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락하기 싫은데 연락하는.. 사람.. 무슨심리일까요 ?

............ 조회수 : 6,298
작성일 : 2016-01-18 03:44:21

동성인데..

그애도 분명 저를 안좋아했고 저도 그애를 안좋아했고

사실 완전 악연인 아이예요 ..

 

연락 끊고 잊을만 하면 수소문해서 제연락처 알아내고 자꾸 연락질을 하네요

 

제가 상대 안하니까 몇년후에 또 연락처알내서 연락하고.. 나중에는 저희 부모님에게까지 전화해서 저의 근황을 물어보네요

 

마치 본인은 친한데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겨서 오랜만에 연락하는거 처럼

 

나중에는 저희 부모님이 집에없다고 거짓말 한걸 알고는.. 우리 부모에게 욕까지 하는데..

 

이아이는 저를 도대체 뭘로 생각하는걸까요?

 

그냥 심심해서 연락하는건가..

IP : 182.225.xxx.19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8 3:48 AM (218.236.xxx.94)

    필요한거. 아쉬운거. 그런게 생겼나보죠.

  • 2. ㅁㅁㅁㅁㅁ
    '16.1.18 4:00 AM (68.172.xxx.31)

    님이 정말 싫어서 그런 걸 수도요. 싫어하니까 괴롭히려구요.

  • 3. ..
    '16.1.18 4:22 AM (86.130.xxx.227)

    또라이네요. 무섭네요 집에 전화해서 근황까지 물어본다니. 철저하게 원글님에 대한 소식을 차단시키세요. 진짜 해꼬지할까 두렵네요.

  • 4. ............
    '16.1.18 4:30 AM (182.225.xxx.191)

    네 저도 그애를 생각하면 심장이 벌렁거리고 무서워요
    근데 쟤는 왜 자꾸 나한테 이러는건지.. 그애 심리를 진짜 모르겠어요

    친구로 생각한것도 아니고 심심해서 연락하는건지 어쩐건지... 애 수준이 워낙 낮아서 .. 심심하니까 괴롭힐려는건지.. 정말 괴롭힐려는 목적이라면 천재적인 재능이 있는 아이예요 ..

  • 5. ...
    '16.1.18 4:30 AM (14.43.xxx.78)

    이얘가 요즘 어찌지내나
    망해가거나 잘안되고 있으면
    자기 패거리에 씹을거리 정보 알아내려는 수작

  • 6. ..............
    '16.1.18 4:36 AM (182.225.xxx.191)

    윗님.... 그러니까.. 그거를 7년에 걸쳐서 왜자꾸 알아낼려는건지.. 그런 에너지를 왜 나한테 쓰는건지.. 정말.. 도대체 이해 불가예요 ... 무섭네요 ...

    그런데 그말도 맞을듯해요
    이애가 요즘 어찌지내나 망해가거나 잘안되고 있으면 자기 패거리에 씹을 거리 정보 알아내려는 수작...

    그런 마음 아니었으면 우리 부모에게 욕설도 안하겠죠...

  • 7. 또라이는 말할필요없고
    '16.1.18 6:10 AM (59.22.xxx.95)

    원글님이 답답해요 그지경을 몇번이나 당하고 계신거에요? 저같음 부모까지 욕했으면 가만 안둡니다
    그런 것들은 같이 무식?하게 대처해야 그런짓을 안해요
    심리를 궁금해하실게 아니라 완전 끊어내셔야죠

  • 8. 원한이나 뭐 떼먹은거
    '16.1.18 6:18 AM (175.223.xxx.136) - 삭제된댓글

    없으면 경찰부터 신고하세요. 미친년인데

  • 9. 재수없네요
    '16.1.18 6:55 AM (99.238.xxx.36)

    한번 따지세요.너 스토커냐고,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 10. 무섭네요.
    '16.1.18 7:03 AM (61.106.xxx.225)

    어쩌다가 그런 악질에게 걸렸습니까?
    부모님에게 욕까지 했다면 그냥 넘어갈 문제는 아니네요.

  • 11. 그림속의꿈
    '16.1.18 7:12 AM (114.201.xxx.24)

    아쉬워서 그래요. 이용가치 있어보임

  • 12. 내심
    '16.1.18 7:28 AM (211.58.xxx.210) - 삭제된댓글

    좋아하는데 안받아주니 분노로 돌아오는 거예요. 만나주면 만나는대로 피하면 피하는대로 저런 집착형은 싹수보고 애초부터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 13. 경험
    '16.1.18 8:02 AM (135.23.xxx.45) - 삭제된댓글

    신경 쓰지 마세요. 혼자 제풀에 지쳐서 포기하게끔 가만히 있으세요. 님이 반응을 보여주면 더 흥분해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몇번 있는데 모른척 하니까 알아서 사라져주더라구요.

