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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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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엠본부 빅마마 이혜정씨는 왜 눈썹을

..... 조회수 : 5,149
작성일 : 2016-01-21 10:14:17
저렇게 하늘로날아가게 그릴까요,?
코미디같아요 ^^
IP : 117.111.xxx.25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로
    '16.1.21 10:24 AM (117.111.xxx.119)

    너무 싫어요
    유복한 집에서 유복하게 크고 더 유복한 신랑 만나
    시집살이? 는 좀 했다해도
    사람이.뭔가에 쫒기듯 사는 거 같고 돈도 많으면서
    너무 없어 보여요

  • 2. ....
    '16.1.21 10:42 AM (222.105.xxx.46)

    그렇게 희가극 배우처럼 얼굴에 그려야 많이거시기한 것이 좀 캄푸라지라도 돼죠.

  • 3. 화장지운
    '16.1.21 10:44 AM (121.155.xxx.234)

    쌩얼 이 궁금해요

  • 4. ㅎㅎ
    '16.1.21 10:49 AM (59.11.xxx.51)

    피부자체는 좋은듯해보여요 ~~~저는 저분재밌는데ㅎㅎ 시어머니한테 구박많이 당했던것 같고 신랑도 엄청쫌생이 같더군요 바람도피우고~~~우리가 보긴 좋은환경처럼 보여도 그 속을 누가 알겠어요

  • 5. cncn
    '16.1.21 10:52 AM (220.118.xxx.161)

    돈벌이도 가지가지
    식구들 희화화해서 안주삼고
    얼굴은 괴상한그림판

  • 6.
    '16.1.21 10:58 AM (14.52.xxx.25)

    생긴건 저리 생겼어도
    자기 실속 챙길건 다 챙기고 사는 사람 이지요.
    남편도 대구 영남대 교수에서, 서울의 대학병원으로 성공적으로 이직했고
    딸래미도 듣도 보도 못한 외국 요리 학교 나와서
    자기 티비 방송마다 전부 꽂아주고 다니잖아요.
    EBS 최요비, 마리텔이 어디 저 나이 경력없는 요리사가 나올덴가요.
    홈쇼핑 판매도 맛없다고 욕은 많이 먹었을 지언정
    이미 돈은 엄청나게 많이 벌었구요.

  • 7. 동주맘
    '16.1.21 11:08 AM (39.7.xxx.87)

    식당옆자리에서 봤는데
    피부 정말 좋더군요 꿀피부

    살짝 눈 마주치니 환하게 웃어주시고

  • 8. 이상한
    '16.1.21 11:43 AM (119.194.xxx.182) - 삭제된댓글

    누린네나던 빅마마 고기 패티....그쵸 돈 많이 벌었겠죠.
    요리사가 양심없이 어찌 그 누린네를 맛있다고 팔았는지 ㅉㅉ

  • 9. 딴건몰라도
    '16.1.21 12:10 PM (211.36.xxx.104)

    외모는 딱 맞게 잘꾸미는거 같은데요

  • 10.
    '16.1.21 1:38 P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

    전 캐릭터 개성있고 잼있던데요 그런데 남편한데 불만은 많아보여이던 방송중표정에 다드러나던데요 저번방송에 나왔을때 저아줌마 집이 넘예뻐서 인상적이였어요 가구들도 식기도ᆢ 딱집꾸민건 내스탈 감각은 있는듯

  • 11. 거울 좀 보고
    '16.1.21 1:40 PM (118.40.xxx.11)

    남 인물 흉보시지요.

    정말 열심히 불러주는대로 일하는 거 좋아보이던데요.

    저 나이에 저렇게 발이 닳도록 일하는 여자들 많지않죠.

    남편이 의사인데 사모님으로 대접 받으며 살지

    이른 새벽부터 방송으로 이리저리 돌아다니겠어요?

    컴터에 앉은 키보드워리로 살면서

    부지런히 돈벌고 노력하며 사는 사람 욕하면 좋습니까?

  • 12. 제발
    '16.1.21 1:58 PM (116.41.xxx.63)

    피부 좋아보이는건 물광주사맞아서 그래요.
    전에 떼토크프로에서 물광주사 맞을때 마취크림 발라도 너무 아파서 수면 마취를 했다나 그랬어요.

  • 13. ㅇㅇ
    '16.1.21 5:56 PM (118.218.xxx.8)

    홈쇼핑에서 먹거리 사보고 맛있다 또 사자 싶은 게 없어선지 빅마마 홈쇼핑 장사를 깔 맘도 없고(사본 적도 없음) 남편이나 시집살이도 일단은 팩트니까 뭐랄 것 없고..요즘 마리텔에서 재밌고 모녀사이 보기좋아서 나쁘지 않아요. 있는 사람이니 여유있게 좀 살지 악착같다..이래보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저 나이에도 정체되지 않고 젊은감각에 발맞춰 열심이구나..감탄하는 저같은 사람도 있기 마련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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