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민의당, 김경진 변호사 등 정치평론가 4인 영입

탱자 조회수 : 1,527
작성일 : 2016-01-29 22:00:59

환경미화·시설관리 종사자들, 국민의당 입당

【서울=뉴시스】김난영 기자 = 국민의당은 29일 김경진 변호사와 김철근 동국대 겸임교수 등 정치평론가 4명을 영입했다.

김 변호사 등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도화동 국민의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의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정권 교체의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며 국민의당 합류를 밝혔다.

김 변호사는 대검 검찰연구가 출신으로, 보도전문채널과 종편 등에서 정치평론가로 활동해 왔다. 김 겸임교는 국회 정책연구위원과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을 역임했다. 이용호 전 경향신문 기자와 한국여성변호사회 대변인 출신의 강연재 변호사도 함께 국민의당에 합류했다.

국민의당은 아울러 20년 넘게 환경미화와 시설관리 업무를 해온 공무직 노조원 임종성(49)·배성춘(48)씨가 입당했다고 밝혔다. 임씨는 25년간 남원에서 환경미화원으로 일했으며, 배씨는 20년간 싱크홀, 도로파손, 제설 등 업무에 종사해왔다.

이들은 "국민의당을 믿고 국민 한 사람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고 입당 이유를 밝혔다.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는 그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해온 분들만 말씀하실 수 있는 분야"라며 "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민생위원회를 꾸려 정책과 입법과정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129_0013868137&cID=1...

IP : 61.81.xxx.2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탱자
    '16.1.29 10:02 PM (61.81.xxx.28)

    김경진 변호사는 문재인 옹호하는 사람이었는데, 국민의당으로 오다니 놀라운 일입니다.

  • 2. 희라
    '16.1.29 11:08 PM (183.105.xxx.33)

    김경진 김철근 촌놈들 ... 거짓말 못하는 놈들.
    둘 중 한놈은 공부 더럽게 안한놈 ~
    호남도 촌놈들로 물갈이 대찬성 ~

  • 3. 희라
    '16.1.29 11:12 PM (183.105.xxx.33)

    황씨 .이씨 . 임씨. 등등
    대표적인 이 3명은 제발 집에 가소서 ~
    세금 처먹는 하마들~
    이번 물갈이 60% 만 해주면 ...

  • 4. 음..
    '16.1.29 11:13 PM (14.34.xxx.180) - 삭제된댓글

    강연재변호사는 작년에 문재인님에게 환멸을 느낀다면서 입에 거품을 물고 욕하던 그 사람 이닌가요?

  • 5.
    '16.1.29 11:56 PM (118.217.xxx.29) - 삭제된댓글

    환영합니다 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6.
    '16.1.29 11:56 PM (118.217.xxx.29)

    환영합니다 시민들을 위해 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7. 진짜놀람
    '16.1.30 1:17 AM (115.137.xxx.109) - 삭제된댓글

    김경진은 문재인 늘 편들어주고 안철수 지적 되게많이 했었는데. . . . . .
    차라리 더불어로가지 왜 국민의당을 선택했을까. . .
    광주에서 나오려니 아무래도 더불어가 부담됐던듯. . 그렇다고 무소속은 전에도 나와봐서 어렵다는거 알터이니. . .
    어쩔수없이× 1000000 국민의당 스카프를 둘렀ㅇ8ㄹ거예요.ㅜㅜ
    안타깝네용

  • 8. 깜짝놀람
    '16.1.30 1:25 AM (115.137.xxx.109)

    김경진은 문재인 늘 편들어주고 안철수 지적 되게많이 했었는데. . . . . .
    차라리 더불어로가지 왜 국민의당을 선택했을까. . .
    광주에서 나오려니 아무래도 더불어가 부담됐던듯. . 그렇다고 무소속은 전에도 나와봐서 어렵다는거 알터이니. . .
    어쩔수없이× 1000000 국민의당 스카프를 둘렀을거예요.ㅜㅜ
    강기정이 탈당안하니 어쩔수없었던듯.
    혹시 당선되면 더불어민주당으로 갈 수도 있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4598 서울 강북쪽에 베이비씨터 소개소 괜찮은 곳 아세요? ... 2016/01/31 718
524597 병문안 한 맺힌 시어머니 이해돼요 72 병문안 2016/01/31 15,844
524596 1년새 5키로 5 깝깝해요 2016/01/31 2,312
524595 직장생활 스트레스가 심하면 성격이 변할수도 있을까요? 1 ttt 2016/01/31 1,440
524594 핸폰관련혹시 아시는분 도움좀부탁드려요 쵸코파이 2016/01/31 509
524593 며느리 도리 병 걸린 동서 때문에 힘들어요. 148 며느리 2016/01/30 22,095
524592 만약에 내앞에 펼쳐질 인생을 알면 무섭고 두려울것 같으세요..?.. 3 ,.. 2016/01/30 1,440
524591 시모 며느리 갈등글이 최근에 자주 올라오는 건 오히려 바람직한 .. 21 ... 2016/01/30 2,942
524590 강동구 도서관 고양이..상태가 위중하다고 하네요ㅠㅠ 18 여인2 2016/01/30 3,210
524589 이 밤에, 분식집 스탈 비빔냉면이 먹고 싶어졌어요 큰일이다 2016/01/30 608
524588 아 울친정엄마는 저한텐 남같고 동생들한테만 엄마같네요 6 ..큰딸 2016/01/30 1,779
524587 한살림 3 용인댁 2016/01/30 1,852
524586 진짜 집에서 빤스만 입고 마시는 술이 최고네요 22 ... 2016/01/30 5,537
524585 제사 지내는거 좋아하는 언니 5 시엘 2016/01/30 2,359
524584 해외에 나가있는 동안 아파트 전세 or 월세? 4 아파트 2016/01/30 1,585
524583 건강명언 2 ... 2016/01/30 2,152
524582 ‘위안부’ 할머니 아픔 다룬 ‘귀향’…“예고편만 봐도 눈물이 난.. 4 샬랄라 2016/01/30 642
524581 회계사 노무사 자격증 나이들어도 취업잘되나요? 6 ㄹㅇㄴ 2016/01/30 10,210
524580 이시간에 남편이 친구데려온다고 하면 뭐라고 하시나요? 13 ㅇㅇ 2016/01/30 3,408
524579 양파 스프 맛집 아시나요? 6 ㅁㅁ 2016/01/30 2,474
524578 고열인데 어느병원에 2 감기 2016/01/30 940
524577 레버넌트 봤는데, 너무 지쳐요 25 에고고 2016/01/30 6,946
524576 들큰한 맛나는 시판된장있나요 푸훗 2016/01/30 731
524575 연봉 5500정도 되시는 분들 저축은 얼마나 하시나요? 7 이사 2016/01/30 6,318
524574 쿵푸팬더 잼낫어요 2 .. 2016/01/30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