  • 14. whanfwnrk
    '16.1.18 8:23 AM (211.36.xxx.25)

    82글 보면 느끼는것이 세상에 별의별 사람들이 다있다는거예요.저인간은 싸이코인것같네요.아무리 싫어도 친구 부모한테 욕을 다음부턴 경찰에 신고하세요.

  • 15.
    '16.1.18 9:14 AM (123.228.xxx.17)

    좋아하는데좌절된건가..

  • 16. ..
    '16.1.18 9:20 AM (220.73.xxx.248)

    언제나 물어 뜯어도
    당하는 순둥이라는 걸 알기에....
    어느 누구도 뜯으라고 대주지 않고
    공격하니까 그럴때마다 원글님이 생각나겠죠.
    정말 싫으면 차갑고 단호하고 매섭게 잘라버리는
    용기가 필요하겠네요.

  • 17. ..
    '16.1.18 9:56 AM (183.97.xxx.104)

    제 생각엔 원래 성격이 집착이 있는 스타일 같아요..그리고 본래 님한테도 관심이 있었고..피하시니깐 집착을 넘어선듯 합니다..피하시지말고 확실하게 문자보내세요..바보가 아닌이상 알아들을겁니다..

  • 18. ..........
    '16.1.18 10:42 AM (182.225.xxx.191) - 삭제된댓글

    무서워서 경찰서에 갔죠 스토커는 경찰 신고 대상이 되어도 보호를 잘 받지 못할뿐만 아니라 그애는 몇년에 걸쳐서 드문드문 전화질 하는거기때문에 스토커로 안된다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7934 겔랑 빠뤼르골드 팩트 쓰시는분, 좋은가요? 3 비싸서 2016/02/12 3,138
527933 말안듣는 딸들에게 "너네가 소 돼지야? 때려야 말을 듣.. 4 소돼지 2016/02/12 2,085
527932 나이 마흔인 미혼딸에게 남자친구랑 자면 안된다고 하는 엄마땜에 .. 44 .. 2016/02/12 22,288
527931 몸이 엄청 뻣뻣한데 유연해지고 싶어요 16 목석 2016/02/12 3,671
527930 급질)독감걸린아기가 4일째 구토만해요 14 아기야 2016/02/12 3,813
527929 영어, 영작은 되는데 말이 안 나오는 경우는 어떻게 해 줘야 .. 16 화상영어하는.. 2016/02/12 2,747
527928 우리카드 직원 왜이래요? 2 어이없네 2016/02/12 1,424
527927 이윤성 보니 딱 저같아요 ㅎ 6 히히 2016/02/12 8,969
527926 무침용 절단게 마트에도 있을까요? 3 양념꽃게 2016/02/12 1,119
527925 하루건너 소화가안되고 계속 제자리인데 어찌해야할지... 3 .... 2016/02/12 1,573
527924 피부과 약을 먹으니 미친듯이 먹고 자게 되네요.끊을까요? 17 약사님 계시.. 2016/02/12 8,452
527923 생크림케이크 어디 것 맛있나요? 10 스윗 2016/02/12 2,627
527922 김혜수 어찌 된거지요?? 5 시그널 2016/02/12 10,005
527921 인천공항 면세점 레고 매장 있을까요? 3 레고 2016/02/12 4,578
527920 세월호668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8 bluebe.. 2016/02/12 532
527919 인천공항 면세점 아침일찍 이용할 수 있나요? 2 쇼핑 2016/02/12 1,322
527918 열살 열세살 딸아이 교정 2년 후에 시작해도 될까요? 8 덧니 2016/02/12 1,745
527917 피자ㅎ에 클레임걸었네요 7 진짜 2016/02/12 3,120
527916 배우자의 외도와 정신병 중에 뭐가 더 견디기 힘들까요 7 어휴 2016/02/12 4,435
527915 시그널 시작할때 처음 나오는 노래요 3 ㅇㅇㅇㅇ 2016/02/12 3,043
527914 하루하루가 판단오류네요 3 .. 2016/02/12 1,194
527913 집앞 차에 노란색 테이프가 둘러쳐져있는데.. 이게 뭘까요? 5 .... 2016/02/12 5,252
527912 윗층 5 ........ 2016/02/12 1,257
527911 결혼 하지않고 혼자사는 여자로 봐요 51 2016/02/12 17,458
527910 생명보험 많이 드시나요? 10 .. 2016/02/12 2,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