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가체프 커피 맛나게 마시는방법 아시면

조회수 : 2,247
작성일 : 2016-01-18 22:43:47
좀 알려주세요ᆞ향은 넘 좋은데 좀 시큼한맛이 혀 뒤에 남아 별루네요 고소함이 필요한듯요 시큼한 예가체프 맛나게 즐기는법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지금 한잔 마셔도 될까요?
IP : 211.201.xxx.1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8 10:47 PM (110.70.xxx.141) - 삭제된댓글

    예가체프는 산미가 있는 커피예요.
    로스팅에 따라 맛이 좀 달라지기는 하는데 시큼한 맛을 즐기시는게 제일 나아요.

  • 2. T
    '16.1.18 10:55 PM (14.40.xxx.229) - 삭제된댓글

    예가체프는 그맛에 먹는건데요.
    전 산미가 있는 커피가 좋아서 예가체프 정말 좋아해요. ^^

  • 3. ...
    '16.1.18 11:01 PM (119.71.xxx.61)

    다른거 드셔야죠
    저는 커피향 너무 좋아하느데 마시면 속이 아파서 회사에서나 집에서 드립하면서 향만 즐겨요
    내려서 사람들 주고 저는 딱 한모금 먹고 향 즐기기
    꼭 삼켜야만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4. 윈글
    '16.1.18 11:02 PM (211.201.xxx.119)

    예가체프가 신건 알고 구입했는데 제가 못마실정도라서요ᆞ구제방법이 있을지ᆞᆢ

  • 5. 미미
    '16.1.18 11:02 PM (221.150.xxx.245)

    핸드드립 또는 더치커피에 우유랑 시럽 넣고 차갑게 마시는거 좋아해요

  • 6. 원글
    '16.1.18 11:05 PM (211.201.xxx.119)

    우유랑 시럽넣고 아침대용 마셔야겠네요 감사합니다 ㅎ ᆢ향 즐기고플때는 몇모금 머금기만해야겠어요ㅎ

  • 7. 커피는
    '16.1.18 11:07 PM (50.191.xxx.246)

    말 그대로 기호식품인데 싫은 맛을 구태여 참고 신맛에 내 입을 적응시킬필요가 뭐가 있을까요.
    산토스나 따라주 원두를 섞어 드세요.
    비율은 입맛에 따라 맘대로요.
    조금만 섞어도 신맛이 신기하게 사라질거예요.
    같은 원두라도 핸드드립, 모카포트, 기계 마다 다르고, 같은 사람이 핸드드립해도 필터마다 다르고... 커피의 매력은 무궁무진해요.
    예가체프만 고집하지말고 다른 원두도 이것 저것 조금씩 맛보고, 섞어보고 그러면서 나만의 브랜딩커피를 찾아보세요.

  • 8. :::
    '16.1.18 11:42 PM (180.67.xxx.55)

    드립식이라면, 잘못 드립된것이구요, 머신으로 뽑으셨다면 시간추출이 과했던것이구요 ^^ 바라스타 실기연습할때 수없이 추출해보지만 첨엔 시큼하게만 추출되고 잘 안되는데, 선생님이 시범보이시면, 시큼한맛이 전혀없고, 구수한 군고구마 향이 나면서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 요즘은 머신으로만뽑아 마시지만 시큼보단 풋내가 좀 거슬릴뿐 그리 시큼한 원두는 아닌데....^^;;

  • 9.
    '16.1.18 11:58 PM (116.125.xxx.180)

    에스프레소예요?
    에스프레소면 삼육두유A 넣으세요 1:1
    맛있어요
    다른 두유는 제입맛엔 별로~

    저는 예가체프 원두랑 헤이즐럿 원두 섞어 에스프레소 내리고 삼육두유a 넣어 마셔요
    완전 맛나죠 ~~

  • 10. 커피는
    '16.1.19 12:01 AM (50.191.xxx.246)

    예가체프가 신맛나는 원두가 맞고요, 예가체프만으로 신맛을 덜 나게 추출하려면 지금보다 좀더 미세하게 갈고 물의 온도를 좀더 높이고 원두양을 좀더 늘리세요.
    시간 추출이 과하면 쓴맛 떪은맛이 강해져서 신맛이 중화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3076 soft open뜻이 뭔가요? 2 다누림 2016/01/26 4,417
523075 곱창은 왜 비쌀까요? 3 ... 2016/01/26 1,639
523074 폐암 초기진단을 받았습니다. 67 하늘사랑 2016/01/26 24,453
523073 꿀 선물 4 요즘 2016/01/26 1,139
523072 체력약한 완벽주의자가 전업주부가 되면 애한테 좋을까요...? 14 ㅇㅇㅇ 2016/01/26 3,751
523071 봄방학 한달 9살 아이 몸과 마음 살찌우려면 .. 2016/01/26 649
523070 날씨도 춥고 외롭네요 3 2016/01/26 992
523069 드라마 '아름다운 당신' 보세요? 6 제목도 싫고.. 2016/01/26 1,486
523068 패션을 모르나봐요 ... 2 ... 2016/01/26 1,876
523067 최고의 사랑합니다 고우고우~!.. 2016/01/26 892
523066 파주 운정고... 12 궁금맘 2016/01/26 4,832
523065 역류성식도염 있으신 분 좀 봐주세요... 6 이상해요 2016/01/26 2,660
523064 접근하는 사람들 어떻게 가려내죠 친구만들기 고민 12 ㅇㅇ 2016/01/26 3,778
523063 지금 티비엔 택시 정팔동룡나오고있어요 3 한마디 2016/01/26 1,758
523062 백분토론 누가나오는지 아세요? ㅡㅡ ㅎㅎㅎ 2016/01/26 924
523061 남편이 첫남자면 좀 억울한가요? 24 ... 2016/01/26 15,145
523060 예비초 문제집 어떤게 좋을까요? 예비초 2016/01/26 630
523059 여기서 점집, 철학관 검색하다가 5 큐큐 2016/01/26 3,967
523058 애들 재우고 이것들의 소리가 경쾌하네요 1 옴마야 2016/01/26 1,101
523057 인간성 좋다/나쁘다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시나요? 14 사람 2016/01/26 4,259
523056 서동숙 아나운서 기억하시는 분? 5 그대 2016/01/26 5,161
523055 공부나 뭔가 배우지않는사람 보면 무슨생각드세요? 21 아이린뚱둥 2016/01/26 4,296
523054 식기세척기 잘 사용하는 분?(르쿠르제 외) 5 ..... 2016/01/26 4,327
523053 아이와 잠실중학교에 면접시험이 있어 부산서 갑니다. 7 시골쥐 2016/01/26 1,767
523052 반찬 두개 만들었다고 지쳤어요 10 지쳐 2016/01/26 3,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