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소음의 정체를 아세요?

은현이 조회수 : 5,129
작성일 : 2016-01-24 07:58:19
열흘 전부터 특히 안방에서 크게 들리는 소음인데 따따따따 하며 진동이 약간 느껴 집니다.
4-5분 정도 지속 될때도 있고 30초 정도 만에 끝날때도 있습니다.
주로 낮에 소리가 서너번 나더니 어제밤은 계속 소리가 났다 안났다 하더니 오늘 아침 7시 이후로는 다섯번 이상 1분 정도씩 소리가 납니다.
우리집에서 나는 소음인가 싶어 아무리 찾아 봐도 소음의 정체를 찾을수가 없네요.
소음의 형태는 통돌이 탈수시 빨래 균형이 맞지 않을 때 나는 소음의 유형과 비슷 해요.
처음이 소리가 났을때 탈수 소리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습니다.
위잉위잉 소리도 들리는것 같고 진동도 약간 느껴 지는데 이런 소음 원인 찾아 보신분 없으셨나요?
혹시 날씨가 추워 지면 보일러 배관 쪽에서 이런 소리가 날수 있을까요?
지은지 11년 된 집이고 이사온지 세번째 겨울인데 처음 듣는 소음 때문에 별별 생각이 드네요.
IP : 112.109.xxx.24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4 8:02 AM (119.94.xxx.221)

    혹시 윗집 핸폰 진동소리 아닐까요.
    이게 생각보다 아랫층에 엄청난 소음을 준다던데.

  • 2. 은현이
    '16.1.24 8:10 AM (112.109.xxx.249)

    핸드폰 진동 소리는 아닌것 같아요.
    소리가 제법 크거든요.
    소음이 좀 떨어진 애들 방에서도 들리니까요.

  • 3. 보일러
    '16.1.24 8:14 AM (58.143.xxx.78)

    선만 껴져있고 난방 안켜도 스스로 최소한 돌아가게
    되어있는 보일러 있어요. 은근 소음이죠.전기선 빼고
    하나씩 체크해보세요. 보일러인가? 냉장고인가?

  • 4. 은현이
    '16.1.24 8:22 AM (112.109.xxx.249)

    이 소음이 안방에서 제일 크게 느껴져요.
    김치 냉장고를 1월2일에 들여 놨는데 그게 문젠가 싶어 작동을 하루 멈춰도 봤는데 소리는 여전하고 보일러는 시간으로 돌리는데 돌아가는 시간엔 소음이 안나네요.
    7시 부터 간간히 들리던 소리가 30 분째 조용 하네요.

  • 5. . . .
    '16.1.24 8:24 AM (222.99.xxx.160)

    윗층에서 안마의자 샀나봐요.

  • 6. 은현이
    '16.1.24 8:39 AM (112.109.xxx.249)

    안마 의자 에 두드려 주는 기능이 있는 것도 있나요?
    모터 소리 라기에는 딱딱 맞추는 소리거든요.
    우리집에서 들리는 정도 소음 크기면 위층은 엄청크게 들릴텐데 ....
    지금은 뭘 고치는지 도구를 들었다 놨다 하는 소리가 들리네요.
    평소엔 발 쿵쿵 대는 소리 외엔 별 소음이 없어 불만 없었고
    위층에는 성인들만 사는 집이에요.

  • 7. 아마도
    '16.1.24 9:03 AM (124.56.xxx.74)

    소음의 정체는 바로 오래된승강기의경우 부품이 닳아서 나는 소리 입니다.부품명-카가이드슈
    관리실에전화 하시거나 해당 점검업체에 접수하셔서
    점검해달라시면 됩니다
    부품이비싸서 시간이 좀 소요될겁니다
    상대적으로 조용한밤에 더잘들리고요. 운행할때마다 그런건아니기때문에 정확한진단이 어려울수도...
    접수하실때 못살겟다 수준으로 말하심이 팁

  • 8. 고층
    '16.1.24 9:08 AM (76.114.xxx.104)

    혹시 고층인가요?
    윗분 말씀처럼 엘리베이터 일수도 있구요
    저는 안방 화장실 천장에 환풍기에서도 바람 많이 부는 날 그런 소리가 나더라구요

  • 9. 바위나리
    '16.1.24 9:08 AM (116.38.xxx.19)

    수도배관쪽에서날수있어요.그게뭐가낡아서그런거라바꿔져야한다고.ㅠ이놈의기억력.ㅠ 검색한번해보실래요?

