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기독교 성도 여러분 서명이 필요합니다.

... 조회수 : 851
작성일 : 2016-01-29 19:11:02

https://goo.gl/iD4uCv

임현수 목사님 석방을 위해 꼭 좀 서명 부탁드립니다. ㅠㅠ

 

IP : 1.250.xxx.18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29 7:18 PM (119.64.xxx.55)

    서명하고 왔는데 어떤일인지 영어가 짧아 잘 모르겠어요.
    어쨋든 우리나라분이 타국에서 억울한일을 당한것 같아 싸인은 했습니다만 한국어번역 부탁드려요.

  • 2. 서명 감사드립니다.
    '16.1.29 7:43 PM (1.250.xxx.184)

    북한에 억류된 토론토큰빛교회 임현수 목사(60)의 조속한 무사 귀환을 촉구하는 온라인 서명운동 참여자가 최근 12만 5천 명을 돌파했다. 이에 목표인 15만 명에 2만 5천 명도 남지 않게 됐다.


    임 목사는 지난해 1월 북한에 억류됐으며, 지난달에는 국가 전복 음모 등의 혐의로 종신노역형(무기노동교화형)을 선고받았다.


    서명은 영어 외에 프랑스어·한국어·중국어·일본어로도 할 수 있으며, 전 세계에서 서명이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서명 사이트에는 “인권 유린과 고통을 겪고 있는 임 목사가 하루빨리 석방되어야 한다”, “캐나다 정부가 더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해 자국민을 보호해야 한다” 등의 글이 올라와 있다.


    서명은 유엔 반기문 사무총장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그리고 스테판 디옹(Stephane Dion) 캐나다 외무부 장관에게 임 목사의 무사 귀환을 위해 힘써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서명운동 주최측은 "임현수 목사는 북한일 인도주의적 목적으로 지난 1월 31일 방문했으며, 또 1997년부터 지난 20년간 100여 차례 오가면서 고아원, 유치원, 공립학교, 양로원(요양원) 등에서 가장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지원해 왔고, 북한 주민들에게 식품, 농업기구, 교과서 등을 전달해 왔다"면서 그의 북한 방문에는 정치적인 성격이 하나도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런 임 목사가 종교를 통해 '북한 정권을 무너뜨리려 하는 등 북한 최고 존엄을 모독하고, 미국과 남한 당국이 북한 주민들을 납치하도록 돕고 주민들의 탈북을 지원했다'는 죄목으로 구금됐다"면서 "기자회견을 열어 임 목사가 이러한 내용들을 직접 시인하기도 했지만, 북한에 억류되었다가 풀려난 다른 외국인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것은 압박과 강요로 인한 강제 시인일 것"이라고 말했다.


    주최측은 또 "북한은 선교 활동과 종교적 행위를 전제군주적 리더십의 존엄을 위협할 수 있다는 이유로 매우 엄격하게 제한다고 있다"면서 "공공장소에서 성경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체포돼 심한 처벌을 받는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쥐스탱 트뤼도 총리는 북한의 이번 판결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했고, 캐나다 영사가 임 목사에게 접근하는 것도 허용되지 않는 것에 대해 지적했지만, 이것으로 충분하지 않다"면서 미국 정부의 노력으로 케네스 배 선교사가 석방된 것처럼, 캐나다 정부가 임 목사 석방을 위해 즉각적인 행동을 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주최측은 "임 목사는 지난 2월부터 10개월간 북한에 구금되어 있고, 60대 초반인 그는 건강이 좋지 않아 북한 감옥과 노역 생활을 오래 견딜 수 없다"면서 "임현수 목사를 구하기 위해서는 캐나다 정부와 유엔의 노력이 꼭 필요하다"며, 서명운동의 결과물은 캐나다의 새로운 총리인 쥐스탱 트뤼도와 외교부장관 스테판 디옹, 유엔 반기문 사무총장 등 세 사람에게 전달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캐나다 정부의 노력만 있다면, 임현수 목사 구제는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주최측은 "아무도 가려고 하지 않는 곳에 몸소 가 희생과 봉사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 임현수 목사가, 한시라도 빨리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 달라"면서 "작년에는 미국 정부가 고위급 인사를 보내, 억류 중이던 미국 시민 두 명을 구했었다"고도 덧붙였다.

