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말 돈 들어오는 집이 있나요
1. 내비도
'16.1.20 9:56 PM (121.167.xxx.172)얼마 전에 이런 말을 본적이 있어요.
실패를 하든 성공을 하든, 당신이 믿는대로 될 것이다.2. ........
'16.1.20 10:01 PM (175.182.xxx.9) - 삭제된댓글명의를 갖고있는가 아닌가 보다는
직접 살고 있는가 아닌가가 더 영향을 주죠.
집판것과는 상관없을걸요.3. ^^
'16.1.20 10:02 PM (1.254.xxx.88) - 삭제된댓글당신이 믿는대로 될 것이다....2
저는 또 다 잘린줄 알았어요. 근데 왜 팔았어요? 그런 복집은 절대로 팔지 말아야 합니다만...
지금 우리집드 그런집 이에요. 저번 세입자가 안나가려고 버티다가 바로 옆동사서 들어갔어요. 그분도 사업가이고 안거죠..돈복있다는걸요. 거기 사는 분들 어떻게 사는지 대강 아는데 다들 자영업자들이에요. 시골에서 결혼식도 돈 없어서 못올리고 혼인신고만하고서 애낳고 살면서 조그만 사업을 하면서 점점 돈이 불어서 애들 데리고 호주가서 몇년 살다가 온다던지, 작은애는 사립초에 보낸다던지..갑자기 확 살림이 는걸 봤었어요. 우리집도..거기 집 산 이후로 돈 잘 들어오는 회사로 이전해서는 점점 월급이 올라가고 있구요.
절대로 안팔죠..어떤곳인줄 아는데요...4. ..
'16.1.20 10:12 PM (175.113.xxx.238)원글님 보다 그집에 직접 살고 있는 사람이 더 영향 주지 않을까요..??? 집 판것과는 상관없을것 같아요.. 근데 그집 샀던 그 세입자는 행운의 집이라고 생각하나봐요.. 집 판다고 내놓은걸 그냥 사 버린걸 보면요..
5. .....
'16.1.20 10:17 PM (175.204.xxx.239) - 삭제된댓글여기 아줌들은 진짜 바보들 수준이어요~~
친구네 부동산에서 긴시간 지켜볼 기회가 있었는데
지인과 다투다 안방에서 남편 살해되고 과부로 팔고간 그집에 이사와서도 남편 대가업 이사되는 경사 있고
전 사업자가 쫄딱 망해서 나간 자리에 들어온 식당 주인은 대박이 나고
권리금 두배 챙겨서 더 큰 자리로 업장을 옮겼는데요....
무슨 ㅈ돈버는 자리가 따로 있고 집안 잘되는 주택이 있단 말인지...
이세상 랜덤하게 벌어지는 모든 일에 괜한 의미를 부여하려는 구실 만들지 말고
노력으로 자신들을 위한 더 좋은 세상 만들어가세요~6. ㅡㅡㅡ
'16.1.20 10:18 PM (183.99.xxx.190)진짜 복들어오는 집 있나요?
되는 일이 없어 삶의 낙이 없었어요.
작년 이사왔는데
아들 수시로 실력보다 훨씬 좋은데 합격하고,딸 취직하고,
빚도 다갚고.
집터가 좋은건지,계속 막혔던 운이 들어온건지 알수가ㅈ없네요.웬지 집터가 참 좋은것같기도 하고ᆞ7. .....
'16.1.20 10:18 PM (175.204.xxx.239) - 삭제된댓글여기 아줌들은 진짜 바보들 수준이어요~~
친구네 부동산에서 긴시간 지켜볼 기회가 있었는데
지인과 다투다 안방에서 남편 살해되고 과부로 팔고간 그집에 이사와서도 남편 대기업 이사되는 경사 있고
전 사업자가 쫄딱 망해서 나간 자리에 들어온 식당 주인은 대박이 나고
권리금 두배 챙겨서 더 큰 자리로 업장을 옮겼는데요....
무슨 ㅈ돈버는 자리가 따로 있고 집안 잘되는 주택이 있단 말인지...
이세상 랜덤하게 벌어지는 모든 일에 괜한 의미를 부여하려는 구실 만들지 말고
노력으로 자신들을 위한 더 좋은 세상 만들어가세요~8. .....
