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수면 잠옷 입어 보셨어요? 난방 안해도 되겠어요.

냠냠 조회수 : 4,113
작성일 : 2016-01-17 13:23:16

수면잠옷 첨 사서 입어보니 넘 후끈하고 뜨듯해요.

바지말고, 한 벌로 된 위 아래 다 입어보세요.

물주머니,난방텐트 다 필요없네요.

전 그 원단이 먼지도 나고 왠지 정전기도 날 것 같아

그동안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올해 처음 3000원 주고 바지만 사서 입어보니 왠걸...

정전기 , 먼지,이런거 없고 편하고 좋더라구요.

 

근데 잘 때 어깨가 시렵고 추워서

위 아래 한벌로 된 잠옷을 또 샀어요.

이게 이렇게 뜨듯한 거였어요?

구스이불을 덮어도 누워 잘 때 뒤척이다 보면 자꾸 어깨가 나와서 찬 기가 느껴졌었는데

 

한 벌로 입으니 이불 필요없을 정도로 더워요.

제가 몸이 냉하고 찬 체질인데 추위많이 타는 분들이면 입어보세요.

무늬가 너무 알록달록 이상하게 나온게 많은데 좀 고르면 괜찮은것도 있어요.

 

 

 

 

 

IP : 121.127.xxx.1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6.1.17 1:24 PM (211.237.xxx.105)

    올해 처음 사셨어요? 몇년전부터 유행이였던건데..
    수면바지입고 밖에 나가도 되냐 안되냐 논쟁이 생긴것도 몇년 됐고요..

  • 2. MandY
    '16.1.17 1:28 PM (39.7.xxx.194)

    저도 뭐 다르겠나해서 안입다가 올해 첨 입었는데 정말 따뜻하더군요 헐렁하니 편하고요^^

  • 3. ..
    '16.1.17 1:28 PM (182.211.xxx.32)

    전 완전 악건성이라 정전기 나서 못입겠어요. 극세사 이불도 안써요. 한 번씩 궁금해서 샀다가 맨날 후회해서 이젠 안사네요. ㅋ

  • 4. ㅁㅁ
    '16.1.17 1:31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ㅎㅎ왜 저도 갑자기 솔깃해지나요
    저 미운놈 한벌 사입힐까요

  • 5. 맞아요
    '16.1.17 1:40 PM (115.137.xxx.76)

    답답한걸 못견뎌서 실내복으로만 입었었는데 어쩌다 잘때 입었는데 전혀 답답하지 않고 포근하고 너무 좋더라구요
    체질이 바뀐건지 발이랑 목도 바람 나가지않게 감싸고있으니 좋아요

  • 6. 봄비
    '16.1.17 1:41 PM (182.218.xxx.58)

    전 바지만입다가 올해 원피스 로 된거 샀는데 넘 편하고
    포근하고 좋아요 두벌사서 것만 입고자요
    언니도 한벌사줬더니 덥다고 못입겠다고하네요

  • 7. ..
    '16.1.17 1:59 PM (211.223.xxx.203)

    저도 올해 처음 입었는데

    따뜻하네요.

  • 8. ㅁㅁ
    '16.1.17 2:24 PM (211.36.xxx.136)

    95사이즈 내복 입는사람은

    100사이즈 잠옷 사야되나요?

  • 9. 덥고
    '16.1.17 4:07 PM (114.204.xxx.212)

    답답해서 입고 못자요
    잘땐 면 파자마 입어요

  • 10. 좋긴한데
    '16.1.17 6:31 PM (1.232.xxx.217)

    면이 아닌데다 은근 먼지 많을거 같아서 요샌 안입는데..
    그래도 원피스는 탐나지만
    도대체 왜 수면옷들은 무늬가 다 그모양인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8369 마담앙트완 궁금한거 있어요. 5 궁금 2016/02/16 938
528368 직장에서 하루 쉴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4 원글이 2016/02/16 806
528367 유니클로 와이어리스브라 어떤가요? 편한가요? 7 ,,, 2016/02/16 3,982
528366 [카드뉴스] OT 비용이 38만원이라고? 3 세우실 2016/02/16 1,173
528365 수도권에 있는 모 교회에 다녔는데 실망했네요. 12 으으 2016/02/16 3,492
528364 목욕탕에서 쓰는 긴천 3 대중 2016/02/16 997
528363 부모 15% "자녀는 소유물"..심각한 아동학.. 샬랄라 2016/02/16 521
528362 학년말에 담임선생님께 선물하시는분 있나요? 3 ... 2016/02/16 1,860
528361 영어미드 자막없이 보는 초딩 7 초딩 2016/02/16 2,148
528360 입생로랑 가방은 왜이리 비싸요? 5 제목없음 2016/02/16 3,649
528359 남편이 미우면 닮은 자식도 미워지나요 7 뭔가 2016/02/16 2,262
528358 페이스샵 폼클렌징..싸다고 샀는데, 얼굴 찢어질듯 3 으아 2016/02/16 1,705
528357 저 오늘 생일이에요 ^^ 7 .. 2016/02/16 528
528356 피부자극없는 각질제거 없나요 4 삼산댁 2016/02/16 1,619
528355 퇴직연금,개인연금...어렵네요. 3 ... 2016/02/16 2,509
528354 초등 남아인데요..머리가 아프다그러고 멀미도 한다그러는데요..... 10 두통 2016/02/16 1,614
528353 좋은아침 집 4 부럽~ 2016/02/16 1,380
528352 김밥 한줄로.. 배 부르세요? 30 ㅡㅡ 2016/02/16 5,247
528351 네일 샵에서 니퍼 같은 도구 개인용으로 사서 쓰시는 분 있나요?.. 2 니퍼 2016/02/16 878
528350 싸드 찬성 67% but..... 6 싸드 2016/02/16 1,372
528349 초6영어..공부 어떻게 시키나요? 3 곰곰 2016/02/16 2,019
528348 나이들어서 핀찌르고 이쁜척 하시는분 있나요? 38 머리핀 2016/02/16 7,609
528347 임기응변이 부른 참사, 홍용표의 말 바꾸기 2 세우실 2016/02/16 751
528346 인터넷에 폴로카라 스웨트 좀찾아주세요? 모모 2016/02/16 276
528345 어제 목욕탕에서 발바닥을 베였어요 3 .. 2016/02/16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