  • 3.
    '16.1.29 7:58 PM (219.240.xxx.140)

    서명했어요

  • 4. 서명
    '16.1.29 8:10 PM (1.250.xxx.184)

    감사드립니다.

  • 5. 했습니다
    '16.1.29 8:18 PM (220.92.xxx.9)

    아는 지인이 몇년전에 캐나다에 갔다가 그 교회 게스트 하우스에 머무르면서 임목사님을 만난 얘기를 해줬어요.
    북한 주민들 생계를 위해 얼마나 애쓰는지 수시로 북한을 드나들면서 민간으로 지원을 한다해서 신기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 지인도 아주 감동을 받았구요
    울나라에서 북한을 드나든다는 건 흔한일이 아니니까 신기하기도 하면서
    교회 재정을 북한 주민들한테 직접 전달하고 돕는다니 정부차원에서 도우면서 군사비로 들어가는 것보다 훨 지혜로운 도움을 준다 싶어서 기억에 남더라구요.
    근데 뉴스에 이분 소식 보면서 너무 놀랬습니다 ㅠㅠ
    진짜 좋은 일 하신 분이신데....

  • 6. 서명
    '16.1.29 9:11 PM (1.250.xxx.184) - 삭제된댓글

    감사드립니다. ㅠㅠ

  • 7. 서명
    '16.1.29 9:43 PM (112.158.xxx.36)

    했어요 ㅜㅜ

  • 8. ....
    '16.1.29 10:04 PM (116.126.xxx.246)

    서명했습니다..빨리 석방되셔야하는데 ..기도할께요

  • 9. 기도합니다.
    '16.1.30 8:56 PM (182.209.xxx.187)

    서명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6390 식초콩 만들 때 삶은 콩 넣으면 안되나요? 초콩 2016/03/11 534
536389 강아지 털날림 어떻게 하시나요? 15 .. 2016/03/11 1,755
536388 청바지 수선용 미싱은 뭘 따져서 골라야 하나요? 5 달달달 초보.. 2016/03/11 2,590
536387 더민주 공관위 기자회견동영상 느낀점. 1 ㅡㄱㅡ 2016/03/11 452
536386 서울날씨 많이 춥나요? 3 ㅇㅇ 2016/03/11 1,238
536385 홍창선(더민주 공천관리위원장), 정청래는 트럼프?! 16 공갈=막말?.. 2016/03/11 1,294
536384 파리바게트 점주님이나 알바 하시는 분들께 여쭤봐요. 12 해피해피 2016/03/11 3,781
536383 비대위 3인조에게 보낸 문자 4 유권자 2016/03/11 636
536382 명품 소형백. 자꾸 열려져 교환신청 했는데요 4 레드 2016/03/11 1,780
536381 2016년 3월 1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6/03/11 422
536380 한방 크림 찾고 있어요 아마? 2016/03/11 281
536379 내 딸이 돌싱과 결혼한다면? 20 ㅡㅡ 2016/03/11 10,468
536378 머리 식히고 싶은데 무슨 영화 볼까요? 2 고3맘 2016/03/11 844
536377 내마음을 훔쳐갔던 대표적인 남주캐릭터들 얘기해봐요 25 드덕 2016/03/11 2,089
536376 일주일에 책 몇권 읽으세요? 10 햇살 2016/03/11 1,708
536375 소형아파트 재테크로 매매하신 분들께 여쭤봅니다. 7 유미 2016/03/11 4,201
536374 고구마 백개먹은듯한 느낌이에요 2 ,,,, 2016/03/11 3,405
536373 경제개념이 잡힌 여직원이 있는데 넘 부러워요. 9 say785.. 2016/03/11 7,074
536372 정청래 의원님 살려내야 합니다 (아고라) 3 아고라펌 2016/03/11 756
536371 직장에서 입장이 넘 난처해요 12 2016/03/11 3,639
536370 신경 전혀 안쓰고 아무거나 막 입고 다니고 싶어요 9 ㅗㅗ 2016/03/11 3,137
536369 블루에어 팬에 스티로폼 조각이 (사진 링크 있음) 3 환불? 2016/03/11 1,018
536368 3개월 아이 아동학대로 4 꽃같은 2016/03/11 890
536367 사퇴하지도 않으면서 할 것처럼 공갈을 치는 것이 더 큰 문제 7 공갈=막말?.. 2016/03/11 1,103
536366 제목이 근데 왜 태양의 어쩌구 일까요.. 13 ppl 2016/03/11 4,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