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들어가는 음식이 너무 좋아요
고수를 뿌리째 팔기에 집어와서 밑둥 잘라 유리컵에 두었어요
또 자라면 또 잡아먹을 생각만하고 있는 야만인인 제가 웃겨서 글 남깁니다.
고수 향 맡으니 없던 식욕이 사악 도네요.
1. 저도좋아요 ㅎㅎ
'16.1.17 1:13 PM (168.188.xxx.11) - 삭제된댓글베트남 갔더니 고수 포함 온갖 향채 천국.. 음식값도 넘 싸면서 맛있더라구요 아주 소쿠리채 담아내오니 원없이 먹고 왔네요
2. 고수
'16.1.17 1:20 PM (42.148.xxx.154)본 적이 없는 채소라 모르겠네요.
3. 고수
'16.1.17 1:25 PM (115.140.xxx.180)좋아하는 분 많더라구요 전 고수가 조금만 들어가도 못먹거든요
4. 비누맛
'16.1.17 1:26 PM (14.38.xxx.2) - 삭제된댓글조금씩 적응중이니다;;;
물컵에 양파처럼 담그면 자라는건가요?5. ...
'16.1.17 1:29 PM (1.64.xxx.225)저도 좋아하는데.. 컵에 담궈두면 자라나요? 자란다면 저도 해보고 싶어요. 알려주세요
6. ㅎㅎ
'16.1.17 1:30 PM (211.196.xxx.205) - 삭제된댓글고수김치가 그리 맛있대요...
저는 못먹음7. 긴가민가
'16.1.17 1:33 PM (121.160.xxx.228)저도 긴가민가한데 검색해보니 뿌리 잘라서 미나리처럼 컵에 물로 키웠다는 얘기가 있어서요. 그렇게 부엌에서 자란건 향은 좀 덜하다네요.
8. 마니아
'16.1.17 1:46 PM (180.71.xxx.177) - 삭제된댓글저 고수 엄청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모든 음식에 다 넣어 먹습니다. 야채로 못구할땐 가루로 나온것 (이건 거의 맛, 향 없지만) 이라도 넣어 먹습니다. 대충 국수종류 아무렇게나 국물내서 고수 넣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밥 먹을땐 김, 밥, 고수 넣어 싸서 먹습니다. 매콤한 양념요리해서 고수 올려 먹으면 그 맛 또한 기가 막힙니다. 구하기로 힘들고 비싸지만 너무너무 좋습니다. 저렴하게 많이 구하는 법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9. ..
'16.1.17 2:05 PM (211.109.xxx.46)저는 여기저기 다 넣어 먹어요
김장속, 무말랭이무침, 고추장오징어채무침, 삼겹살상추쌈10. ...
'16.1.17 2:15 PM (211.216.xxx.51) - 삭제된댓글가을에 재래시장 야채가게에서 묶음다발로 팔더라구요
시금치묶음만한 한묶음에 3천원에 샀어요
겨울에도 파는지 모르겠네요11. 고수마니아
'16.1.17 2:29 PM (175.209.xxx.191)한국에서 나는 고수는 향이 약하죠.
저도 중국 살땐 한단 사서 라면에도 넣어먹고 고추장에도 찍어먹었는데 고수가 배탈 방지에 좋대요.
더운 동남아나 물 안좋은 중국에선 꼭 필요한거죠.
고수가 좋아서 중국사이트에서 검색하다가 체취 높히고 염증있을땐 심하게 하는 성분이 있단걸 보고 줄였어요. 쉽게 말해 암내를 강하게 한다는...12. 그래서
'16.1.17 2:42 PM (121.166.xxx.153)몸에서 냄새 나게 해서 더운 나라에서 모기에 덜 물린다네요
놀러가서 싫다고 안먹은 사람은 모기 잔뜩 물리고
좋다고 넣는대로 다 먹은 사람은 괜찮았다 하더군요.13. ᆢ
'16.1.17 3:20 PM (1.250.xxx.101)고수 좋아하는 분~ 처음 먹을때부터 거부감 없었나요
아니면 조금씩 먹는양을 늘려가면서 좋아했나요14. 무엇보다도
'16.1.17 4:44 PM (219.255.xxx.112)삼겹살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 꼭 같이 드셔보세요. 맛이 예술~
15. ...
