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앞두고 있는데 요점만 간략히 적을게요
신랑은 부모님 도움없이 결혼하는데 빌라 1억8천 전세에 들어가는데 8천은 저희 어머니께서 도와주기로 하셨고 기본 혼수를 해주신다 했어요 예물은 저는 그냥 ㅂㄱㄹ 반지 하나받구요
저희 어머니는 신랑 순금35돈을 해줬구요 함은 생략하구 저는 어머니께서 봉채비를 안받는 조건으로 500보내자 하세요
결혼식때 웨딩홀비랑 신부측 식사비 600만원 가량 엄마기분 좋게 내드림 어떨까 신랑에게물어보고 싶은데,,,싫다할 사람은 아니지만 이게 예의에 어긋나는건지요
봄에 결혼하는데 이런 제안하면 신랑이 기분나쁠까요(봐주세요)
또로로 조회수 : 2,073
작성일 : 2016-01-21 02:05:43
IP : 122.42.xxx.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6.1.21 8:02 AM (175.120.xxx.118)어느쪽이든 하객 더 오는 쪽이 더 내는게 맞지 않나요? 다른 부분에서 잘하다가 그 부분에서 어그러지면 공든 탑 무너지는 느낌인지도...보니까 친정이 아주 조금 더 하는 거 같은데 정확히 반반하고 싶으신 거면 맞벌이 이신 거 같은데... 기분이 나쁘다기 보다는 돈은 친정돈인데 생색은 님이 내시고 싶어하는 느낌이에요. 신랑이 유드리 있는 사람이면 맞춰주긴 하겠지만 글쎄요, 기분이 막 좋진 않을 거 같네요. 정확히 반반으로 나누는 건 오히려 친정이 한만큼에 대한 고마움이 느껴지기 보다는 어디 해보자 라는 마음이 들듯해요.
2. ....
'16.1.21 8:39 AM (121.150.xxx.227)식사비는 부주들어오는걸로 각자 내는게 맞아요
3. 봉채비
'16.1.21 8:48 AM (113.199.xxx.181) - 삭제된댓글안 받는다 소리는전하지말고
밥값을 각각 내세요4. 예단
'16.1.21 12:08 PM (220.72.xxx.75)예단을 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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