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든 아버지 얼굴이 갑자기 빨갛고 우둘 두둘 뭐가 나는데

아버지 얼굴 조회수 : 1,967
작성일 : 2016-01-23 19:25:16
여든다섯 되신 아버지 얼굴이 3-4일전부터 갑자기 빨갛고 눈아래 허연 뭔가 우둘 두둘 났습니다.
아버지는 기분이 너무 안좋다고 하시는데 이게 뭘까요?
열이나거나 뜨겁지도 않고 그냥 빨갛기만 합니다.
볼주변으로요.
전에 아버지의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전에 얼굴이 빨개지셨다고 기분이 안좋다고 하시는데 노인들 이런 증상이 뭘까요?
불안해 하셔서 빨리 안심 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IP : 39.7.xxx.2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3 7:30 PM (220.73.xxx.248)

    얼굴이 차가운 바람에 오래
    노출되면 그렇던데요.

  • 2. ㅠㅠ
    '16.1.23 7:31 PM (39.7.xxx.238)

    거동이 쉽지 않으셔서 집에만 계셔요..

  • 3. 둥이
    '16.1.23 7:36 PM (121.182.xxx.62)

    제가 난방을 많이 하고 , 건조하면 불게 되더라구요
    히터 빵빵한 가게에 가도 그렇구요
    주무시기전 빨래라도 널어서 ,습도 조절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탕목욕 하고(비누 ×) 로션 듬뿍 바릅니다

  • 4. 둥이
    '16.1.23 7:38 PM (121.182.xxx.62)

    불게× 붉게 ㅇ 입니다
    그리고 계속 붉은상태로 방치하면 당연히 우툴두툴해직더라구요

  • 5. ...
    '16.1.23 7:47 PM (118.41.xxx.118)

    대상포진 아닌가요? 면역약하신 어른들 잘 걸리던데요.
    병원 가셔서 진찰받으셔야지 안심되지 않을까요?

  • 6.
    '16.1.23 7:54 PM (121.129.xxx.216)

    대상포진 같아요
    병원 가세요

  • 7. 대상포진이라면
    '16.1.23 8:15 PM (39.7.xxx.238)

    심한 통증이 따라야 하는데 그건 아닌것 같아요.
    신경절을 따라 번지는거라 통증이 심하다는데 통증같은건 없으시네요.
    넘 건조해서 그러는걸까요?

  • 8. ...
    '16.1.23 9:00 PM (183.101.xxx.174)

    그래도 일단 피부과 진찰부터 받아보시는 게 어떨런지..
    저희 엄마 허벅지에 뭐가 났는데 피부과에서 대상포진이라고 하더라구요.
    늦게 왔다고 균이 말끔히 안 죽어 나중에 휴유증 생길 수 있다고 하셨어요.
    통증이 없어서 저희도 그냥 염증인 줄 알았거든요.

  • 9. 위 점셋님
    '16.1.23 9:39 PM (39.116.xxx.49)

    저도 며칠전부터 왼쪽 허벅지에 6개 정도가 일렬로 붉은 반점이 생긴 채로 지금 있가든요.
    그냥 별거 아닌가 보다 하고 있는데 어머님 증사이 어땠나요? 그리고 며칠만에 병원에 가셨던가요?

  • 10. 아토피
    '16.1.23 10:04 PM (110.12.xxx.92)

    증상 아닌가요?
    너무 건조하고 피부 면역력 약하면 뒤집어 지잖아요
    아니면 알르레기증상이나 접촉성 피부염일듯한데 너무 걱정말고 피부과 진료받으심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5854 전화로 심리상담하는데 8 .... 2016/02/04 1,787
525853 과외 선생님께 설 선물 하시나요? 8 .. 2016/02/04 1,872
525852 사주에 결혼운 맞던가요? 9 로킷 2016/02/04 15,652
525851 쇠이물질이 박혀 움직여요,,, 1 어디로가야하.. 2016/02/04 1,281
525850 크린토피아 어떤지요? 6 ........ 2016/02/04 1,902
525849 남인순 “김을동, 여성 대통령 시대에...말 신중하게 하시죠” 7 세우실 2016/02/04 2,381
525848 그래도 이건 좀. 2 2016/02/04 2,892
525847 간절히 원하면 정말 이루어지나요? 18 KTX 2016/02/04 6,113
525846 선물 고르는 것 좀 도와주세용ㅜㅜ 2 명절 2016/02/04 937
525845 남편이 이러는데 (양가 설 용돈) 저 짜증나요 50 2016/02/04 16,973
525844 말린 완두콩을 샀는데요 얼마나 불려둬야 하나요 유후 2016/02/04 4,292
525843 글은 펑.... 62 2016/02/04 10,936
525842 다리 네개 달린 동물 다 무서워하시는분 있으세요..??? 10 .... 2016/02/04 1,381
525841 그냥, 생각이 나서요 25 ... 2016/02/04 4,444
525840 새벽 우연히 들은 나얼노래 5 .... 2016/02/04 1,968
525839 팔에..근전도검사 해보신 분 계세요? 7 ㅠㅠ.. 2016/02/04 1,703
525838 그냥 행복하네요... 아이 이야기입니다 15 그냥... 2016/02/04 4,806
525837 설날에 관한 발표... 24 아줌마 2016/02/04 4,592
525836 입춘이네요!! 입춘첩붙일때, 현관? 중문?! 궁금해요! 2 소문만복래 2016/02/04 1,944
525835 19금 질문) 나이 좀 있는 연인끼리 몸 보여주기 불편한게 정상.. 14 흠흠 2016/02/04 13,947
525834 티비에 나언 성괴변호사 보고 뜨악.., 9 .... 2016/02/04 6,454
525833 남편한테 서운하네요. 5 ㅜ.ㅜ 2016/02/04 1,819
525832 엄마에 대한 제 감정 1 미칠듯해요 2016/02/04 1,023
525831 우리 군대를 미국이 지휘하는 게 좋아요 6 ㅛㅛ 2016/02/04 1,437
525830 돌체구스토 피콜로 진짜 못 쓰겠네요 4 미지근한커피.. 2016/02/04 6,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