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사후 만남

.. 조회수 : 933
작성일 : 2016-01-28 17:00:17
4년동안 해외 나가있다가 들어왔어요,,
이전 살던곳 아닌 그주변에 큰 도시로 왔어요,,

이전 살던 곳 사람들이 왜 이전 살던곳으로 안왔냐 묻는 말에 어찌 대답해야할지모르겠네요,,
저도 지금 도시는 아는 지인도 없고 처음이에요,,이전 살던곳과는 20분정도 거리구요,,
여기가 좀 더 큰 도시라 아이들 학원도 더 크고 좋을거같고,,
그리고 사실 해외나갔다 거기서 남편 동료 부인들과 많이 알게되었는데,,
물론 좋은분들도 많았지만 너무 사택같아서 불편한 점도 있었고,,
굳이 한국와서는 자유롭고 싶었어요,,

그렇다고 사람들과 잘지냈고 문제는 없었지만, 일일이 이런 걸 다 설명하기도 그렇고, 
어찌 말하는게 현명할까요?
아이들 학원문제로 얘기하기도 거기 사는 지인들도 많은데 괜히 말실수하는거 같고요,,
지인이 물어보는데 별 생각이 다 많아지네요,,

IP : 112.148.xxx.7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8 5:03 PM (114.206.xxx.173)

    여기에 한 번 살아보고 싶어서.

  • 2. ㅇㅇ
    '16.1.28 5:03 PM (125.129.xxx.124)

    그냥 조건 좋은 집이 여기 있었는데 주변 환경도 살기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 혹은 새로운 곳에서 한번 살아보고 싶었다 뭐 이런 정도로 둘러대면 되지 않을까요?
    사실 제 기준 그런 거 꼬치꼬치 묻는 게 더 이해 안 되긴 하네요

  • 3. MandY
    '16.1.28 7:10 PM (121.166.xxx.103)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엔 그냥 그러게~ 그랬으면 좋았겠네.. 하시고 다른 화제로 돌리세요. 그러게~ 인연이 안되네~ 그러게~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어.. 요새 00이는 잘크지? 요새 뭐해먹고 살아? 요샌 어디로 쇼핑다녀? ㅎㅎㅎ

  • 4.
    '16.1.28 8:44 PM (112.148.xxx.72)

    모두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4003 이런 문자 8 남편폰 2016/01/29 1,382
524002 출장이 잦은 남편 qwe 2016/01/29 1,143
524001 남편 생각에 분해서 잠을 못 자겠어요 9 ㅠㅠ 2016/01/29 4,063
524000 비오는날은 약속도취소 하고 집에만 있고싶은분계세요? 4 비가 2016/01/29 1,866
523999 저염식 얼마나 싱겁나요? 저염식 2016/01/29 461
523998 메추리알 조림 문의좀요 1 .. 2016/01/29 663
523997 죽은사람이랑 집계약을 하고왔어요 ㅜㅜ 7 .. 2016/01/29 10,793
523996 초등졸업식 패딩입고 오는 부모님들 많을까요? 8 학부모 2016/01/29 3,006
523995 유시민씨 정말 잘생겼죠? 19 ... 2016/01/29 3,003
523994 상대적 모자람의 숨막힘 16 .. 2016/01/29 4,768
523993 착상되는 시기 음주 4 기습작전 2016/01/29 8,112
523992 조혜련씨 아들이요 돈 무서운걸 모르네요 35 ... 2016/01/29 41,883
523991 여행지 선택.. 이탈리아 vs. 스페인 12 유럽여행 2016/01/29 3,423
523990 여동생이 있다면,,이런 남자와 결혼해라! 3 여자복 2016/01/29 1,884
523989 단두대주의자 전원책 ㅋㅋ 5 ㅋㅋ 2016/01/29 1,604
523988 남동생있다면..어떤 여자가 좋은여자라고 조언을 해주실지 말씀 부.. 14 ..... 2016/01/28 3,303
523987 정치 관심많은 사람들 공통 성격 이렇더군요 10 정치에 2016/01/28 2,577
523986 드라마 킬미힐미랑 응팔 둘중에 어떤게 더 재밌나요? 27 심심이 2016/01/28 2,762
523985 군대내 동성애 행위 막아야 합니다!! 63 사랑 2016/01/28 17,823
523984 애들 수는 줄었다는데 왜 대학 들어가긴 아직 힘든가요 ? 8 ghdk 2016/01/28 2,591
523983 아파트 세가 안나가서 그러는데요.. 8 ... 2016/01/28 2,364
523982 남편이 잘못된 행동들 시어머님한테 얘기하나요? 38 ㅇㅇ 2016/01/28 4,367
523981 관둔 지 3년 된 동료 결혼 초대 5 2016/01/28 2,769
523980 사는게 뭔지.... 3 휴... 2016/01/28 1,776
523979 헐 세월호 선체를 부수고 있다네요. 7 미친 2016/01/28 2,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