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 삐치는 남편...
불러도 대답도 안하고.
계속 물으면 건성건성 대답.
뭔가에 혼자 화가 난건데 물어보면 또 아니래요.
그러곤 저 끝에서 혼자 자고있어요. 말한마디 안하고.
아마도 애 재울때 남편이 말하는바람에 애가 깨서 제가 괜히 말해가지고
조용히 말하지. 라고 말한거에 삐친듯..... 한데.
제가 경상도고 남편이 전라도인데. 지역특성인지 아님 남자라서인지..
보통 취미나 그런건 비슷한데 또 살다보니 살아온 환경이 달라선지
혼자 삐치는 경우가 참 많네요. 저는 그런거 못참아서 계속 말거는데
에휴..... 답답해요.
1. 밴댕이
'16.1.19 11:48 PM (218.235.xxx.111)남편들 많아요
삐지거나 말거나,,,,신경쓰지말고
계속 말걸고 그러지 마세요...점점 더 그래질거에요.
삐졌다 싶으면 그냥 좀 두는것도 방법
그리고 자꾸 삐지지 말라고 얘기하세요2. jj
'16.1.20 12:01 AM (118.219.xxx.170) - 삭제된댓글진짜 이번엔 제가 말을 막 걸거나 하지 않아야겠어요.
맨날 삐지고....3. 원글
'16.1.20 12:02 AM (118.219.xxx.170)진짜 이번엔 말 먼저 안걸어야겠어요.
제가 답답하더라도...
너무 자주 삐져요....4. ++
'16.1.20 12:09 AM (118.139.xxx.93)냅둬요...
저희 남편 싸워도 금방 뒤돌아서서 헤헤 거렸는데 오십을 기점으로 바뀌었네요...같이 입 다물기로...
와우...이제 제가 먼저 풀려고 해요...ㅠㅠ 답답해서.
벌써부터 저러면 나중에 감당 안되요...5. 으이구
'16.1.20 12:21 AM (220.70.xxx.101)삐쭉질하는거 그 버르장머리 못고쳐요.
밴댕이 소갈딱지...
아 속터져서 나도 말 안해요.6. ..
'16.1.20 1:26 AM (125.180.xxx.190)밴댕이 여편들만 할까
7. 밴댕이
'16.1.20 1:34 AM (220.70.xxx.101)이집에도 있어요. 그래 삐쭉질 언제까지 하나 보자.
어째 설날까지 견뎌볼까?
느그 조상 뒷바라지에 큰 손님치레...
누구 손으로 하나 볼까?8. ㅈㅈㅈ
'16.1.20 1:51 AM (221.142.xxx.43)그냥 님 전라도출신남편욕만하세요.엄한 전라도 남자 들먹거리지 말고.
9. 놀아주세요
'16.1.20 4:56 AM (210.218.xxx.191)삔돌이들은 냅두게 약입니다
심심하면 말하겠죠~10. 지역특성?
'16.1.20 7:55 AM (223.33.xxx.115) - 삭제된댓글삐돌이 남편 여기도 있어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남자새ㄲ가 하고있는 짓거리보면 울화통 터지죠.
속상하신건 충분히 이해되지만, 지역특성은 아닌줄 아뢰오
우리집 삐돌이는 수도권 출신이거든요.11. 원글
'16.1.20 10:45 AM (118.219.xxx.170)소심쟁이 남편들이 참 많네요.
이 삐돌이는 소심에다가 어찌 자존심은 또 그리쎈지..
새벽에 아기 우유먹이고 자다보니 남편 출근했길래 카톡보내니 답장을 해주네요.
이제 혼자 풀어졌나봐요.
드라마속 속닥속닥 매일매일 이야기하는 그런 부부를 원했는데 쉽지않네요.12. ...
'16.1.20 2:26 PM (121.140.xxx.3)한번 안되면 영원히 안되죠.
이집 밴댕이도 지혼자 풀어지면 내가 하하호호해줄런지 아나본데...
나도 그렇게 호락호락은 안되지.
에혀... 속닥속닥 친구처럼 살길 바랬는데...
15년째 저 삐쭉질하는 밴댕이... 재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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