'16.1.20 10:19 PM (175.204.xxx.239) - 삭제된댓글여기 아줌들은 진짜 바보들 수준이어요~~
친구네 부동산에서 긴시간 지켜볼 기회가 있었는데
지인과 다투다 안방에서 남편 살해되고 과부로 팔고간 그집에 이사와서도 남편 대기업 이사되는 경사 있고
전 사업자가 쫄딱 망해서 나간 자리에 들어온 식당 주인은 대박이 나고
권리금 두배 챙겨서 더 큰 자리로 업장을 옮겼는데요....
무슨 돈버는 자리가 따로 있고 집안 잘되는 주택이 있단 말인지...
이세상 랜덤하게 벌어지는 모든 일에 괜한 의미를 부여하려는 구실 만들지 말고
노력으로 자신들을 위한 더 좋은 세상 만들어가세요~9. 윗님아..모르면 좀...
'16.1.20 10:25 PM (1.254.xxx.88) - 삭제된댓글원래 쎈사람이 들어가면 센터에서 발복 합니다....으휴....
10. 집주인
'16.1.20 10:27 PM (115.137.xxx.109)소유하는것이 아니라 그 집에 살고있어야해요.
11. 소유되 됩니다. 그 집의 명의가
'16.1.20 10:30 PM (1.254.xxx.88) - 삭제된댓글제것이에요. 어디 안갑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21483 | 바깥일이 왜 이렇게 싫은지... 11 | 주부 | 2016/01/21 | 2,271 |
| 521482 | 겨울에 거실 바닥에 뭐 깔아 놓으시나요? 13 | 거실 | 2016/01/21 | 3,118 |
| 521481 | 딸아이 체력이 약해서 고민이네요 7 | 고민 | 2016/01/21 | 1,995 |
| 521480 | pp카드 이용에 관해서 2 | 어행 | 2016/01/21 | 1,270 |
| 521479 | 헬스언니들! 맨몸 운동 하나씩만 알려주세요!!! 6 | 뱃살녀 | 2016/01/21 | 2,279 |
| 521478 | 몸살나서 죽갓시오 1 | 몸살 때문에.. | 2016/01/21 | 774 |
| 521477 | 스쿼트를 말로 자세히 설명 들을 수 없을까요? 15 | 근력꽝 | 2016/01/21 | 2,131 |
| 521476 | 대화안 통하는 남편. 3 | ㅇㅇ | 2016/01/21 | 1,443 |
| 521475 | 임산부 샴푸 추천 부탁드려요. (무플은 슬퍼요...) 4 | 호랑 | 2016/01/21 | 1,510 |
| 521474 | 남자들 향수 냄새 어떤가요? 3 | 향수 | 2016/01/21 | 1,374 |
| 521473 | 남편이 제 웃음이 언제 좋으냐 하면, 2 | 777 | 2016/01/21 | 1,446 |
| 521472 | 된장국이 너무 맛있어요 16 | .. | 2016/01/21 | 3,887 |
| 521471 | 여자에게 너무 깍듯한 남자... 3 | ㅇㅇ | 2016/01/21 | 1,845 |
| 521470 | 교복 공동구매에 대해서 3 | 교복 | 2016/01/21 | 1,016 |
| 521469 | 고등학교) 내신 성적이 오르락/내리락이 심한가요? 2 | 교육 | 2016/01/21 | 1,099 |
| 521468 | 거실장이 두 개인 경우(인테리어 사이트) | 궁금 | 2016/01/21 | 893 |
| 521467 | 지난번 이기적인 남자랑 사귀었다는 여자예요 1 | ㅅ | 2016/01/21 | 1,518 |
| 521466 | 유치원 원장들, 학부모들을 왜 서울시의회에서 시위하나요? 9 | 오늘을 | 2016/01/21 | 1,576 |
| 521465 | 국 뭐 끓여야하나요?추천 좀해주세요 10 | 국 | 2016/01/21 | 2,018 |
| 521464 | 아내의자격..현실에 이성재같은 순정 유부남이 있나요? 3 | ㅡㅡ | 2016/01/21 | 2,058 |
| 521463 | 유방 맘모톰 시술병원 선택.. 1 | .. | 2016/01/21 | 1,857 |
| 521462 | 너가 과장되게 거짓말 하는 거겠지 4 | 모성애 | 2016/01/21 | 1,349 |
| 521461 | 이미연이 김혜수보다 14 | ㄴㄴ | 2016/01/21 | 6,178 |
| 521460 | 전세금1억에 대한 월세금액? 8 | 부동산 | 2016/01/21 | 3,582 |
| 521459 | 요즘 82 사주글 실망이예요. 7 | 82중독자 | 2016/01/21 | 2,8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