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엠본부 빅마마 이혜정씨는 왜 눈썹을
코미디같아요 ^^
1. 시로
'16.1.21 10:24 AM (117.111.xxx.119)너무 싫어요
유복한 집에서 유복하게 크고 더 유복한 신랑 만나
시집살이? 는 좀 했다해도
사람이.뭔가에 쫒기듯 사는 거 같고 돈도 많으면서
너무 없어 보여요2. ....
'16.1.21 10:42 AM (222.105.xxx.46)그렇게 희가극 배우처럼 얼굴에 그려야 많이거시기한 것이 좀 캄푸라지라도 돼죠.
3. 화장지운
'16.1.21 10:44 AM (121.155.xxx.234)쌩얼 이 궁금해요
4. ㅎㅎ
'16.1.21 10:49 AM (59.11.xxx.51)피부자체는 좋은듯해보여요 ~~~저는 저분재밌는데ㅎㅎ 시어머니한테 구박많이 당했던것 같고 신랑도 엄청쫌생이 같더군요 바람도피우고~~~우리가 보긴 좋은환경처럼 보여도 그 속을 누가 알겠어요
5. cncn
'16.1.21 10:52 AM (220.118.xxx.161)돈벌이도 가지가지
식구들 희화화해서 안주삼고
얼굴은 괴상한그림판6. ㅇ
'16.1.21 10:58 AM (14.52.xxx.25)생긴건 저리 생겼어도
자기 실속 챙길건 다 챙기고 사는 사람 이지요.
남편도 대구 영남대 교수에서, 서울의 대학병원으로 성공적으로 이직했고
딸래미도 듣도 보도 못한 외국 요리 학교 나와서
자기 티비 방송마다 전부 꽂아주고 다니잖아요.
EBS 최요비, 마리텔이 어디 저 나이 경력없는 요리사가 나올덴가요.
홈쇼핑 판매도 맛없다고 욕은 많이 먹었을 지언정
이미 돈은 엄청나게 많이 벌었구요.7. 동주맘
'16.1.21 11:08 AM (39.7.xxx.87)식당옆자리에서 봤는데
피부 정말 좋더군요 꿀피부
살짝 눈 마주치니 환하게 웃어주시고8. 이상한
'16.1.21 11:43 AM (119.194.xxx.182) - 삭제된댓글누린네나던 빅마마 고기 패티....그쵸 돈 많이 벌었겠죠.
요리사가 양심없이 어찌 그 누린네를 맛있다고 팔았는지 ㅉㅉ9. 딴건몰라도
'16.1.21 12:10 PM (211.36.xxx.104)외모는 딱 맞게 잘꾸미는거 같은데요
10. ᆢ
'16.1.21 1:38 P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전 캐릭터 개성있고 잼있던데요 그런데 남편한데 불만은 많아보여이던 방송중표정에 다드러나던데요 저번방송에 나왔을때 저아줌마 집이 넘예뻐서 인상적이였어요 가구들도 식기도ᆢ 딱집꾸민건 내스탈 감각은 있는듯
11. 거울 좀 보고
'16.1.21 1:40 PM (118.40.xxx.11)남 인물 흉보시지요.
정말 열심히 불러주는대로 일하는 거 좋아보이던데요.
저 나이에 저렇게 발이 닳도록 일하는 여자들 많지않죠.
남편이 의사인데 사모님으로 대접 받으며 살지
이른 새벽부터 방송으로 이리저리 돌아다니겠어요?
컴터에 앉은 키보드워리로 살면서
부지런히 돈벌고 노력하며 사는 사람 욕하면 좋습니까?12. 제발
'16.1.21 1:58 PM (116.41.xxx.63)피부 좋아보이는건 물광주사맞아서 그래요.
전에 떼토크프로에서 물광주사 맞을때 마취크림 발라도 너무 아파서 수면 마취를 했다나 그랬어요.13. ㅇㅇ
'16.1.21 5:56 PM (118.218.xxx.8)홈쇼핑에서 먹거리 사보고 맛있다 또 사자 싶은 게 없어선지 빅마마 홈쇼핑 장사를 깔 맘도 없고(사본 적도 없음) 남편이나 시집살이도 일단은 팩트니까 뭐랄 것 없고..요즘 마리텔에서 재밌고 모녀사이 보기좋아서 나쁘지 않아요. 있는 사람이니 여유있게 좀 살지 악착같다..이래보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저 나이에도 정체되지 않고 젊은감각에 발맞춰 열심이구나..감탄하는 저같은 사람도 있기 마련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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