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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마지막에 산으로 간 이유가 뭘까요?

당근감자 조회수 : 4,564
작성일 : 2016-01-16 16:45:43
초반에 너무 재미있게 본 드라마라 아쉬움이 크네요.

응답하라1988 드라마가 마지막에 산으로 간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1. 과거(1988)-현재(2015)의 부조화

2. "남편찾기"라는 틀에 박힌 프레임

3. 반전에 집착한 시청자 농락

4. 공동작가 체제 (작가 간의 소통 부재)

IP : 211.49.xxx.235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16 5:00 PM (175.123.xxx.93)

    남편찾기에 그닥 관심이 없어서였을까요. 산으로 간다는 느낌 못받았고, 응답 시리즈 중에 응팔이 젤 좋았네요. 가족과 이웃간의 그 따뜻함 같은거요. 보고있으면 마음이 녹는 느낌이에요. 저에게는 힐링이 되는 드라마였어요. 어제도 너무 좋았구요.

  • 2. 냐용
    '16.1.16 5:04 PM (1.64.xxx.225)

    1.작가가 보검이를 사랑함..2. 어남류라는 말에 기를 쓰고 시청자를 이기려 반전을 넣음

  • 3. dma
    '16.1.16 5:05 PM (14.39.xxx.198)

    저도 마지막에 산으로 간 느낌 전혀 못받았어요.
    다시보기 해서 현대씬 성인역할 대사만 들어봐도 1회부터 남편감은 택이가 맞거든요.
    마지막에 산으로 간다고 느끼는 분들은 아마도.. 남편감을 정팔이로 믿고 극 초반부터 드라마를 보고싶은 것만 보고 해석하고 싶은 식으로만 해석해서 그런게 아닐까 해요.

  • 4. 원래
    '16.1.16 5:06 PM (1.228.xxx.48)

    그런건데 시청자들이 더 난리인거죠
    그냥 재이있음 되는거죠 뭐
    저도 정환이가 당연히 남편이줄 알았지만
    택이도 좋아요 특히 꿈인줄 알았던 키스의
    반전이 재미있었어요
    이제 월화 치인트나 봐야죠

  • 5. dma
    '16.1.16 5:07 PM (14.39.xxx.198)

    응팔에서 아쉬운 점을 굳이 하나 찾자면 2번 남편찾기 프레임을 또 집어넣고 낚시한거 정도?

  • 6. 돈 ... 시청률
    '16.1.16 5:10 PM (110.8.xxx.142)

    작가가 돈 많이 벌고 싶어서 ...

    높은 시청률로 돈 많이 받는 작가가 되고 싶어서 ...

    시청자 간보지 말고 자기의 주관대로 지필해야 하는데
    시청자 입맛대로 이리저리 바꾸다 보니까 ... 이렇게 된거죠.

    아이디어는 좋은데 이것을 다 담지 못하는 작가의 한계를 보여주네요.
    몇 회 전 부터는 시간때우기식 에피소드도 계속 나오고 ...

    지금도 많이 벌겠지만
    철저히 시청률을 위한 작가의 마인드가 아쉽네요.

  • 7. 예전에
    '16.1.16 5:13 PM (14.39.xxx.57) - 삭제된댓글

    어떤 다큐였는데 김희애에 관한..
    여기서 같이 연기하는 상대역 남자배우가 김희애의 연기에 대해 경의를 표하며 하는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상대배우가 어떻게 보여질까 그것까지 생각하며 하는 연기라고...
    자기만 돋보이려는 연기를 하는 게 아니라 드라마 전체를 돋보이게 하려는 연기를 한다고....

    결국 연기자들의 호흡과 균형이 중요했는데 신인 류준열이 너무 튀었죠. 좀 눌러줬어야 하는 건데...
    류준열의 연기력 문제라기보다는 그 목소리가 주는 위압감이 있는데 배역이 좀 안 맞는 느낌이었어요.
    너무 우유부단하고 비겁했잖아요. 그 섹시함과 안 어울리게...

    류준열은 원톱 주연일 때 또는 강한 이미지의 남자와 함께 나와야 드라마 균형이 맞는 배우인 듯..

    그리고 새끼작가님들 ~~ 바쁘시겠지만 이렇게 쉽게 답 얻어가려 하지 마시고
    손품 팔아 여기저기 글들 하나하나 다 읽어 보고 자아비판 하이소~~

  • 8. ..
    '16.1.16 5:18 P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전 연출의 한계 같아요
    낚시질은 총책임자가 하는 거기 때문에

  • 9. ㅇㅇ
    '16.1.16 5:18 PM (1.227.xxx.145)

    전 3번이요
    낚시를 하려고 드라마를 정환이 입장에서 이끌어간게 패착이됐죠.

