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이고
남자가 더 많이 버는 상황에서
평일엔 도우미 쓰는데
주말엔 남자가 손하나 까딱 안함.
어린 아이 둘 있어서 집은 금방 어지럽혀집니다.
세끼 해먹게 되면 주말 이틀이 하루종일 밥 설거지 청소 삼박자로 굴러가죠.
남자의 논리 : 내가돈을 많이 번 덕에 도우미를 쓰는 거다. 도우미는 내가 할 몫의 집안일을 해주고 있다.
그러니 나머지 일은 니가 하는 거고 난 하나도 안해도 상관 없잖아.
나도 좀 쉬자.
??????
맞벌이이고
남자가 더 많이 버는 상황에서
평일엔 도우미 쓰는데
주말엔 남자가 손하나 까딱 안함.
어린 아이 둘 있어서 집은 금방 어지럽혀집니다.
세끼 해먹게 되면 주말 이틀이 하루종일 밥 설거지 청소 삼박자로 굴러가죠.
남자의 논리 : 내가돈을 많이 번 덕에 도우미를 쓰는 거다. 도우미는 내가 할 몫의 집안일을 해주고 있다.
그러니 나머지 일은 니가 하는 거고 난 하나도 안해도 상관 없잖아.
나도 좀 쉬자.
??????
82쿡엔 반박논리가있을줄알았는데..그럼 남편이 많이 벌수록 남편은 더욱더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할 것이고 저는 더 많은 노동을 해야하게 되겠군요.
그런 사고방식은 못고칩니니다.
반대로 여자들이 더 버는경우, 내가 더 버니까 남편인 네가 주말에 집안일 더 해라~ 라고 하는 경우도 있구요. 배우자를 잘 선택의 문제입니다.
위로를 드리자면... 실업자보다는 나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남편도 쉬고 님도 좀 쉬도록 외식도 좀 하시구요.
그런 사고방식은 못고칩니니다.
반대로 여자들이 더 버는경우, 내가 더 버니까 남편인 네가 주말에 집안일 더 해라~
라고 하는 경우도 있구요.
배우자 선택의 문제입니다.
위로를 드리자면... 실업자보다는 나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남편도 쉬고 님도 좀 쉬도록 주말 삼시 세끼보다는 외식도 좀 하시구요.
님도 주말에 너무 일 하지 마시고 좀 쉬세요~~~~~
돈으로 처리할 수 있느건 하시구요.
요령껏 해야죠..
저도 애 키울땐 필요악으로 배달 많이 시켰던것 같아요.
너무 열심히 하면 체력 방전와요...
정작 엄마 손 필요한 중고딩되서 애까지 말 안들으면 손 놔버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24731 | 샤넬 빨간가방 사면 할머니 되도.. 6 | ㅇ | 2016/01/31 | 3,746 |
| 524730 | 하루에 100문제 풀기 과한가요? 7 | 쎈수학 | 2016/01/31 | 3,121 |
| 524729 | 한일전 축구 일본 대역전승 13 | ... | 2016/01/31 | 5,887 |
| 524728 | 이런것도 관심있는건가요? 2 | dd | 2016/01/31 | 1,239 |
| 524727 | 노화엔 표정 관리가 중요한 것 같아요 16 | 노노 | 2016/01/31 | 9,088 |
| 524726 | 감기 다 나을즘 찜질방 갔다 와서, 지금 기침 1시간동안하고 있.. 2 | 콩 | 2016/01/31 | 1,584 |
| 524725 | 주홍글씨라는 문학이 왜 유명한건가요? 8 | 무슨내용? .. | 2016/01/31 | 3,245 |
| 524724 | 시그널에 그 대사 들으셨어요? 33 | 그 | 2016/01/31 | 15,118 |
| 524723 | 삼재인데도 대운이 들어올수있나요 6 | 의지하는건 .. | 2016/01/31 | 6,288 |
| 524722 | 청약넣는거요 잠깐 1년정도 중단할수는 없을까요? | ㅡㅡ | 2016/01/31 | 1,239 |
| 524721 | 남자들 몇살까지 덤비나요? 42 | 행복 | 2016/01/31 | 44,772 |
| 524720 | 이 분 독립운동가... 에오?? 6 | 왠열 | 2016/01/31 | 1,080 |
| 524719 | 대학졸업장 꼭 있어야하나요~? 14 | .. | 2016/01/31 | 3,020 |
| 524718 | 부인은 존댓말..남편은 반말... 12 | 토요일 | 2016/01/31 | 4,027 |
| 524717 | 여우 같은 마누라 노하우좀.. | 여우 | 2016/01/31 | 1,470 |
| 524716 | 지금 한일전 축구 왜 한밤중에 하나요? 13 | ... | 2016/01/31 | 3,881 |
| 524715 | 차별받고 자랐는데요 1 | 헤휴 | 2016/01/31 | 1,237 |
| 524714 | 뇌졸증증상이 이런건가요 6 | 아 | 2016/01/31 | 3,353 |
| 524713 | 잘 때 남편이 코를 고는 분... 10 | ㅇㅇ | 2016/01/31 | 2,358 |
| 524712 | 어금니 이빨 빠지는 꿈 해몽 7 | 해몽 | 2016/01/31 | 2,874 |
| 524711 | 푸껫은 지금 뜨거워요 8 | 푸껫 | 2016/01/31 | 2,269 |
| 524710 | 아들하나 딸 하나...나중에 시모 장모 다 되겠지만 18 | 중심 | 2016/01/31 | 3,726 |
| 524709 | 서울 강북쪽에 베이비씨터 소개소 괜찮은 곳 아세요? | ... | 2016/01/31 | 805 |
| 524708 | 병문안 한 맺힌 시어머니 이해돼요 72 | 병문안 | 2016/01/31 | 15,995 |
| 524707 | 1년새 5키로 5 | 깝깝해요 | 2016/01/31 | 2,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