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혼자 바다 보러가신다는 분~~어디서 어디로 가시나요?
어디 겨울 바닷가가 멋지고 운치있을까요
다른분들은
어느지역에서 출발하시고
목적지 바닷가는 어디로 향하시는지요?
시원하게 바다바람 쐬고
경관 보는데 , 우울 하지만 않으면
혼자 드라이브가도 가능하겠죠?
^^;;;
혼자 운전하고 머얼리 가는건 처음이라서요
운전은 안전운전으로 좀 하는 편입니다
1. 점순이점다섯
'16.1.25 9:49 AM (106.247.xxx.203)을왕리가 가까워요~~
2. .....
'16.1.25 9:50 AM (211.205.xxx.105)저는 낙조를 보면서 커피한잔 하는걸 좋아해서..
서해안으로 많이 다녀요. 집이 수도권이라, 집가까운 태안에 주로 가요.
해수욕장은 만리포나 천리포 가구요.
개인적으로 저는 낙조보기에는 만리포가 좋긴 했어요 ,3. 나루터
'16.1.25 9:52 AM (121.149.xxx.244) - 삭제된댓글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ndc_co&logNo=220543698077
이리 오세요 시간이 넉넉 하시다면 ..........4. 작년에
'16.1.25 9:54 AM (124.53.xxx.190)가을 즈음 남편이랑 하조대 갔었는데 속이 뻥 뚫리더라구요..
5. 나루터
'16.1.25 9:55 AM (121.149.xxx.244)http://jindo.grandculture.net/Contents?local=jindo&dataType=01&contents_id=GC...
이리 오세요 시간이 넉넉 하시면 ,,,,,,,, 문화와 예술과 낭만이 살아 숨쉬는 곳입니다6. 저는
'16.1.25 10:00 AM (1.245.xxx.230)속초갔었어요.
서울-춘천 뚫리고 해서 2시간 20분 가면 동해바다 만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맛있는 것도 먹고 바닷바람싸다구 맞으면서 있으니까 정신도 번쩍 나고 괜찮았어요.7. 날카롭로 차가운
'16.1.25 10:41 AM (118.100.xxx.41)바닷바람싸다구 저도 맞고 싶어요.
8. ...
'16.1.25 10:42 AM (61.101.xxx.8)삼척 해안도로 멋져요
9. ..
'16.1.25 11:09 AM (125.181.xxx.152) - 삭제된댓글평택항이 가깝지 않나요?
좀멀어 그렇지 태안이 좋긴해요. 기분이 울적할때 바지락 칼국수에 덜익은 배추 겉절이 먹음 후련해요
너무 멀면 힘만 부치니 그냥 멀찍이 바다를 전망대서 내 려다 볼수도 있고 돌아보시다 출출하심 근처 식당 음식도 괜찮아요.
비싸긴 해도 싱싱한 꽃게도 사서 들고 와서 끓여드세요.10. ..
'16.1.25 11:10 AM (125.181.xxx.152) - 삭제된댓글평택항이 가깝지 않나요?
좀멀어 그렇지 태안이 좋긴해요. 기분이 울적할때 바지락 칼국수에 덜익은 배추 겉절이 먹음 후련해요
너무 멀면 힘만 부치니 그냥 멀찍이 바다를 전망대서 내 려다 볼수도 있고 돌아보시다 출출하심 근처 식당 음식도 괜찮아요.
비싸긴 해도 싱싱한 꽃게도 사서 들고 와서 고추가루 고추장 팍팍 넣어 개운하게 끓여드세요.11. 겨울엔 별로지만..
'16.1.25 12:20 PM (218.234.xxx.133)겨울에 바다는 정말 추워서 별로지만 날씨가 좋다는 전제 아래
정말 가슴이 뻥 뚫릴 정도로 시원함은 동해 못 따라가는 듯해요. 시퍼런 물이 저 수평선 끝까지..
빨간 낙조 보고 싶으면 서해인데, 인천 바다보단 태안의 꽃지 해수욕장 같은데가 아무래도 더 나은 듯해요.
그리고 남해는 봄/여름에 좋은데 동요 중에 "초록빛 바닷물에 두 손을 담그으면~" 이 노래요.
왜 바닷물이 초록빛인가....이해를 못하는 분들 있음 남쪽 바다(거제도, 통영) 꼭 가보시라고..
거긴 바다가 초록빛임. 파란색이 아니라.12. 영종도한바퀴
'16.1.25 3:34 PM (122.35.xxx.146) - 삭제된댓글을왕리,왕산 예전에 가보고 다시는 안간다 였는데, 얼마전 가니 괜찮았어요.