  • 10.
    '16.1.24 9:18 AM (223.62.xxx.12)

    똑같은 상황이라 로그인 했어요. . 이틀 참다가 아파트 기계실? 그쪽으로 얘기했더니 알아보고 수리하셨어요 엘리베이터 무슨 기기판이 떨어져 나가서 그렇대요

  • 11. 은현이
    '16.1.24 9:23 AM (112.109.xxx.249)

    그렇군요.
    12층에 2층 살고 있어서 엘리베이터 하곤 무관한 삶을 살고 있어서 엘리베이터는 생각도 못했어요.
    나중에 관리실에 문의해 봐야겠네요.
    일요일 이른 아침 부터 답변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12. 화장실 환풍구
    '16.1.24 9:39 AM (123.199.xxx.216)

    와 배관 천정 뚜껑흔드리는거 아닐까요?

  • 13. 어머
    '16.1.24 10:36 AM (211.36.xxx.160)

    저도 한동안 그 소음에 시달렸어요.
    그것도 조용한 밤에.
    마치 탈수기 돌아가는 소리였어요.

  • 14. 우리집
    '16.1.24 5:38 PM (210.178.xxx.225)

    안방 화장실에서 변기 물 내리면 따따따 그런 소리 나요.
    그러면 다른집 시끄러울까봐 얼른 세면대 수돗 물을 온수쪽으로 돌려 틀면 소리가 없어져요.
    오래된 아파트라 그런거 같아요.
    공기 압력같은 걸로.
    아마 님 위나 아래집에서 나는 소릴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4412 자동차를 남에게 빌려주는 문제에 대해 15 .. 2016/03/04 2,334
534411 치킨이요~알려주세요~~ 1 .. 2016/03/04 515
534410 고등학교 한국사 문제집 추천해 주세요 아아 2016/03/04 1,127
534409 택배로 시켜먹는 맛집좀 알려주세요~~ 6 ,,, 2016/03/04 1,889
534408 핸드폰 판매실적때문에 가입을 해달라고 하는데요. 2 핸폰구입 2016/03/04 696
534407 미국 공화당 후보 크루즈, '한국에 사드 설치 하겠다' 2 미국대선 2016/03/04 568
534406 복 날라가는 소리했더니 정말 복나갔어요.ㅜㅜ 2 111 2016/03/04 2,451
534405 주부들 까페 3 저기요.. 2016/03/04 2,770
534404 밤늦게 택시 타는법.. 7 두딸맘 2016/03/04 1,850
534403 고등학생 폴더폰 카톡안되면 많이 불편하겠죠? 12 단톡 2016/03/04 3,020
534402 이런 메이크업은 어떻게 한 걸까요? 9 DD 2016/03/04 2,334
534401 최고 경제전문지 포브스 ㅣ경제가 무너진 한국은 헬 조선 1 ... 2016/03/04 847
534400 골프장 라운드 처음가요 (예약부터 계산까지 알려주세요) 2 소국 2016/03/04 1,690
534399 친구관계 4 D c 2016/03/04 1,607
534398 어케 하면 살림에 숙달되나요? 6 푸른연 2016/03/04 1,493
534397 초창기때 편의점에 주로 어떤거 팔았는지 기억 나세요.?? 3 .. 2016/03/04 814
534396 싱크대 수도꼭지 헤드는 규격이 다양한가요? 2 ........ 2016/03/04 6,516
534395 안면인식장애가 있는데요 6 na.. 2016/03/04 1,406
534394 중1 읽을만한 영어책 2 학교 2016/03/04 924
534393 고2. 인강 질문합니다~~ Ee 2016/03/04 536
534392 사촌동생 결혼식 축의금 2 ..... 2016/03/04 1,728
534391 일원동 삼성병원 주차 질문... 8 운전초보 2016/03/04 1,165
534390 혹시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옷수선 받아보신분 2 수선 2016/03/04 6,176
534389 30대후반인데 소년합창단 공연 관람은 어떤가요? 1 ... 2016/03/04 509
534388 중국 '대북제재 결의안 성실히 이행... 사드는 반대' 1 사드반대 2016/03/04 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