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학교 입학 전 이사..언제가 좋을까요?

00 조회수 : 1,397
작성일 : 2016-01-20 09:44:17

올해 아이가 6살이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에 이사를 할 예정인데, 시기가 보통 언제가 적절할까요?

지금 사는 곳에서 좀 떨어진 새로운 동네에 갈 생각입니다..


대충..7살 가을쯤이 좋을까요? 아니면 입학식 직전인, 8살 1월이나 2월쯤이 좋을까요?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IP : 193.18.xxx.1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0 9:48 AM (221.157.xxx.149)

    7살 가을쯤에요. 애도 새로운동네에서 적응 좀 하다가 학교 들어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 2. ...
    '16.1.20 10:30 AM (221.163.xxx.175) - 삭제된댓글

    8살 2월에 가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만
    한살 먼저 가서 유치원 다니면 입학해서 그 인맥이 고~대로 가니까 엄마가 편할 수도 있지요.
    제 경우는 일찍 갔는데 우리 아파트에서 대세는 대형유치원이었어요.
    그곳이 공부를 좀 시키는? 유치원이라고 해서 다른 유치원을 보냈는데 우리 아파트에서 몇 안다님.
    마음이 맞아서가 아니라 친하게 지낼만한 아이가 딱 하나여서 일년을 같이 지냈는데 결국 사이가 틀어짐.
    물론.. 애를 때리고도 사과하지 않는 이상한 엄마였지만 운이 나빠도..ㅠ
    결국 외로운 1학년을 맞이함. 하지만 아이가 사교적이라 생활에 지장이 없었어요.
    대세 대형 유치원의 경우 유치원 졸업하고 1학년 반편성 결과에 따라 헤쳐모여 이미 모임이 완성되어 있었구요.
    여기는 리더가 되는 엄마가 꼭 있어서 모임을 주도. 인간관계 덜 노력형은 여기에 묻혀가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영유 보낸 엄마들은 조용히 원별로 모이고 할거 다 하고 사교육의 숨은실력자들임.
    병설은 엄마들끼리는 거리감이 있어도 애들끼리는 친함.
    물론 적응하라고 일찍 이사갔는데 그 학교가 맞벌이가 너무 많아서 반 엄마들 얼굴 보기도 힘들다고 투덜대는 제 친구도 있었구요.
    이사갈 곳 분위기를 먼저 인지하시면 결정에 도움이 될것 같네요.

  • 3. 원글이
    '16.1.20 10:49 AM (223.62.xxx.3)

    윗님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이사갈 동네 분위기를 아직 모르는데 확인해.봐야 겠네요..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치원 친구끼리 같이 올라가는 동네면 좀 더 일찍 이사를 가는 것도 생각해 봐야 겠네요..제가 직장을 다녀서 엄마들 모임에는 잘 못 갈 것 같은데 잘 참조하겠습니다.
    소금 같은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084 고수들어가는 음식이 너무 좋아요 12 고수 2016/01/17 2,627
520083 이승만이 국부는 맞죠.. 13 ........ 2016/01/17 1,485
520082 넌네이티브가 정관사the를 6 ㅇㅇ 2016/01/17 1,094
520081 1인 한달 식비 5만원에 살아요. 122 부들이 2016/01/17 47,206
520080 .. 32 어제 2016/01/17 14,113
520079 전업을 인정해주는 남자 요즘은 흔하지 않을까요? 31 직장인 2016/01/17 5,925
520078 사주에서 시간은 안좋은데 말년 대운은 좋은 경우..? 5 ..... 2016/01/17 7,524
520077 영어권 나라가 영어로 벌어들이는 ㅇㅇ 2016/01/17 626
520076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는 13 ㅇㅇ 2016/01/17 2,628
520075 시민권자인 경우 밴쿠버에서 만 3세 아이 유치원은 어떻게 되나요.. 2 ... 2016/01/17 929
520074 응팔을 올미다처럼 시트콤으로 6 시트콤 2016/01/17 1,141
520073 쯔위 중국활동가능할까요?? 3 .. 2016/01/17 1,784
520072 가족은 뭉쳐 살아야 할까요?? 32 ... 2016/01/17 5,271
520071 주택 1층은 카페고, 2층은 살림집의 형태는 뭘까요? 8 주택 2016/01/17 6,102
520070 응팔-근데 팔줌이 뭐에요? 4 친절한82 2016/01/17 2,549
520069 입금 잘못된 돈... 짜증나네요 정말... 10 지금은 빈곤.. 2016/01/17 5,979
520068 이사 적절한 시기 조언 여쭈어요~ 1 ㅇㅇ 2016/01/17 679
520067 조카가 열이 나네요. 2 문의 2016/01/17 808
520066 중학생 교복 구입 어떻게 해야할지... 8 교복 2016/01/17 2,031
520065 딸애가 남편의 카톡 비밀을 얘기했어요. 13 .. 2016/01/17 16,530
520064 생강 많이 먹으면 어지러운가요 생강차 2016/01/17 2,134
520063 순천향대와 건대글로컬 5 정시 2016/01/17 2,644
520062 정봉이는 만옥이하고 결혼한건가요? 3 마무리아쉬움.. 2016/01/17 3,466
520061 가만히보면 82포함 우리나라 사람들은 49 ㅎㅎ 2016/01/17 1,642
520060 저한테 이런저런 부탁할때만 연락하는 어떤 사람 6 해석 2016/01/17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