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미잡티 레이저토닝 VS IPL

눈물이 앞을 ㅠㅠ 조회수 : 5,149
작성일 : 2016-01-28 15:01:35
40대중반 입니다
그동안 먹고사느라 바빠 거울한번 볼여가 없었는데
문득 거울을 보니 저게 사람얼굴인가 싶을정도로
기미 잡티 주근깨가 ㅠㅠ
시간있을때 피부과 상담만 3군데 갔었는데
1. 레이저토닝10회정도 추천(레이저토닝시 미백시술도 같이함)
2. 먼저 ipl2회정도 시술하고
경과봐가면서 레이저토닝을 2~3달에 한번정도 하는걸 추천(먹는약도 같이 병행)
3. 레이저토닝 에 피부가 건조하니 재생관리도 같이 하는걸 추천



이래 세군데 병원에서 다르게 말하네요
82에서 검색하니 레이저나 ipl잘못해서 피부엉망되신분도 많으시고
그런데 아무것도 안하자니 차마 눈뜨고 볼수가 없네요
어쨋건 결론은 뭐라도 한다인데
ipl 과 레이저토닝중 뭘 해야할까요??
IP : 61.85.xxx.18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담실장
    '16.1.28 3:19 PM (61.32.xxx.234) - 삭제된댓글

    IPL 과 레이저토닝은 장비 쓰임새가 달라요
    IPL은 뿌리가 없는 표면 색소를 없애는데 쓰이고
    레이저토닝은 진피 아래 뿌리가 깊은 색소를 깨뜨려 주는 장비거든요
    글만 갖고 둘 중 뭐가 낫다고는 누구도 답변을 할 수 없답니다
    원글님 색소를 직접 보고 진단단세 아니니까요...

    그러나 3번 병원은 가지 마세요..
    토닝 후 재생이 필요하다는거는 토닝에 쓰이는 장비가 좋은 장비가 아니라는거예요...
    토닝 후 건조해졌다던가, 토닝과 재생을 함께 해야 한다는 병원은
    좋은 장비를 갖고 있지 않다는 거거든요... 요즘 최신 장비들 좋습니다.. 그러거 필요치 않아요

  • 2. 상담실장
    '16.1.28 3:20 PM (61.32.xxx.234) - 삭제된댓글

    IPL 과 레이저토닝은 장비 쓰임새가 달라요
    IPL은 뿌리가 없는 표면 색소를 없애는데 쓰이고
    레이저토닝은 진피 아래 뿌리가 깊은 색소를 깨뜨려 주는 장비거든요
    어떤 분은 IPL 만으로, 레이저 토닝만으로도 꺠끗해질 수 있고
    어떤 분은 두 장비를 다 사용해야 하는 분이 계시고
    글만 갖고 둘 중 뭐가 낫다고는 누구도 답변을 할 수 없답니다
    원글님 색소를 직접 보고 진단단세 아니니까요...

    그러나 3번 병원은 가지 마세요..
    토닝 후 재생이 필요하다는거는 토닝에 쓰이는 장비가 좋은 장비가 아니라는거예요...
    토닝 후 건조해졌다던가, 토닝과 재생을 함께 해야 한다는 병원은
    좋은 장비를 갖고 있지 않다는 거거든요... 요즘 최신 장비들 좋습니다.. 그러거 필요치 않아요

  • 3. 상담실장
    '16.1.28 3:31 PM (61.32.xxx.234) - 삭제된댓글

    IPL 과 레이저토닝은 장비 쓰임새가 달라요
    IPL은 뿌리가 없는 표면 색소(주근깨, 뿌리 없는 잡티)를 없애는데 쓰이고
    레이저토닝은 진피 아래 뿌리가 깊은 색소(기미 또는 기미성 색소)를 깨뜨려 주는 장비거든요
    어떤 분은 IPL 만으로, 레이저 토닝만으로도 꺠끗해질 수 있고
    어떤 분은 두 장비를 다 사용해야 하는 분이 계시고
    글만 갖고 둘 중 뭐가 낫다고는 누구도 답변을 할 수 없답니다
    원글님 색소를 직접 보고 진단단세 아니니까요...

    그러나 3번 병원은.. 음...
    토닝 후 재생이 필요하다는거는 토닝에 쓰이는 장비가 좋은 장비가 아니라는거예요...
    토닝 후 건조해졌다던가, 토닝과 재생을 함께 해야 한다는 병원은
    좋은 장비를 갖고 있지 않다는 거기도 해요...
    요즘 최신 장비들 좋습니다.. 건조해지지도 않을 뿐더러 재생 필요치 않아요

  • 4. 상담실장
    '16.1.28 3:32 PM (61.32.xxx.234) - 삭제된댓글

    IPL 과 레이저토닝은 장비 쓰임새가 달라요
    IPL은 뿌리가 없는 표면 색소(주근깨, 뿌리 없는 잡티)를 없애는데 쓰이고
    레이저토닝은 진피 아래 뿌리가 깊은 색소(기미 또는 기미성 색소)를 깨뜨려 주는 장비거든요
    어떤 분은 IPL 만으로, 레이저 토닝만으로도 꺠끗해질 수 있고
    어떤 분은 두 장비를 다 사용해야 하는 분이 계시고
    글만 갖고 둘 중 뭐가 낫다고는 누구도 답변을 할 수 없답니다
    원글님 색소를 직접 보고 진단한게 아니니까요...