날씨맑은 겨울엔 서해도 괜찮아보여요
거리도 가깝고 부담없어요
(근데 물때는 확인하시고 가심이...바다 기대하고 갔는데 뻘나와있으면 아쉬울지도)
영종도,
제부도,
시화방조제,
대부도-선재도-영흥도
요 중에 하나 돌아보심이
오늘처럼 하늘 파랗게 쨍..한 날씨면 서해도 괜찮아요~13. 영종도한바퀴
'16.1.25 3:35 PM (122.35.xxx.146) - 삭제된댓글을왕리,왕산 예전에 가보고 다시는 안간다 였는데, 얼마전 가니 괜찮았어요.
날씨맑은 겨울엔 서해도 괜찮아보여요
거리도 가깝고 부담없어요
(근데 물때는 확인하시고 가심이...바다 기대하고 갔는데 뻘나와있으면 아쉬울지도)
영종도,
제부도,
시화방조제,
대부도-선재도-영흥도
요 중에 하나 돌아보심이
오늘처럼 하늘 파랗게 쨍..한 날씨면 서해도 괜찮아요~
동해가는 편도 시간이면
서해는 드라이브하고 집에 오던지 밥먹을 수 있답니다. 피곤하지도 않구요14. 영종도한바퀴
'16.1.25 3:36 PM (122.35.xxx.146)을왕리,왕산 예전 여름에 가보고 다시는 안간다 였는데, 얼마전 가니 괜찮았어요.
날씨맑은 겨울엔 서해도 괜찮아보여요
거리도 가깝고 부담없어요
(근데 물때는 확인하시고 가심이...바다 기대하고 갔는데 뻘나와있으면 아쉬울지도)
영종도,
제부도,
시화방조제,
대부도-선재도-영흥도
요 중에 하나 돌아보심이
오늘처럼 하늘 파랗게 쨍..한 날씨면 서해도 괜찮아요~
동해가는 편도 시간이면
서해는 드라이브하고 집에 오던지 밥먹을 수 있답니다. 피곤하지도 않구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35669 | 정씨성 여권 영문표기를 7 | 이름 | 2016/03/09 | 13,573 |
535668 | 중학교 반장과 반장 엄마가 할 일이 많나요? 4 | ^^ | 2016/03/09 | 2,194 |
535667 | 누가 더 예뻐?? 5 | 초코파이 | 2016/03/09 | 924 |
535666 | 고사리나물 대신할 2 | 글쎄요 | 2016/03/09 | 1,533 |
535665 | 학생부종합에 대해 궁금해요. 38 | 고1엄마 | 2016/03/09 | 3,433 |
535664 | 독학사 3 | 글라라 | 2016/03/09 | 853 |
535663 | 아파트 베란다 턱에 비둘기가 자꾸 똥을 싸고 가요 7 | 비둘기 | 2016/03/09 | 3,018 |
535662 | 2016년 3월 9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 세우실 | 2016/03/09 | 493 |
535661 | 어제밤 TV 건강 프로에 청국장이 혈전 용해제라고 1 | .... | 2016/03/09 | 1,880 |
535660 | 이세돌 과 알파고의 바둑경기 15 | sf 영화같.. | 2016/03/09 | 4,154 |
535659 | 위,대장 내시경을 동시에 하는 경우 금식에 대해 질문있어요 2 | 내시경 | 2016/03/09 | 2,501 |
535658 | 치간 칫솔 어디거든 상관 없나요? 1 | 젤리 | 2016/03/09 | 850 |
535657 | 고등학생인 아이가 목이 아프고 열이 심한데요. 조언 좀 부탁드립.. 8 | 고딩맘 | 2016/03/09 | 1,357 |
535656 | 여아성기절단, “오늘도 사막의 소녀는 눈물 흘리고 있다.” 8 | 할례 철폐 | 2016/03/09 | 2,615 |
535655 | 여론은 어떻게 공작되는가 1 | ... | 2016/03/09 | 439 |
535654 | 자식에 대한 엄마의 사랑 맹목적인 거 맞을까요? 6 | 사랑 | 2016/03/09 | 2,169 |
535653 | 방금 밥 먹었어요 1 | .... | 2016/03/09 | 1,050 |
535652 | 남자들은 원래 그런가요? 9 | 원래 그런가.. | 2016/03/09 | 2,990 |
535651 | 청소기 이 정도면 이상한건가요? 1 | ㅇ | 2016/03/09 | 734 |
535650 | 제 티셔츠만 배부분에 구멍이 나요 ㅜ 7 | 뱃살공주 | 2016/03/09 | 4,877 |
535649 | 신문배달 35년- 책읽는 할아버지 16 | 책 | 2016/03/09 | 2,537 |
535648 | 학교교과 우수자와 학교생활 우수자는 어떻게 다른가요? 1 | 무슨소리니 | 2016/03/09 | 1,357 |
535647 | 성추행 감독 감싸기, 대한체육회 또 시대역행 1 | .... | 2016/03/09 | 589 |
535646 | 59년생 엄마가 할 만한 일. 10 | 엄마딸 | 2016/03/09 | 4,755 |
535645 | 무섭고 두렵고 또 두려워요 3 | 힘들어요 | 2016/03/09 | 2,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