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딩크 하다 애 낳으신 분들은

?? 조회수 : 2,279
작성일 : 2016-01-20 10:22:32

어떤 맘의 변화로 임신하고 출산하게 되신건지 궁금하네요.

정말 딱 고집했으면 아기 지울수도 있었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그러한 선택에 후회들은 없으시겠죠?^^

IP : 112.173.xxx.19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위
    '16.1.20 10:29 AM (117.111.xxx.220)

    주위에 맞벌이 의사친구들이 좀 있어요
    딩크라고 아이를 안 가지고
    본인들 즐기며 살던 데
    그게 애가 안 생기거나 아니면 몇 년 신혼 즐기고 싶어서인 경우가 많구요
    진심 딩크는 없었어요
    5년 7년 지나니 아이 갖더라구요
    강아지 2마리 키우면서 딩크생활 하던 친구도
    아이 생기니 강아지 파양 하더라는
    몇 년을 정들여 키우던 강아지를???
    말이 딩크지 끝까지 딩크는 없어요
    아이가 안 생기는 경우면 몰라도

  • 2. 주위
    '16.1.20 10:33 AM (117.111.xxx.220)

    그리고 딩크면 철저하게 피임을 하죠
    남자가 하던 여자가 하던
    고로 딩크라며 애 낳은 경우는 진심 딩크는 아니었던 거죠

  • 3. ㅇㅇ
    '16.1.20 10:46 AM (165.225.xxx.85)

    딩크라면서 애 낳으면 딩크 아닌거죠.
    그리고 계획이던 실수던 일단 애 낳았으면 어쩌겠어요.
    그냥 좋다 좋다 잘 한 거다 하면서 살아야지.
    저는 끝까지 딩크할랍니다.
    현재 16년차 40대 중반.
    하긴 뭐 이제는 안 되는 건가.
    곧 회사에서 나가라고 할 나이가 되어서 그게 걱정일뿐이네요.
    짤리면 딩크 아니고 싱크인데 ㅠ

  • 4. 그런건
    '16.1.20 11:08 AM (175.118.xxx.94)

    그냥 늦게낳는거지
    딩크아니지않나요

  • 5. ㅇㅇㅇ
    '16.1.20 11:24 AM (175.223.xxx.207)

    딩크였다가 마음 바뀔수도 있는거지 그걸 뭘또 딩크 아니였다는둥 하는건지

  • 6. 그냥
    '16.1.20 11:29 AM (223.62.xxx.130)

    유예족이죠 딩크 확고한 사람들은 안 낳으려고 불임수술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 7. ㄴㄴ
    '16.1.20 11:47 AM (221.146.xxx.73)

    뜻하지 않게 임신이 덜컥 되서요. 지금 생각하면 운이 좋았죠

  • 8. 헐..
    '16.1.20 12:09 PM (112.173.xxx.196)

    수술 까지요?
    그런데 불임 수술 해도 나중에 맘 변화면 아이 가질 수 있나요?
    불임시술에 관해 아는게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7936 남자들의 근자감 이야기가 나와 퍼왔어요 충격과 공포 주의 27 크흡 2016/02/12 7,807
527935 "향신료는 빼 주세요." 영어로 어떻게 하나요.. 38 동남아여행자.. 2016/02/12 25,237
527934 남편이랑 싸웠어요. 20 ㅇㅇㅇ 2016/02/12 5,543
527933 헬스 다니려는데 요즘 카드할부가 안되나요? 7 황당 2016/02/12 6,462
527932 지금 제주도 있는데... 1 0000 2016/02/12 1,652
527931 이런 경우 결혼식 참석해야하는건지 좀 알려주세요. 5 궁금 2016/02/12 1,534
527930 호텔에서 밥 안 사 먹고 버틸 수 있는 방법이...... 75 초보 2016/02/12 21,971
527929 지역 카페에 과외샘 구한단 글올렸는데요,쪽지가 14 뭐가뭔지 2016/02/12 3,382
527928 친정 부모님과의 관계 3 관계 2016/02/12 1,993
527927 노리다케 오랑주리(orangerie)찻잔 살수 있는곳 있을까요?.. 1 찻잔 2016/02/12 1,360
527926 시어머니의 잦은 전화,,후 6 ㅇㅇ 2016/02/12 3,656
527925 황신혜는 외모랑 성격이 틀린것 같지 않나요..??ㅋㅋ 7 ,,, 2016/02/12 6,468
527924 요즘 금이 오르는 이유가 있나요? 38 금값 2016/02/12 6,950
527923 부고 소식을 늦게들어서요 내일 오전 발인인데 6 ........ 2016/02/12 2,491
527922 제 친구가 분식집을 하고있어요 17 아기새 2016/02/12 13,330
527921 차이나는 형제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10 ㅇ ㅇ 2016/02/12 2,693
527920 (사주이야기) 상관 많은 분들 배우자 어떠세요? 3 ... 2016/02/12 5,326
527919 아이친구가 폰을 부쉈는데요..... 9 어쩌죠? 2016/02/12 1,625
527918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는말이 딱지금 6 ...l 2016/02/12 1,095
527917 SK그룹 최태원 기사 막기위해 언론사들에 200억 이상 협찬 명.. 3 ... 2016/02/12 4,115
527916 탈모 샴푸 .. 4 .... 2016/02/12 2,840
527915 김윤아 남편 김형규 잘생긴편 인가요? 36 딸기체리망고.. 2016/02/12 7,597
527914 20대중후반 저 같은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2 2016/02/12 916
527913 형님때문에 스트레스에요 . 7 .. 2016/02/12 5,964
527912 (급급)2월12일 12시는 오늘 새벽을 말하나요 6 헷갈려요 2016/02/11 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