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탄수화물을 끊었거나 줄였다는 분들.

조회수 : 3,290
작성일 : 2016-01-18 09:57:42

다여트 목적으로 탄수화물을 끊었거나 줄였다는 분들.

그럼 어떤걸 드시는거에요?

닭가슴살과 달걀? 야채?

그럼 변비는 괜찮으세요? 꼭 좀 알려주세요.

IP : 211.114.xxx.7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ㄴ
    '16.1.18 10:03 AM (180.224.xxx.157) - 삭제된댓글

    닭가슴살, 달걀은 단백질.
    탄수화물 적게 먹거나 아예 끊는 식이요법하는 경우랑 상관 없음

  • 2. 저도
    '16.1.18 10:05 AM (175.223.xxx.102)

    작년에 했었는데요,
    주로 샐러드, 과일, 고기류만 먹었어요.

    밥, 빵, 과자, 떡 종류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 3. ...
    '16.1.18 10:08 AM (58.226.xxx.169)

    극단적으로 탄수화물을 끊는 다이어트가 있어요.
    두가지가 있는데 저는 키토제닉 했어요.
    키토제닉의 가장 기본 식단은 삼겹살입니다 ㅎㅎㅎ
    매일 먹을 수 없으니 코코넛오일과 생크림으로 많이들 대체해요.
    키토제닉 검색해보세요. 재밌어요.

    탄수화물을 아예 끊는 건 생각보다 괴롭습니다. 과일도 끊고 야채도 많이 못 먹어요.
    변비는 없었어요. 삼겹살부터 계란, 크림 다 먹을 수 있으니 치즈 좋아하시면 견딜만 해요.

  • 4. 경험
    '16.1.18 10:22 AM (139.214.xxx.9)

    저 3개월 다이어트 하는 동안 탄수화물 끊었는데,,,
    거의 기절 상태였어요,,8시만 되면 정신을 잃고 잠에 빠져 들었죠,,ㅠ
    뇌가 부족한 포도당 소모를 최소화 하기 위해 재운다고 하더군요,,
    삶은 계란, 야채, 닭가슴살, 소고기,,,이런것만 먹었네요,,

  • 5. ㅁㅇㄹ
    '16.1.18 10:28 AM (112.217.xxx.235)

    탄수화물을 줄였고 대신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려고 하지만
    한정된 가계에서 최소비용 최고효용을 위해서는 어쩔수 없이
    단백질도 두부, 달걀, 우유 정도로 섭취하게 되네요.

    다이어트 하실 목적이라면 단백질 섭취를 늘리시되 탄수화물을 아예 끊으시는거 보다 줄이시는걸 권합니다.
    탄수화물도 운동하고 다이어트 할때 꼭 필요한 영양성분이에요.
    다반 섭취 비율을 낮춰서 드시라는거구요.

    물을 1.5~2리터 먹는걸 권장하고, 또 그렇게 하고 있고..
    그래서 변비로 인한 불편함은 없습니다.

  • 6. 평생 다이어트
    '16.1.18 10:30 AM (135.23.xxx.45) - 삭제된댓글

    고기랑 야채 위주로 먹었어요. 전 탄수화물을 아예 끊는 것보다 줄이는 게 낫더라구요.

  • 7. ,,
    '16.1.18 10:34 AM (182.221.xxx.20)

    탄수화물 너무 안먹으니 운동할때 쓰러질 거 같아서 조금은 먹습니다. 밥 조금에 계란후라이 쌈 고사리,시금치 버섯들깨탕 이렇게 먹어요

    간식으로는 키위 먹어서 그런지 변비는 없네영

  • 8. ..
    '16.1.18 1:04 PM (182.227.xxx.37)

    견과류 고구마 야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9050 선 볼때 여자가 맘에 들면 어떻게 행동하나요? 12 2016/05/20 3,603
559049 연세대 로스쿨 자소서 이상한 질문..등록금 '대출이냐' '부모 .. 3 샬랄라 2016/05/20 2,062
559048 죽을 때 많은 이들이 찾아오는 인생을 살고 싶어요 8 보랏빛 2016/05/20 2,988
559047 남편에게 경제적으로 너무 의존하는데 이제 독립하고 싶어요~ 3 .... 2016/05/20 2,290
559046 매주 헌금을 모으는데 2천원만 내는 인간 심리가 뭘까요 22 인색? 2016/05/20 6,990
559045 무기력함, 단조로움 어떻게 극복하셨어요? 11 워킹맘 2016/05/20 3,625
559044 남대문에 선글 도수넣는거 얼마하나요 ? 모모 2016/05/20 712
559043 만기전에 집을 빼야하는데 집주인은 무조건 1 0000 2016/05/20 1,409
559042 아스파라거스 한팩이 얼었는데 1 ㅇㅇ 2016/05/20 768
559041 외로운 인생 같네요 6 ㅡㅡ 2016/05/20 3,147
559040 영화 '곡성'의 장면들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3 흥미로움.... 2016/05/20 1,597
559039 식사를 못하시는 아버지 입맛도는 음식이 있을까요? 18 ... 2016/05/20 5,644
559038 음식해놓고 시댁식구들 초대하시나요? 13 .... 2016/05/20 3,486
559037 섹스앤더시티2 영화 정말 쓰레기같네요 8 이해불가 2016/05/20 5,230
559036 마흔살에 대학원 졸업하네요 3 ㅇㅇ 2016/05/20 2,172
559035 아버지의 마지막 외출... 1 2016/05/20 1,525
559034 고딩엄마 선배님께 여쭙니다 2 고1엄마 2016/05/20 1,560
559033 역마살의 반대살 8 2016/05/20 5,187
559032 거의 10분간격으로 기분이 오락가락 하네요 2 사춘기 2016/05/20 786
559031 천안함, 세월호 사건 배후가 미국이라는 생각 11 천안함세월호.. 2016/05/20 2,675
559030 저처럼 곡성 별루였던분 계세요? 22 영화 2016/05/20 3,345
559029 집매매가가 1억4천~5천이면, 전세가격은 어느정도가 안전할까요?.. 6 .. 2016/05/20 1,502
559028 쿠션감 없는 가죽소파 있을까요? 소파 2016/05/20 790
559027 공부의 배신 보니 상이 61개가 되는 학생이 있던데... 7 궁금 2016/05/20 4,214
559026 특목갈때 자소서에 중등 모범상,선행상도 녹여 써도 되나요? 4 ... 2016/05/20 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