딱하고 내 상식적인 생각대로 하고 맘편히 살았어야하는데..이젠 시어머니가 제 눈치 보내요.아닌건 아니라하고 잘 가지도 전화도 안하니까요.맘편히 사세요 그러던가말던가.
3. 근데
'16.1.30 9:27 PM (223.62.xxx.139) - 삭제된댓글요즘에도 저런 시댁 많나요?
전 삼십대 후반인데도 저런 집 주변에 진짜 드문데... 제 주변만 그런걸수도 있지만요.4. ....
'16.1.30 9:38 PM (14.35.xxx.135)지방사람들 아직 저래요
젊은것들도 생각이 똑같음
아들은 꼭 있어야하고 시자노릇 엄청해대고5. ..
'16.1.30 9:42 PM (49.1.xxx.60)깡촌에서 없이 큰
문명에 뒤떠어진 못난 놈이나
그 못난 놈이 젤인줄 믿고 사는 암것도 가진 것 없는 버러지 같은 인간들
시골 구석으로 갈수록 아직도 바글바글합니다.6. ##
'16.1.30 9:45 PM (118.220.xxx.166)원글님 부모가 그짓안하나 감시하세요
7. 여기저기
'16.1.30 9:50 PM (119.198.xxx.76)오늘 다른카페에도 며느리도리로 난리가 나고있던데 (예비며느리가 낼이 결혼이면 오늘이 예비시어머님 생일인데 문자로 생일축하한다는 메세지를 보냈는데 예비시어머님은 문자로 받은거에 섭섭해하며 오늘이 둘이신혼여행다녀오는날인데 며느리 기분 안 상하게 하면서 어떻게 말을해야할까요라는 조언을 구하는 글을 시어머니란 사람이올렸는데 난리났더라구요 ..댓글들이 전부 시엄니 성토하는글 그시엄니 반응.. 댓글들 너무하네 이카페수준 운운하더군요 지금도 그글에 엄청나게 꼬리글들이 달리고 있는듯) 여기저기 참 역지사지의 맘으로 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저부터라도...저도 아들있지만 저런 시엄니는 절때 안되고 싶습니다
8. . .
'16.1.30 9:55 PM (175.223.xxx.140)지방만 그러나요. 서울도 그런걸.
9. 헐..
'16.1.30 9:56 PM (175.209.xxx.160)당신 아들들 편하게 대접 받으면서 살게 하고 싶으면????
그러니까 내 남편 아니고 당신 아들이란 말이네요? 그럼 이혼하면 돼지 뭐가 문제예요?
여자들은 왜 이혼 안 하고 불평이 많나요? 그따위 시댁은 개나 줘버리고 이혼하세요.
왜 안 해요 도대체?10. ...
'16.1.30 10:00 PM (58.230.xxx.110)심지어 형제간에 원래 없던 우애마저도 만들어놔야죠...
며느리를 너무 수퍼파워라고 생각하는듯...
그럼 대접이나 해주면서 그러던가요...11. 참나.위에.
'16.1.30 10:01 PM (14.48.xxx.47)이래서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말길 더럽게 못알아쳐먹네.
12. ...
'16.1.30 10:02 PM (58.230.xxx.110)헐...
이분 사고는 단순해 사시기 편할듯...13. ...
'16.1.30 10:04 PM (183.2.xxx.48)윗님 그 타카페가 어디인가요? 댓글이 궁금하네요
14. 저위에
'16.1.30 10:04 PM (14.48.xxx.47) - 삭제된댓글175.209. 에게 마는말임
15. 코메디나 따로없어
'16.1.30 10:05 PM (112.146.xxx.107) - 삭제된댓글며느리가 생기면 없던 가풍도 생긴다네요. ㅋㅋㅋ
16. ....
