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여자 혼자 여행
혼자 유럽 패키지 가는건
어떨까요 이상하게 보이려나요
객실비도 독실부담은 있겠지요
유럽패키지에
혼자 온 50대 여자도 많던가요?
1. 평생
'16.1.20 11:27 AM (14.52.xxx.171)볼 사람도 아닌데 누가 날 어떻게 볼지가 뭐 중요하나요
혼자 가면 싱글 차지 낼건데 혼자 여행이 정말 좋아요
혼자 여행하고 혼자 밥먹을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어른이라고 생각해요2. ....
'16.1.20 11:34 AM (115.23.xxx.191)해외여행 혼자가면 무섭지 않을까요??? 전 엄두가 안나네요..
3. 외국 살다 왔는데
'16.1.20 11:35 AM (222.96.xxx.106)한국에서 여성 혼자 패키지로 여행하러 오시는 분 많았어요.
멋지던데요?'보통은 젊은 분들과 같이 식사하시고 좋아보였어요.4. ...
'16.1.20 11:36 AM (39.121.xxx.84)용기와 열정이 부럽네요
저도 혼자는 무서워서 감히 엄두가...5. 한번 만
'16.1.20 11:39 AM (180.230.xxx.163)해 보시면 정말 아무렇지도 않다는 걸 알게 되실 거에요. 애들 데리고 와서 시달리지도 남편 눈치 볼 일도 없이 얼마나 좋아요 ? 여행은 평소 속해 있던 모든 것에서 해방되는 기쁨도 큰거잖아요. 첫 발을 내 디디소서 !
6. 우울
'16.1.20 11:39 AM (36.38.xxx.11)제가 그렇게 붙임성이나 친화력은
그닥 좋지 않아요
근래에 너무 힘빠지는 일만 연속으로
생겨 내가 나에게 리화이팅 하자는
자가주문을 걸어 볼 양으로
한번 생각 해보고 있어요7. 제리맘
'16.1.20 11:40 AM (14.52.xxx.43)저는 혼자 캐나다패키지 다녀왔는데 운이 좋아서 혼자온 여대생이 있어서 둘이 방 같이 썼어요.
8. 유럽
'16.1.20 11:43 AM (180.69.xxx.11)자유여행 3번 한달 두번 3달 한번 동생과 두번 동생딸과 한번
현재 60대 내년쯤에 혼자 모스크바로 유럽으로 한달 자유여행갈려고요
영어도 못해요9. ....
'16.1.20 12:04 PM (211.193.xxx.111)여행사에 예약할때 룸메이트를 비슷한 연령대의 여성분으로 해 달라고 주문하세요.
여행사측에서 알아서 같은 성별로 룸메이트 해 주기도 하구요.
내돈 주고 여행하는데 남의 눈 의식해서 불편하면 여행 자체를 하지 마시구요.
패키지여행객들 다시 볼 사람들 아니네요.
마음 다잡고 한번 여행 해 보시면 그 다음부터는 쉽게 패키지여행 할 수 있습니다.10. ^^
'16.1.20 12:07 PM (117.111.xxx.8)저도 50대에 혼자여행 유럽다닙니다
영어 거의 못해요
그래도 잘다녀요
조언이라면 날씨 좋을때 가세요
그래야 리프레쉬해집니다11. ..
'16.1.20 12:07 PM (220.71.xxx.38)전혀요.
그렇게 혼자도 잘 다니시니 전 좋아보이는데요?^^
운이 나쁘면 그걸 이상하게 보는 사람이 패키지에 섞여 있을 수는 있어요.
잘 커트하시면 별 문제는 없겠지만
저라면 패키지는 안 갈 것 같아요.
암튼 기운내시고 가신다면 잘 다녀오세요.^^12. ...
'16.1.20 12:13 PM (211.228.xxx.24) - 삭제된댓글멋져요.
저라면 패키지 안가고 단독으로 가겠지만~~
늦기전에 잘 다녀오세요, 머찐 추억 됩겁니다.13. ...
'16.1.20 12:32 PM (223.62.xxx.229)진심 개떼처럼 떼로 다니는분보다
훨씬 좋아보여요.14. 쭈니
'16.1.20 12:32 PM (211.202.xxx.209)50대면 어때요. 무조건 가세요.
운 좋아서 혼자 오신분과 룸 같이 쓸 수도 있고 또 혼자면 홀가분하고 좋아요.
전 여행통해 힐링해요. 님도 힐링하고 오세요15. 와..
'16.1.20 12:52 PM (118.139.xxx.93)생각만 해도 멋진 일이네요...
용기내서 여행 가셔요..16. . .
'16.1.20 1:16 PM (1.252.xxx.170)저 50대고 다음달에 유럽패키지 혼자 갑니다.
싱글차지는 없고 혼자 온 사람 더러 있으니 같이 방배정해준답니다.
아주 마음 통하는 친구아닌담에야 여럿이서 몰려다니는거보다 혼자가 낫겠다싶더라구요.
저도 2월 말에 갈 예정인데 원글님은 어디로 가고싶으세요?
저는 스페인 포르투갈쪽이에요.17. 저도
'16.1.20 1:58 PM (211.36.xxx.223)혼자 다녀왔는데요
룸메이트는 참 복불복이라 비용 부담하고 싱글 하시라 권하고 싶네요 그외에는 자연스럽게 밥 먹고 같이 다니는거 의외로 친해 져요 참 신기한게요 여행 온 사람들은 그럭저럭
불편하지 않게 소속감이 쉽게 느껴 져요18. 저번에
'16.1.20 2:27 PM (27.100.xxx.49)남편이랑 유럽 갔을때 혼자 온 50대 언니분 있었는데 그분은 여행은 혼자 다니신다네요...친해져서 남편보다 더 많이 붙어 다녔어요...ㅎㅎ 마음 열고 다녀오세요~~^^
19. 오솔길
'16.1.20 3:34 PM (36.38.xxx.11) - 삭제된댓글감사합니다
많이들 격려에 용기를 주시는 글에요
저는 이태리쪽으로 가고 싶어요
용기내서 다녀와야겠어요20. 우울
'16.1.20 3:36 PM (36.38.xxx.11)감사합니다
용기내어 다녀와야겠어요
저는 이태리쪽 생각하고 있어요21. 의외로 있대요..
'16.1.20 4:26 PM (218.234.xxx.133)패키지 여행도 혼자오는 여자분들이 의외로 있대요. 그런 분들 둘을 짝지어 방 배정해주거나
혹은 가이드가 여자면 가이드하고 함께 방을 쓰거나 그런대요..22. 꽃돼지
'16.1.20 4:29 PM (223.33.xxx.42)와 저도 50대인데 시간만 맞으면 같이 가고 싶은데요. 잘다녀오세요.
23. 저도..
'16.1.20 7:23 PM (223.62.xxx.95)저도,올해엔 꼭 유럽 가고싶은데,
패키지 혼자 가는것도 생각중이예요.
다만,5월이나 방학때처럼 가족단위여행이 많은 성수기엔,
가족들이 넘 많아서 좀 불편할것같고,
애들 별로 없을 것 같은, 시험기간이 낀 4월이나 6월에 가고싶네요.
근데 좀 길게 가고싶은데,패키지는 대체로 좀 짧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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