'16.1.17 5:35 PM (218.156.xxx.178)고수에 파채 양념해서 삼겹살이랑 먹으면 살찌는 거
완전 장담합니다. 무한흡입.16. ㅎ
'16.1.17 6:30 PM (81.57.xxx.175) - 삭제된댓글프라이팬에 기름 조금 두르고 숙주 올려 살짝 볶다가고수를 뚝뚝 잘라 넣고 살짝 볶고 참기름 간장 후루룩 둘러서 그냥 먹어요
숨리 많이 안죽어야 맛나요
삼겹살이랑 같이 드셔도 좋을것 같아요17. 로션맛
'16.1.17 6:32 PM (1.232.xxx.217)으..이거 좋아하는 분들 존경합니다
저도 좋아하고 싶어요18. ^^
'16.1.18 4:29 AM (39.112.xxx.205)곧 우리나라 마트에 등장하겠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20094 | 쯔위 중국활동가능할까요?? 3 | .. | 2016/01/17 | 1,811 |
| 520093 | 가족은 뭉쳐 살아야 할까요?? 32 | ... | 2016/01/17 | 5,293 |
| 520092 | 주택 1층은 카페고, 2층은 살림집의 형태는 뭘까요? 8 | 주택 | 2016/01/17 | 6,144 |
| 520091 | 응팔-근데 팔줌이 뭐에요? 4 | 친절한82 | 2016/01/17 | 2,574 |
| 520090 | 입금 잘못된 돈... 짜증나네요 정말... 10 | 지금은 빈곤.. | 2016/01/17 | 6,000 |
| 520089 | 이사 적절한 시기 조언 여쭈어요~ 1 | ㅇㅇ | 2016/01/17 | 697 |
| 520088 | 조카가 열이 나네요. 2 | 문의 | 2016/01/17 | 835 |
| 520087 | 중학생 교복 구입 어떻게 해야할지... 8 | 교복 | 2016/01/17 | 2,055 |
| 520086 | 딸애가 남편의 카톡 비밀을 얘기했어요. 13 | .. | 2016/01/17 | 16,556 |
| 520085 | 생강 많이 먹으면 어지러운가요 | 생강차 | 2016/01/17 | 2,162 |
| 520084 | 순천향대와 건대글로컬 5 | 정시 | 2016/01/17 | 2,671 |
| 520083 | 정봉이는 만옥이하고 결혼한건가요? 3 | 마무리아쉬움.. | 2016/01/17 | 3,491 |
| 520082 | 가만히보면 82포함 우리나라 사람들은 49 | ㅎㅎ | 2016/01/17 | 1,668 |
| 520081 | 저한테 이런저런 부탁할때만 연락하는 어떤 사람 6 | 해석 | 2016/01/17 | 2,049 |
| 520080 | 응팔 안녕~~ 참 따뜻했어. 6 | 우주 | 2016/01/17 | 879 |
| 520079 | 투자 조언자들은 투자자의 돈을 어떻게 훔쳐먹나? | 펌 | 2016/01/17 | 860 |
| 520078 | 생중계 - 더불어 컨퍼런스 "사람의 힘" 11 | 더더더 | 2016/01/17 | 1,002 |
| 520077 | 방학6주 너무길어요.ㅜㅜ 17 | 000 | 2016/01/17 | 4,112 |
| 520076 | 양수냄비 편수냄비 4 | michel.. | 2016/01/17 | 1,480 |
| 520075 |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되나요? | .. | 2016/01/17 | 598 |
| 520074 | 당신이 어젯밤 몰래 먹은 치킨과 맥주, 뇌는 모든 것을 알고 있.. | 50대 아줌.. | 2016/01/17 | 1,706 |
| 520073 | 고수님들께 문의할께요~~ | 궁금 | 2016/01/17 | 473 |
| 520072 | 저 뭐 먹고 살아야 할까요 밤에 잠도 못자겠어요... 8 | ;;; | 2016/01/17 | 3,967 |
| 520071 | 치과의사는 구강청결제를 쓰지 않는다 (펌) 14 | 50대 아줌.. | 2016/01/17 | 7,575 |
| 520070 | 응팔 어남류였는데 다시 보니 보이더이다. 16 | ㅍㅍㅍ | 2016/01/17 | 6,4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