    그러나 3번 병원은.. 음...
    토닝 후 재생이 필요하다는거는 토닝에 쓰이는 장비가 좋은 장비가 아니라는거예요...
    토닝 후 건조해졌다던가, 토닝과 재생을 함께 해야 한다는 병원은
    좋은 장비를 갖고 있지 않다는 거기도 해요...
    요즘 최신 장비들 좋습니다.. 건조해지지도 않을 뿐더러 재생 필요치 않아요

  • 5. 원글
    '16.1.28 3:37 PM (61.85.xxx.180)

    ㅠㅠ 글쿤요
    근데 1.2번은 모두 전문의와 상담했는데 말이 다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친절한 답글 감사드립니다
    1.2번병원중 하나로 결정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6. 상담실장
    '16.1.28 4:24 PM (61.32.xxx.234) - 삭제된댓글

    1번 원장님의 경우 모두 진피 색소로 진단하신거고
    2번 원장님의 경우 진피와 표피의 색소가 혼합된 형태라고 진단하신 것 같아요..
    경험 많아 보이시는 분께 가세요 ^^

  • 7. 원글
    '16.1.28 5:01 PM (61.99.xxx.145)

    네 감사합니다
    두분다 연세가 지긋하시고 결정적으로 본인피부는 별로안좋으시더라구요 ㅎㅎ
    많이 생각해보고 결정할게요
    바쁘신데 답글을 또 달아주시고 넘넘 감사합니다

  • 8. 재생
    '16.1.28 7:06 PM (14.52.xxx.6)

    어느 게 되었든 피부에 자극을 주는 거라 대부분 비타민관리를 권해요. 그게 큰 효과가 없는 것 같지만 레이저 하고 바로 집에 오기도 그렇고 뭔가를 해주기에 게을러서리..관리하는 게 낫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6826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26 꽃분이 2016/02/09 6,048
526825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차이점 6 ........ 2016/02/09 2,540
526824 8살 딸아이와의 관계가 힘들어요.. 8 그곳에 2016/02/09 3,121
526823 초등 1,2,3학년에 필요한 게 뭘까요? 3 Jj 2016/02/09 1,191
526822 예전에 저 좋아해줬던 사람이 유난히 생각나네요 2 허허 2016/02/09 1,697
526821 사춘기 아들 이불 빨다 울 뻔 30 .. 2016/02/09 27,510
526820 시모가 저보고 이제부터 제사 모시래요 11 제사제사 2016/02/09 6,285
526819 남자 공무원 나이가 40대라도 골라갈수있나요? 17 viewer.. 2016/02/09 5,081
526818 요새 입시치뤄보신분.. 3 ... 2016/02/09 1,437
526817 열차안의 코레일 잡지에..... 2 미친 2016/02/09 1,911
526816 CNN 등 외신 보도 북한 인공위성 발사 성공 궤도 진입 안착 3 ... 2016/02/09 1,332
526815 입시 치뤄본 분들께 질문 할께요 4 공부 2016/02/09 1,566
526814 돌체구스토 어떤 캡슐이 맛있나요? 12 돌체 2016/02/09 3,046
526813 친가는 8촌까지 외가는 4촌까지? 7 뭐이런 2016/02/09 2,017
526812 편의점은 주로 뭘로 돈을 벌어요..?? 8 .. 2016/02/09 4,092
526811 그저그런 일반고 반 1,2등 고3들은 11 궁금 2016/02/09 4,064
526810 나이차이 글 보고 궁금한게 생겼는데 몇살정도가 29 나이차이 2016/02/09 7,247
526809 반영구 눈썹 하는곳에서 그라데이션 55555 2016/02/08 1,004
526808 그냥 다 필요없고, 아들, 친정엄마, 돈만 있었으면 좋겠네요.... 8 .... 2016/02/08 4,015
526807 시댁와서 접시깼어요ㅜ 10 어흐흑 2016/02/08 3,987
526806 새배돈을 50만원받은 아들이 테블릿피씨인지 서겠다는데요 7 예비중3아들.. 2016/02/08 3,053
526805 매달 생리 즈음에 오는 감기 몸살 증세 극복하는 방법 없나요? 5 2016/02/08 4,094
526804 어린시절에 부모님이 계셨는데도 상실감이 있으면요 2 .. 2016/02/08 1,198
526803 가구 질문 소나기 2016/02/08 618
526802 시부모님들은 무조건 돈안쓰는 며늘이 예쁜가요? 5 궁금한데요 2016/02/08 3,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