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남역에서
강남역 개찰구에 카드를 찍고나가는순간
찰싹~~
개찰구 바로 밖 구석에서 젊은 남녀가 서있는데
여자가 남자 귀싸대기를....
어?
허걱
하며 뒤를 돌아보니 계속 한대 두대 세대...
한 열대정도 때리는걸보고 왔어요.
그이후로도 남자는 계속 맞았을 듯
여자는 뭔가 화난 듯 얼굴이 하얗게 질려있었고
남자는
맞을 때 드라마에서보면 얼굴이 휙 90도 돌아가는데
그냥 똑바로 얼굴도 안돌아가는 채 맞고서있었어요.
왜일까요
때리는이유가
그리고 많은사람들 앞에서
개의치않고 그러는모습이
무서웠어요
1. 공공장소에서 폭력
'16.1.18 4:20 PM (218.235.xxx.111)경찰 신고감입니다.
2. 어머 어제는 아니지만
'16.1.18 4:22 PM (168.188.xxx.11) - 삭제된댓글저도 강남역 살때 지하에서 종종 봤어요
많이들 싸우더라구요.. 여자가 남자 잡는거도 봤고 남자가 여자 기둥에 세워놓고 고래고래 윽박지르는거도 보고요.. 공공장소에서 참.. 여행갔을때 중국 가족들 중국여자들이 남자 때리며 쥐잡듯 하는걸 몇번봐서.. 중국욕할게 아니에요 요즘 우리나라 여자들도 무서워요 ㅠ3. 원글
'16.1.18 4:24 PM (112.169.xxx.106)남자애 불쌍하더라구요
4. 남자애가
'16.1.18 4:32 PM (119.67.xxx.187)죽을죄를 지었다해도 여자애가 몰상식하네요.공공장소에서 아동학대만 신고감은 아닌데, 성인들이라 사생활 침해소리 들을까 신고하기가 망설여지기는 할거같아요.그러나 폭력을 행사해도 사람들 많은곳에서
뭐하자는 짓인지 그남자에 부모가 알면 까무라치겠네요.5. 저는 글쎄
'16.1.18 4:36 PM (14.39.xxx.57) - 삭제된댓글이마트 갔다가 무빙 워크에서 반대편 젊은 부부가 카트 끌고 다고 오면서 뭔가 말싸움 하는듯 하더니
여자가 실실 웃으며 갑자기 남자 뺨을 때리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카트에 애도 타고 있더군요..
젊은 애들 정말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
싸우더라도 장소를 좀 사람들 없는 곳으로 가서 싸우던가 할 일이지 ..
얼마전 TV 에서 고등학생 나이에 애기 낳아서 키우는 부부가 나왔는데
서로 머리를 때리고 손 발로 툭툭 쳐가며 싸우더라구요. 장난으로 툭툭 건드리는 게 아닌 때리는 강도로요
그것도 애 안고... 아... 정말 이런 사람들은 왜 애를 낳는 건가요??6. 3214
'16.1.18 4:54 PM (210.90.xxx.117)당사자 일은 모르는거니까요.
뭐 그렇다고 도는 있는건데 올리신 글상, 심해보이긴 합니다.7. 나나
'16.1.18 5:04 PM (116.41.xxx.115)남자가 여자를때리는 폭력은 심각해도 역으로 여자가 남자때리는것의 심각성을 모르는 여잔가보네요
미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29098 | 독감약 타미플루만 복용 3 | 독감 | 2016/02/15 | 1,581 |
| 529097 | 정리벽 결벽증 있어요 ㅜㅜ 24 | .... | 2016/02/15 | 8,256 |
| 529096 | 아이와 기싸움 내지 신경전 중입니다.. 31 | ㅇㅇ | 2016/02/15 | 5,510 |
| 529095 | 돼지고기 불고기 아이들이 좋아하게 만드는법이요 8 | 불고기 | 2016/02/15 | 2,260 |
| 529094 | 갤노트2애서요..커버를 씌우면 2 | 갤노트2 | 2016/02/15 | 862 |
| 529093 | 석유맛 나는 사과 2 | 마r씨 | 2016/02/15 | 2,009 |
| 529092 | 두돌 아기 데리고 오키나와 괜찮을까요? 17 | Dd | 2016/02/15 | 5,415 |
| 529091 | 떡뽂이 레시피좀 알려주세요 1 | 치즈생쥐 | 2016/02/15 | 851 |
| 529090 | 거실 텔레비젼 구입 1 | 홈쇼핑 tv.. | 2016/02/15 | 1,118 |
| 529089 | 자립을 위한 최소한의 교육, 물적 자본은? 4 | ..... | 2016/02/15 | 1,109 |
| 529088 | 1년 전 들어놓은 펀드 실적 4 | 마이너스 | 2016/02/15 | 3,732 |
| 529087 | 학원에 오늘 못간다고 전화했어요 3 | 보살 | 2016/02/15 | 2,062 |
| 529086 | 두돌 같은아파트 가정어린이집 vs 10분거리 직장협약어린이집 어.. 5 | tack54.. | 2016/02/15 | 1,688 |
| 529085 | 가족도 친척도 다 싫네요 3 | 권선징악 | 2016/02/15 | 2,231 |
| 529084 | 분당의 빌라촌 이름 좀 알려주세요 2 | .. | 2016/02/15 | 1,679 |
| 529083 | 목디스크, 척추측만, 좌우 불균형... 16 | .. | 2016/02/15 | 3,331 |
| 529082 | 불가리아와 일본 싱글에게 독신세를 걷었다고 하네요 | 서러운 세금.. | 2016/02/15 | 1,097 |
| 529081 | 저도 세* 의자랑 식탁 갈라져요 ㅠㅠㅠ 2 | 저두요 | 2016/02/15 | 2,814 |
| 529080 | 창신동 살기 어떤가요? 낙산공원주변~ 7 | -- | 2016/02/15 | 3,896 |
| 529079 | 성냥갑만한 원룸에사는데 가스비가 십만원넘게나왔어요 6 | 선샤인 | 2016/02/15 | 2,314 |
| 529078 | 더러움 주의) 약사분 계세요? 연고 추천 좀....ㅠ 4 | 상담 | 2016/02/15 | 1,201 |
| 529077 | 장원한자 중국어 1 | 초등맘 | 2016/02/15 | 1,366 |
| 529076 | 시세이도 정품 홀로그램 1 | mistls.. | 2016/02/15 | 797 |
| 529075 | 남편한테 사랑받고있다고 느낄때 73 | ........ | 2016/02/15 | 15,624 |
| 529074 | 남편이 밖에서 설화수 선물세트 받아오시면 좋으세요? 23 | 선물 | 2016/02/15 | 6,5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