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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남택이 된건 세 주인공 모두에게 아쉬운 결과가 될듯...

택빠 조회수 : 2,498
작성일 : 2016-01-16 19:29:58

특히 박보검, 그리고 혜리와 류준렬도...


혜리는 줏대없는 캐릭터가 되어버리고..

류준렬은 자기 사랑도 못지키는 모지란 인간이 되어버리고..


특히 박보검은 만약 까였다면 아마 그를 안쓰러워하는 빠들에게 특유의 모성애를 자극하는 캐릭터로 인해,

아마 상상이상의 인기를 갖게 될 확률이 높았다고 생각하네요.

하지만 이미 드라마에서 승리자가 되었기 때문에 효과가 조금 반감된 느낌이 있어요.


물론 어남택이 되었다해도 드라마 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인기가 높아지긴 했지만.


음.. 그 반사효과를 그나마 류준렬이 갖게 될까요....?

IP : 112.151.xxx.18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6.1.16 7:33 PM (223.62.xxx.220)

    저는 그와 상관없이 셋 다 좋은데요. 걔네들이 잘못한 것도 아니고 제작진 낚시질 때문인데... 다들 흥해라!!

  • 2. 지혜를모아
    '16.1.16 7:35 PM (211.202.xxx.171)

    진정들 하세요 ㅋㅋ
    정환이가 남편이 되었어도 이게시판 난리났을거예요
    택이 팬들이 폭발했을걸요
    정환이 충분히 멋졌어요 둘중 누군가는 되었어야 하니 진정들 하세요 ^^

  • 3. 나는
    '16.1.16 7:36 PM (223.62.xxx.71)

    저렇게까지 택이를 써먹고
    갑자기 정환이랑 되는게 더 이상할거같았는데요.
    덕선이가 먼저좋아한건 택이 뿐이고요

  • 4. 밎아요
    '16.1.16 7:36 PM (126.255.xxx.96)

    공감
    첫댓글 웃기네요 ㅋㅋ
    지금 논란이 제작진들 역량 욕하는거지
    누가 걔네들 욕했다고 ㅋㅋㅋㅋ
    애들이 무슨 잘못이에요

  • 5. 택빠
    '16.1.16 7:37 PM (112.151.xxx.184)

    전 택빠긴 하지만 어남류가 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뭐 누가되든 크게 상관 없지만.
    오히려 택이가 승리자가 됨으로 인해 모성애를 자극하는 부분이 반감된게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거죠.

  • 6. ㅇㅇ
    '16.1.16 7:38 PM (223.62.xxx.159)

    전 준열이랑 보검이 둘다 좋아요.. 솔직히 셋다 친구로 남았으면 했네요...꼭 이루어져야 되는것도 아니고 택이는 바둑전문기자?.준열이는 좀 적극적이고 화끈하면서 먼저 반해서 쫓아다니는ㅋ 각자 다른 인연을 만났으면 했는데..저 같은분은 아무도 없군요..ㅡㅡ;;

  • 7. ㅇㅇ
    '16.1.16 7:39 PM (223.62.xxx.185)

    처음부터 택이를 덕선이 남편으로 복선을 깔았는데 보는시각들이 정환이다 하고봐놓구 뭘그렇게 까는지 그냥 편하게 재미있게 보면될것을

  • 8. 저요
    '16.1.16 7:45 PM (126.255.xxx.96)

    전 준열이랑 보검이 둘다 좋아요.. 솔직히 셋다 친구로 남았으면 했네요...꼭 이루어져야 되는것도 아니고 택이는 바둑전문기자?.
    2222

    극의 흐름상 저는 이런 결말을 원했어요
    왜냐면 시간이 흘러도 작가가
    뿌려논 떡밥을 회수할 생각은 안하고
    다른 일만 자꾸 벌이길래
    덕선인 결국 암생각 없는걸로
    결론내렸는데..
    꿈키스후 5,6년 지난후 갑자기 합방하고 고백
    어제 어리둥절 황당

    꿈키스후 뭔가 있었어야 했어요 작은거라도

  • 9. 으휴
    '16.1.16 7:59 PM (112.218.xxx.122)

    드라마와 현실 구분 못하는 사람들이 혜리 인스타그램 가서 난리 쳤다는데요... 어느 쪽이든 캐릭터 못 살렸다는 얘기 듣긴 마찬가지.
    이 상황에서 정환이랑 되면 더 이상하죠... 키스씬은 그냥 꿈? 너무 뜬금 없어요.

  • 10. 정답
    '16.1.16 8:23 PM (223.33.xxx.44)

    위에 정답이네요. 걍 셋 다 친구로 남는 결말이 최고좋았을걸...남편은 제3의 인물이 좋았을걸..

  • 11. 제 생각도
    '16.1.16 8:27 PM (119.69.xxx.106)

    정환이랑 됐어도 똑같이 난리났을걸요. 극 전개가 완전히 택이로 넘어갔는데 키스씬 이후로 또 바뀌면. 낚시도 정도가 있죠. 동룡이가 양 쪽을 만족시키는 결론이었을지도ㅋㅋ

  • 12. 칠봉택파
    '16.1.16 10:43 PM (74.69.xxx.51)

    전 지난번에 칠봉 다치는 거 보고 엄청 맘상했었거든요 이번엔 기대없이 봤는데 택이 잘 되서 너무 기뻐요.
    혹시 쓰레기파=> 정팔빠 vs 칠봉파 => 택빠가 일반적인 양상인가요? 제 주위에선 다 그렇던데.
    그런 분들한텐 좀 공평하지 않나요. 한번씩 양보하기. 뭐 여자가 물건도 아니고 나눠 갖는다는 표현은 문제가 심하지만 어차피 둘중 하나만 행복한 결말이라면 한번씩 돌려가면서 하는게... 윗님 말대로 담번에는 제3의 인물이 남편으로 나타나는 것도 재밌겠네요. 범위를 넓혀나가는 의미로다가.

    실제로 어릴때부터 같이 자란 동네친구들은 잘 결혼이 안 되던데요. 너무 잘 알아서 가족같은 것도 있고. 그리고 커서 풀리는 방향이 서로 너무 달라서 결혼상대로는 적절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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