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아 요즘 드라마에 푹 빠졌네요.

국정화반대 조회수 : 2,436
작성일 : 2016-01-28 00:03:49

이게 몇백년만인가요??? ㅠㅠ

월요병을 치유한 치인트에

오늘 수목은 한번 더 해피엔딩... ㅠㅠ


둘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 박해진과 장나라........ㅠㅠ


아 요즘 행복해요.

저같은 분 찾아요??? 나와주세요. 헤헤


이왕이면 오늘 해피엔딩에 장나라랑 권율 그냥 이어지는 걸로 끝나면 안될까요??

남주인공보다 훨씬 멋져요. ㅠㅠ

또 틀에 박힌 드라마 진행이 아니라서 더 좋구요. 헹...

IP : 223.62.xxx.7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헤헤
    '16.1.28 12:30 AM (39.118.xxx.16)

    저는 치인트 랑 리멤버 ㅋ
    장나라 잠깐 봤는데 아직 넘 귀여워요

  • 2. ...
    '16.1.28 12:33 AM (218.156.xxx.111)

    금,토 응팔 (종영ㅠㅠ)
    토,일 애인있어요.
    월,화 치인트
    수,목 리멤버.

    저 태어나서 드라마 이렇게 매일 챙겨보는거 처음이예요.

  • 3. 월요병
    '16.1.28 12:42 AM (183.96.xxx.41)

    월요병을 고쳐 준 치인트!!얼마전까지만해도 일요일 밤만되면 아 싫다 이랬는데 요즘은 아 내일이면 치인트 볼수있네!!얼른왔으면!이러고 있어요ㅋㅋㅋ전 육룡이 치인트 리멤버 시그널 봐요

  • 4. 히히
    '16.1.28 12:55 AM (223.62.xxx.72)

    저도 리멤버 좋아하긴 하는데 여주인공이 싫어서 못보네요. ㅠ

  • 5.
    '16.1.28 1:37 AM (182.226.xxx.58) - 삭제된댓글

    과거엔 그렇게 드라마 들여다 보던 엄마 이해를 못했어요.
    신데렐라 막장 이런거 너무 싫어했는데
    요샌 드라마 장르도 좋고
    심지어 막장삘 나는
    객주라던가 화려한 유혹도 다 챙겨보네요.
    요새 드라마들 초반에 눈을 사로잡게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 막장이라도 끝까지 보게 되더라구요.
    매일 매일 2-3편 이상을 봅니다.ㅠㅠ
    제일 재미있는 것은 tvn 드라마들이죠.
    치인트, 시그널
    그리고
    마담앙트완도 괜찮고
    육룡도 괜찮고 (역사를 너무 꼬아놔서 반감들지만)
    해피엔딩은 취향 아니지만 웃겨서 봅니다.
    미친거 같아요.
    과거 같으면 드라마 볼 시간에 책이나 보지.. 했는데
    한국 드라마 컨텐츠가 많이 발전해서 어쩔 수 없다.. 고 스스로 위안을..ㅠㅠ

  • 6.
    '16.1.28 1:40 AM (182.226.xxx.58)

    과거엔 그렇게 드라마 들여다 보던 엄마 이해를 못했어요.
    신데렐라 막장 이런거 너무 싫어했는데
    요샌 드라마 장르도 좋고
    심지어 막장삘 나는
    객주라던가 화려한 유혹도 다 챙겨보네요.
    요새 드라마들 초반에 눈을 사로잡게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 막장이라도 끝까지 보게 되더라구요.
    매일 매일 2-3편 이상을 봅니다.ㅠㅠ
    제일 재미있는 것은 tvn 드라마들이죠.
    치인트, 시그널
    그리고
    마담앙트완도 괜찮고
    육룡도 괜찮고 (역사를 너무 꼬아놔서 반감들지만)
    리멤버 고구마식 진행에 열은 받지만 봅니다..ㅠ
    해피엔딩도 취향이 아니지만 웃겨서 봅니다.
    미친거 같아요.
    과거 같으면 드라마 볼 시간에 책이나 보지.. 했는데
    한국 드라마 컨텐츠가 많이 발전해서 어쩔 수 없다.. 고 스스로 위안을..ㅠㅠ

  • 7. 찰리호두맘
    '16.1.28 1:41 AM (122.43.xxx.35)

    전 정경호
    순정에 반하다에서 반했습니다^^ 그래서 승호에서 급선회^^ 치인트는 백인호가 좋아요ㅋㅋ

  • 8. 유승호
    '16.1.28 8:13 AM (220.118.xxx.23)

    박시은과 비슷해 보여요

  • 9. 난 아직도 이해안가요
    '16.1.28 8:41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전 나이가 들어도 드라마 보기가 귀찮기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8412 일 못하면서 말도 안듣고 싸가지 없는 직원 어찌해야 하나요 8 kk 2016/03/17 4,835
538411 여기서 인생의 지혜를 얻어요 봄날여름 2016/03/17 1,019
538410 아벤느 오떼르말 뿌리면 더 건조해요 3 ㅇㅇ 2016/03/17 1,474
538409 중학교 공개수업은 참여 잘 안하나요 1 총회 2016/03/17 1,221
538408 내게도 이런일이... 돈과삶 2016/03/17 1,333
538407 전기장판위에서 자고 일어나면 장판에 물이 있습니다. 4 전기장판 2016/03/17 4,331
538406 유럽 여행가면 등산복 22 관광객 2016/03/17 5,235
538405 상견례 없이 결혼 날짜 잡는거~~~ 15 결혼 2016/03/17 10,118
538404 똑같은 옷 2개 샀어요 ㅋㅋ 8 ㅎㅎ 2016/03/17 3,138
538403 여가수 성매매 브로커=성0현0아 사건남자=그알 스폰 브로커 4 dd 2016/03/17 4,422
538402 [이대근 칼럼]박근혜는 콜레오네가 아니다 세우실 2016/03/17 582
538401 페이스북 알수도 있는사람은 어떻게 추천되는건가요 1 오잉 2016/03/17 957
538400 중학교 임원경력도 고등입시에 반영되나요? 4 .. 2016/03/17 2,076
538399 복면가왕 좋은 노래 추천해주세요. 21 복면가왕 2016/03/17 2,801
538398 재혼에 관하여 22 ㄱㄱㄱㄱ 2016/03/17 7,681
538397 새누리 더민주 둘다 박씨 여왕 모시느라 공천이 난리네요 3 박씨 왕조 2016/03/17 635
538396 경옥고 장복하면 간수치 높아질수도 5 있나요? 2016/03/17 5,868
538395 성인 영어... 더 이상 늘지 않아요... ㅜㅜ 24 영어가 뭔지.. 2016/03/17 5,704
538394 수원시 장안구 강아지 찾았어요! 9 summer.. 2016/03/17 1,616
538393 친정엄마와 이태리 여행 여쭐게요. 14 유자씨 2016/03/17 2,650
538392 어색하고 뻘쭘하게 참관하다 왔네요.. 2 공개수업과 .. 2016/03/17 2,183
538391 에어컨 난방이 싫어요 2 ... 2016/03/17 937
538390 입주청소 청소 2016/03/17 405
538389 (영어질문) 상용제품을 영어로 뭐라고 하나요? 7 eofjs8.. 2016/03/17 3,041
538388 이수역 남성시장윗쪽 아파트가 여러아파트가 있는데 10 222222.. 2016/03/17 2,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