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등 돌봄, 방과후 수업 에 대해서 궁금해서요.

점만전지현 조회수 : 1,857
작성일 : 2016-01-17 19:52:16

(학교 에 묻는게 젤 정확하고 빠른거 압니다

주말이라 학교전화문의는 어렵고. 82 에서 먼저 알아보고 싶어서요..)

 

이번에 입학을 하는 초딩  맞벌이 엄마입니다.

학교 돌봄 서비스랑 방과후 수업 신청할 예정인데요

둘다를 할순없는건가요

예를 들어서 방과후 수업 듣고 그 이후 엄마 퇴근시간까진 돌봄 교실로 가서 있는.

듣기로 돌봄은..정해진 시간대로 시작해서  신청했던 시간까지 한곳에서 계속  있는거래서요....

방과후 수업하다

돌봄 교실에 들어가는건 안된다고 들어서요...ㅜㅜ

엄마 퇴근이 6~8시입니다

야간 돌봄교실도 있던데...아이들이 이용은 많이 하는지요..

여긴 서울 종로구입니당.

IP : 121.129.xxx.1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마나
    '16.1.17 8:10 PM (118.38.xxx.89)

    지역마다 다를 수 있나요...
    부산은 방과 후 와 돌봄 교실이용 가능합니다.

  • 2. 응팔끝났네
    '16.1.17 8:19 PM (112.168.xxx.89) - 삭제된댓글

    경기도에요 여기는 돌봄교실 이용하는 많은아이들이 방과후수업을 들어요 계속 돌봄교실에만 있으면 좀 지루할수 도 있거든요

  • 3. 가능해요
    '16.1.17 8:23 PM (125.177.xxx.190)

    물론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방과후 하고 돌봄 가는 아이들 많습니다.

  • 4. 물론 둘다 가능
    '16.1.17 8:38 PM (58.123.xxx.40)

    수업끝나고 돌봄교실에 가 가방놓고 놀다가 시간되면 방과후수업
    받으러 가고 그렇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5. ...
    '16.1.17 8:43 PM (39.119.xxx.185)

    돌봄 하는 아이들이 방과후 많이 해요..
    수업끝나고 일단 돌봄 교실로 가고..
    거기서 시간에 맞추어 친구들과 같이 이동해서 방과후 교실에 오고..
    또 끝나고 같이 돌봄교실로 가요..
    수업끝나고 돌봄 교실로 가면.. 그때 부터 돌봄선생님이 아이 집에 갈때까지
    케어하세요..

  • 6. 양천구
    '16.1.17 8:44 PM (59.15.xxx.118)

    서울 양천구인데 가능했습니다

  • 7. 점만전지현
    '16.1.17 9:01 PM (121.129.xxx.145)

    답글들 감사합니다..^^
    지역마다 학교마다 다른건지 알았네요

  • 8. ..
    '16.1.17 11:26 PM (39.119.xxx.185)

    위에 답글 쓴 사람인데요..
    수업끝나고는.. 학교 교과수업끝나고 방과후 교실로 가고..
    그 다음부터는 돌봄 선생님이 시간되면 방과후 교실로 보내고 다시 온거
    체크하고.. 캐어하고
    집에 갈때까지 돌보세요.. 몇 번 해보면 아이들도 금방 적응하더라구요..
    또 1학년이 적응할 수 있도록 더 신경 바짝 쓰고 그래요..
    잘 적응 할 수 있을 거예요..

  • 9. 듣기로는
    '16.1.18 8:42 AM (211.201.xxx.160)

    전 직접 돌봄이용은 안해봤지만 주변에 돌봄이용하는 엄마들말로는..
    늦은 시간까지 돌봄하는 아이들은 그리 많지 않다 하네요.
    방과후하고 돌봄교실있다가 태권도나 음악같은 학원갔다가 엄마퇴근시간에 맞춰 집으로 오는 코스로 짜는 엄마들도 있어요. 여름엔 그나마 괜찮은데 해가 짧은 겨울엔 6~7시에 어두우니 혼자 집에 오는거 신경쓰이고 아이들도 오랜시간 돌봄에 있는거 지루해해서 돌봄에서 시간보내다가 학원갔다가 학원차량으로 집에 오는게 더 편할수도 있거든요.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돌봄저녁식사가 어떤지도 함 확인해보셔야 할거에요..
    저의 아이가 2학년인데 2년보내본 경험으론 한방에 2~3명정도가 돌봄이용하는 듯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662 오늘 이슈가 된 글에 달린 댓글들이 참 좋네요. ... 2016/01/18 760
520661 남편감으로 자수성가 vs 부자부모둔 사람 각각 장단점이 뭘까요?.. 11 ㅈㅁ 2016/01/18 3,741
520660 무기력증 극복하고 활력, 부지런함을 되찾으신 분 비법 공유좀 20 ㅠㅠ 2016/01/18 12,194
520659 남편회사에서 연말정산을 위해 공인인증서를 가져오라한다는데 5 연말정산 2016/01/18 2,192
520658 길거리 호떡장사는 보통 몇시까지하나요? 5 aprils.. 2016/01/18 1,009
520657 살다가 이혼생각 해보는거 비정상은아니죠? 17 살다가 2016/01/18 4,357
520656 중학생 아들 운동 선수 시키는것 6 리마 2016/01/18 1,458
520655 오래된 이명 치료하신 분 계신가요? 3 .. 2016/01/18 2,517
520654 진정한 인연을 만나려면 2 ㄴㄴ 2016/01/18 2,361
520653 정말 젊음이 깡패네요 49 ㅅㅅ 2016/01/18 6,190
520652 일본 유니버셜 해리포터 존 시스템 잘 아시는분 알려주세요ㅠㅠ 11 어렵다 2016/01/18 2,773
520651 2016년 1월 18일 등록된 예비후보자 1000명 돌파! 유권.. 탱자 2016/01/18 478
520650 24개월 딸아이를 어떻게 할까요? 19 ... 2016/01/18 2,978
520649 어학 공부 집에서 혼자하시는 분들요~ 5 끈기 2016/01/18 2,663
520648 예가체프 커피 맛나게 마시는방법 아시면 8 2016/01/18 2,172
520647 서강준 매력을 몰랐는데요 9 서강준 2016/01/18 4,198
520646 가난한 아프리카인들은 왜 애를 낳나요? 25 babe 2016/01/18 10,888
520645 엄마가 애증의 대상이기는 하죠 4 ;;;;;;.. 2016/01/18 1,715
520644 아베 "위안부 강제연행한 적 없다" 10 샬랄라 2016/01/18 711
520643 갑자기 김치부침개가 미치게 먹고 싶어요 14 ㄱㄱ 2016/01/18 2,895
520642 이 추위에 소녀상 지키는 아이들은 5 추워요 2016/01/18 920
520641 20억을 물려받으면 생기는 일^^ 35 카레라이스 2016/01/18 40,068
520640 제 폰이 이상한지. . 워크넷 혹시 접속 잘 되세요? 궁금 2016/01/18 930
520639 다음주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가는데 19 아무것도하지.. 2016/01/18 4,425
520638 집 명의변경 1 .. 2016/01/18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