'16.1.30 10:09 PM (14.35.xxx.135)평소 안 챙기던 생일도 며느리들어오면
집안 거대행사 됩디다..어이가 없어서리17. 그냥
'16.1.30 10:10 PM (118.217.xxx.99)이혼을 하시오. 못하는 이유는???
18. 그럴 때
'16.1.30 10:11 PM (118.217.xxx.99)다들 이혼해 버리면 그런 시댁은 자연히 없어져요. 이혼 안 하고 버티니까 그런 시댁이 존재하는 거죠.
19. ...
'16.1.30 10:11 PM (223.62.xxx.69)애가 잘못커서 댁처럼 될까봐요.
미스터루저!11820. 초장에
'16.1.30 10:12 PM (180.69.xxx.126) - 삭제된댓글안되는건 욕들어먹어도 하는게
나중에 똥바가지안덮어씁니다.21. 올해마흔
'16.1.30 10:14 PM (125.181.xxx.23) - 삭제된댓글지방소도시 사는데 요즘 저런시부모 거의 없어요
오히려 며느리눈치보는 시부모가 더 많아요
인터넷은 전국 막장시댁 집합소인지 별 희한한시댁은
다 모여있는듯22. 초장에
'16.1.30 10:14 PM (180.69.xxx.126)안되는건 안된다고 ~욕들어먹어도 신혼때부터 얘기하는게
결혼후기갈수록 결혼생활편합니다.
근데 적당한건 해드리는건 상식이구요.
당연히 안할걸알기에~무리한거 요구안합니다.
결혼 25년차 아줌마경험23. 이건또.
'16.1.30 10:15 PM (14.48.xxx.47) - 삭제된댓글이혼을 왜하나요? 바보같은 질문일세. 발길만 끊으면 끊었지. 벼룩잡으려고 초가삼간 다 태우나보네. ㅋ ㅋ ㅋ
24. 하하
'16.1.30 10:15 PM (118.217.xxx.99)그런 시댁, 그런 남편이랑 살면 애가 잘못 크는 거 아니고???? 뭔 말이 앞뒤가 맞아야지. 시댁에 맞서려면 똑똑해야지 그래가지곤 평생 당하죠.
25. 도리가 아니라 갑질
'16.1.30 10:15 PM (39.118.xxx.46) - 삭제된댓글명절이 다가오니 시어머님들도 슬슬 시동이 걸리나봐요.
평소 연락도 없고 조용하셨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격분한 목소리로
애 성적 물어보시더니 잔소리 사작. 2절에 컷트 했습니다.
바빠서 통화 못한다구요. 명절 빨리 치뤄야지. 에효.26. 너
'16.1.30 10:18 PM (14.48.xxx.47) - 삭제된댓글118.217.마마보이 남자구나.엄마 엄마.치마폭에 싸여서 제식구도 못챙기는.
27. 에휴
'16.1.30 10:22 PM (118.217.xxx.99)원글 글 쓰는 거 보니 왜 그렇게 사는지 알겠다. 하여간 나는 이제 샤워하러 갈 거고, 이혼을 하든 말든 맘대로 하슈. 왜 이혼 못하는지는 얘기가 없네. 그러니까 그냥 그렇게 사는 거겠지.
28. ...
'16.1.30 10:25 PM (220.118.xxx.68)꼴통노인네들 안바뀌어요 성인이 되었으면 폭탄은 스스로 피하는겁니다 안보고 살아야해요
29. 118
'16.1.30 10:30 PM (14.48.xxx.47) - 삭제된댓글너나 잘하고.너자식이 나중에 그리 살아봐라. 이혼을 하든지말든지.
30. 여기저기
'16.1.30 10:34 PM (119.198.xxx.76)...님 지금보니 댓글이 170개이상이 달리고 밑에 단독게시물댓글도 달리고 엄청 시끄러워요 반응이.. 근데요 전부 예비시어머님이 벌써부터 갑질할려고 한다는 댓글들이 압도적입니다 퍼오고 싶지만 그건 아닌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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