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 알바하는데요
시급 6천원인데 점심시간 4시간 정도만 해요
손님이 아주 많은건 아니고 꾸준히 오는 편이에요
사장님이 시킨건 아닌데 손님 없을때 앉아서 쉬질 않고 바닥도 쓸고 현관 유리도 좀 닦고 여기저기 닦아요
더러운걸 못보는 성격도 있고 가만히 쉬는게 돈받는 입장의 도리가 아닌듯해서요
근데 사실 힘들고, 하지 말아도 되는건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손님들한테 친절하고 메뉴 항상 신경써서 만들고 하는데
잡일은 하지말까요..
그럼 안되는걸까요
알바가 어디까지 해야하는건지.. 사장님은 이런저런 간섭이 없고
손님 없을땐 앉아 있으라고해요
1. 제
'16.1.20 9:03 PM (58.236.xxx.65)생각엔 뭐든 적당히가 최고같아요.
계속 하다보면 님도 힘들고
주위 같이 하는 알바생도 눈치 보이게 되고요.
물론 혼자일때는 아니지만요.
열번 하다 한 번 잘못하면 더
크게 보이는거 아시죠.
그 마음은 순수하고 예쁘고
주인 입장에선 너무 좋은데
그게 또 양날개가 있더군요.
뭐든 열심히는 하되 적당히 하길 바래요.
님체력과 열정이 넘치고 하실 수 있다면야
너무 좋은 직원이지요.2. 이미
'16.1.20 9:20 PM (218.235.xxx.111)이런글 올렸다는 자체가...
적당히 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님이 감당할수 있는선에서만 하세요.3. ...
'16.1.20 9:22 PM (175.223.xxx.25) - 삭제된댓글적당히 해도 뭐라 안 하겠지만,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축적되어서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고 봅니다.
인생에 임하는 자세의 문제인 거죠.
지금 같은 마음 자세면 분명 크게 성공합니다.4. 원글
'16.1.20 9:23 PM (1.238.xxx.191)네 감사합니다
저 혼자 해요 사장님은 거의 간섭을 안하시고 다른일로 시산을 보내구요
이대로 열정만 앞세우면 제가 힘들거같아요5. ...
'16.1.20 9:23 PM (175.223.xxx.25) - 삭제된댓글적당히 해도 뭐라 안 하겠지만,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축적되어서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고 봅니다.
인생에 임하는 자세의 문제인 거죠.
지금 같은 마음 자세면 분명 크게 성공합니다.
적당히 하되 그러나 최선을 다하는 마음,
이게 나중에 원글님의 힘이 될 겁니다.6. 내비도
'16.1.20 9:24 PM (121.167.xxx.172)한 몇달 해보시면 아실 것 같아요.
윗분 말씀처럼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하세요.7. ~~
'16.1.20 9:25 PM (116.37.xxx.99)저도 대학생때 캐셔로 들어갔는데 자발적으로 서빙좀 했더니 나중엔 설거지 양파까고..그땐 어렸어요
8. 50
'16.1.20 9:33 PM (49.170.xxx.149)처음에는 고마워하다가....나중엔
그게 당연한줄알고....
다른 알바생의 기준치가 올라갈 수 있다는~~9. 원래 하는거예요
'16.1.21 9:49 AM (118.37.xxx.71)안하면 까페는 누가 청소 하나요
다만 분량을 적절히 하세요 딴사람 할거 남겨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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