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피스텔 팔았습니다..휴...

아기엄마 조회수 : 4,677
작성일 : 2016-01-19 11:37:19

전에 글올려서 좋으신 82님들로부터 조언을 잘 받았습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010856)


처음에 오피스텔 샀던 부동산에만 내놓았더니, 네이버 매물로도 안내놓고

누가 집을 보러 왔는지 어쨌는지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그 오피스텔 내의 다른 부동산에 내놓고 1주일만에 팔렸어요.


돈 7백 손해보았지만.. 그래도 앞으로의 복비니 재산세니, 내부 가전제품 고장이나..

이런거 생각하면 그냥 속 시원합니다.


바닥상태가 안좋다 하셔서 50 깎아드리긴 했네요. ㅜㅜ


참 그런데 타이밍이 좋았던것이,


그 오피스텔은 일부 세대를 호텔처럼 운영하고 있었나봐요. 업체가 집주인들이랑

개별계약을 해서 관광객들 상대로.. 그게 불법이라고 판정받아서,

조만간 수십채가 매물로 나올 예정이라네요. 그래서 미리 판 게 더 잘된것 같기도 해요.^^


덕분에 7500정도 남편 모르는 여윳돈이 생겼습니다. 엄마랑 이야기하다가,

금리도 안좋고 하니 우체국 환매통장(?) 에다가 당분간 넣어두자..하고 있는데요,

(아직 잔금받기 전이어요)


앞으로 안전하고 좋은 투자처가 있을까요?


참 82님들 좋은 조언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사랑해요~^^*

IP : 116.37.xxx.8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축
    '16.1.19 11:42 AM (211.33.xxx.233)

    저축은행 오천까지는 안전하니 두군데에 넣어놓으면 좋겠네요

  • 2. 원글이
    '16.1.19 12:24 PM (116.37.xxx.87)

    네 역시 그렇죠? 모네타(이것도 82에서 배운 거네요) 가서 잘 선택해보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6899 당신며느리에대한 친정엄마의 시녀병ㅡ이거 끝없는거죠? 9 2016/02/08 2,764
526898 노화의 어느 단계 쯤 인가요? 2 슬픈노화 2016/02/08 1,965
526897 밤새껏 화투치자는 시아버지 ㅎㅎ 2 철없는 2016/02/08 1,702
526896 정용진의 한예종 고액기부의 이면은 와이프 교수만들기 프로젝트의 .. 17 ... 2016/02/08 13,903
526895 이범수 슈돌 왜 나오나 했더니 3 ㅇㅇ 2016/02/08 8,180
526894 영화 원데이 보신분 질문요~~~ 5 . 2016/02/08 1,156
526893 명절에 돈은 돈대로 쓰고... 7 ... 2016/02/08 3,549
526892 남녀관계지침서 읽어보세요!! 4 연예하시는분.. 2016/02/08 3,287
526891 물걸레 청소기..아너스와 휴스톰..어느 게 좋은가요?? 2 zzz 2016/02/08 30,829
526890 영화 어린왕자 보신분들 질문이요 1 2016/02/08 866
526889 금사월 얼굴이 좀 이상하네요? 5 2016/02/08 3,300
526888 명절이고 뭐고 결혼하면 너네끼리 놀아 9 에이고 2016/02/08 2,826
526887 사랑하는 사람이 내 노래를 듣고 싶어해요. 어떤 노래를 연습해 .. 14 설레는 2016/02/08 2,267
526886 하루종일 누워서 뒹굴거렸더니 2 허리 2016/02/08 1,732
526885 100일된 아기를 내일 성묘에 데려간다는 남편.. 10 초록 2016/02/08 3,409
526884 유방종양수술 5 무서워요 2016/02/08 2,995
526883 결혼해 보니... 6 싫다 2016/02/08 3,195
526882 명절 연휴에 하루를 각자 집에서 잔 적 있어요. 2 aroa 2016/02/08 1,164
526881 킨들에 개인 PDF 파일도 저장해서 볼 수 있나요? 2 .. 2016/02/08 1,235
526880 요즘 여자애들 공주로 키워졌는데 시어머니가 일시킨다고요?ㅣ 39 dma 2016/02/07 16,428
526879 무조건 시어머니 편 드는 남편. 1 고구마 2016/02/07 1,254
526878 근데 시댁에 매주 오거나 하면 시부모 입장에서는 편안할까요..... 5 .. 2016/02/07 2,219
526877 밑의 글 보고..시어머니들은 아들 일하는게 그렇게 싫으신가요? 6 어흥 2016/02/07 1,737
526876 역시 부엌은 여자혼자쓰는게 맞는가봐요 3 2016/02/07 2,466
526875 이런 고기집 어떤가요? 3 가격이 2016/02/07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