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덕선.택이 동영상만 계속보다..서글퍼지네요

ㅜㅜ 조회수 : 2,134
작성일 : 2016-01-23 23:15:39
둘이나오는..여러장면들보다보니 ..
정말 알콩달콩 너무 예쁘고 ..
아름답고
어쩜 그리 잘어울리는 커플인지..

몇번을 돌려보고 웃다가..눈물찔끔하다가..
문득..나는 더이상 저런 예쁜사랑은 하지못한다..
아니 다시는 저런시절로 돌아갈수 없다 생각하니 ..
너무너무 슬프고 우울해지네요..

택이같은 남자만나 시나브로..시나브로..
저런 예쁜사랑 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저런 생각하면 서글프지않으세요?
IP : 175.223.xxx.17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23 11:23 PM (121.143.xxx.199)

    택이 같은 남자라니... 있을까요?
    드라마는 드라마로 ㅠㅠ
    실은 저두 꿈에라도 나와라 하고 있답니다 ㅠㅠ

  • 2. ..
    '16.1.23 11:29 PM (124.5.xxx.41) - 삭제된댓글

    네가 좋아. 네가 제일 예뻐.
    해주는건 부럽긴 해요

    우리 남편은 다 좋은데 그런건 없어요
    애정표현 안하는 집에서 자라서 그런가
    그거 하나 아쉽네요

  • 3. 저도
    '16.1.23 11:48 PM (1.228.xxx.48)

    다시는 그런 풋풋한 설레는 감정을 느낄수
    없다는게 넘 서글퍼요
    연애할때 생각나구 ㅠㅠ

  • 4. Gg
    '16.1.24 7:41 AM (221.157.xxx.41) - 삭제된댓글

    대사며 표정이며 보면 힐링 되는걸로 만족 ~ 드라마지만 참 이쁜 사랑을 그려줘서 고마워 하려구요 ^^

  • 5. ......
    '16.1.24 1:23 PM (124.153.xxx.72)

    전 20대들만봐도 부럽부럽! 걸그룹들만 봐도 부럽..서글품..
    맘아프고 슬퍼요..이젠 끝이다 싶고..담생에 여자로 사람으로 못태어날지도 모르는데..
    서글퍼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2207 이 시간에 윗집 애들이 뛰어다니네요. 2016/01/24 907
522206 제주도에서 2년 살아야하는데 고민입니다. 10 고민 2016/01/24 4,579
522205 스브스 엄마의 전쟁 보시나요? 1 꼬꼬댁 2016/01/24 1,685
522204 홍콩에서 유심 어떻게 사용해요? 여행자 2016/01/24 607
522203 냉동 돼지 등뼈 해동을 어떻게 할까요? 1 해동 2016/01/24 3,741
522202 그알보면,무조건 자기가족 편드는거요 4 ㅜㅜㅜㅜ 2016/01/24 3,399
522201 문재인.김종인 영입1호 주진형은 좋은사람이며 인재입니다. 7 ..... 2016/01/24 1,541
522200 그알을 우습게 봤네요.. 15 내참 2016/01/24 20,442
522199 돈욕심 없는 이상주의자 아버지 진짜 너무힘들어요.. 12 2016/01/24 4,930
522198 동파 방지 수도 졸졸 틀라는 거요 2 ㅇㅇ 2016/01/24 2,533
522197 전국이 겨울왕국"밤새 엘사가 집짓고갔어요 " 4 11 2016/01/24 2,638
522196 범인 친구 맞나보네요..소름 쫙 끼쳐요 ㅠㅠ 20 그알 2016/01/24 17,347
522195 마음따뜻하고 정많고 사람들에게 좋은사람이라는소리듣는 남편을 두신.. 2 ... 2016/01/24 1,449
522194 아이패드에서 이메일로받은 영화 다운받는법좀 알려주세요 1 뽀로로 2016/01/24 1,190
522193 이 사람을 아시나요.. 오월의숲 2016/01/24 1,023
522192 여자들 결혼때 남자외모 안본다는거 다 뻥인가요? 28 .. 2016/01/24 6,024
522191 인터넷 게임 도박을 하네요 4 슬픔 2016/01/24 1,652
522190 저 지금 제주에요 ㅠㅠ 9 제주도 2016/01/24 5,735
522189 벌써 명절 전 걱정... 좀 추천해주세요. 2 벌써 2016/01/24 1,204
522188 고기채워서 호박전 해 보셨나요? 5 Roio 2016/01/23 1,398
522187 소녀상에 방한텐트 허용됐돼요 12 다행 2016/01/23 2,478
522186 그것이 알고싶다 보세요? 15 우이ㅠ 2016/01/23 5,977
522185 강아지 공포증 ..극복하고 싶어요 10 @@ 2016/01/23 2,621
522184 엄마표영어 잘하고 있는건가요? 20 0행복한엄마.. 2016/01/23 4,015
522183 아파트 살다 주택 오니 너무 좋아요 49 호홋 2016/01/23 24,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