  • 10. 덕선이시점
    '16.1.16 5:18 PM (122.46.xxx.180)

    응팔을 처음본 사람으로 어남류라는 편견없이봐서 그런지 넘 따뜻한 드라마였어요!
    꿈속의키스씬부터 택이로 흐름도 보이고, 끝나면 다시 보고 숨은그림 찾아보려구요~

  • 11. 음..
    '16.1.16 5:23 PM (124.51.xxx.155)

    전 산으로 간다는 느낌 없었는데요. 어남류들이 그렇게 생각하겠죠~

  • 12. dd
    '16.1.16 5:23 PM (58.125.xxx.233)

    윗 분 말씀 맞네요. 연기력은 좋았지만 존재감이 너무 컸어요.
    한 회에 대사 한두마디로 주인공같은 존재감을 줬으니 몰입을 했고 응원을 했죠.
    데뷔 1년차 신인주제에 묵직한 존재감을 지닌 배우를 캐스팅한 제작진의 실수네요.
    그동안 응답 제작진의 선구안에 박수를 보냈는데 이번엔 미스캐스팅이었어요.
    택이 정도의 미모에 스펙에 택이팬들이 말하는 서사를 갖고 있는 인물이
    서브남주에 솔직히 미모면에서도 한참 처지는 정환이에게 묻히게 만들었으니까요.

    그리고 응답 초창기에 저같은 응답팬도 안보거나 대충 본 사람들 많았을거에요.
    저도 1~2화 안보고 있었는데 정팔이씬에 꽂혀서 정주행 시작했거든요.
    지금 응답 시청율까지 끌어올리는데 정팔이의 공이 정말 컸다고 생각해요.
    뭐..택이 팬들은 아니라고 하시겠지만..제 주변은 대부분 그랬네요.

  • 13. 참 단순
    '16.1.16 5:25 PM (36.39.xxx.132)

    언플 난무하던, 남편이 눈군지 관심이 안 가던데요 전. 감정이입도 안되고 .
    과도한 언플에 비해 능력 부족, 뒷심부족.
    내용도 없고 개연성도 없고
    그냥 같은 패턴으로 반복 나열만 하다
    너도 나도 성공 해피엔딩 ok 서둘러 결말
    뭐 여론몰이에 엄청해서 이목끌기 성공은 했다면 했네요.

  • 14.
    '16.1.16 5:29 PM (14.39.xxx.198)

    솔직히.. 시청자들 입맛에 맞게 중간에 작가가 남편감을 바꾼거라면.. 정팔이로 바뀌었어야죠.
    정팔이가 드라마 방영 내내 훨씬더 인기 많았는데요. 어남류 팬들로 들끓고.
    작가가 심지곧게 1회부터 그냥 남편감은 택이로 간겁니다. 주인공들 인기에 따라 남편감을 중간에 바꾼게 아니구요.
    여기 게시판만 봐도 택이 인기보다는 정환이 인기가 훌씬더 많은데요. 저도 정환이 편.

  • 15.
    '16.1.16 5:30 PM (1.250.xxx.101)

    어남류 외치는 분들에겐 산으로 가는거 맞죠

  • 16. 시작부터
    '16.1.16 5:33 PM (59.14.xxx.80)

    시작부터 스스로 찾아서 어남류라고 결정지은다음에 다른건 다 낚시로 치부하니 드라마 흐름이 안보이죠.
    프레임과 편견에 갖히면 눈뜨고도 못본다는걸 제대로 보여준 케이스

  • 17. ^^
    '16.1.16 5:35 PM (175.194.xxx.179)

    제가 이상한건지 정팔이에게 정말 아무매력 못느끼고 택이도 무매력이다가 어제보고 심장이 콩닥거리던데요~~
    그냥 두남자 다 큰 애정없이 보던지라 산으로 가는지는 잘 모르겠고요~
    저희 외갓집이 응팔시절 수유리라 그런지 재밌게봤어요~~

  • 18. 윗님 말씀이 정답이네요
    '16.1.16 5:36 PM (42.61.xxx.85)

    눈꺼풀에서 어남류라는 단어만 걷어내면,
    드라마의 흐름이 보였을텐데...
    작가가 낚시질을 한게 아니라, 팬들이 낚시라고 믿으며 눈에 들이미는걸 안본거죠.

  • 19. 어제
    '16.1.16 5:38 PM (42.61.xxx.85)

    에피중 갈비탕집 에피는 응팔 통틀어서 저도 모르게, 아 이건 좀... 하던 유일한 에피긴 하지만.
    그렇다고 드라마가 산으로 가진 않았습니다.
    정환이가 남편이 아니라는데서 오는 분노가 그렇게 느끼게 할 뿐.
    드라마 흐름상 그 모든건 다 자연스러웠어요.

  • 20. ..
    '16.1.16 5:40 PM (124.51.xxx.154)

    프레임과 편견에 틀에 갖혀있었다는건 인정해요. 근데 다수가 그런 상황에 빠지도록 작감에게 유도된 면도 강해요. 류준열이란 배우도 큰 원인일듯해요. 그 외모로 그런 매력과 존재감을 발휘할지 몰랐죠.

  • 21. 솔직히
    '16.1.16 5:42 PM (125.178.xxx.133)

    아이돌인 택이 인기가 올라가자
    작가들이 중간에서 노선을 갈아탔다고
    보여집니다.

  • 22. ........
    '16.1.16 5:45 PM (61.80.xxx.7) - 삭제된댓글

    상대배우를 배려 안하다니요. 혜리를 좋아하는 장면에선 케미 좋았고, 친구들과도 가족과의 모든 연기 케미 좋았어요. 존재감이 강한 연기 잘하는 류준열이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 흐름을 망가뜨린 대본과 연출의 문제죠?
    김희애의 예는 연기에 관한 이야기이니 맞지 않아요. 배우가 작품 전체를 연출까지 하라는 말이 아니잖아요. 연출 잘못을 연기에 왜 뒤집어 씌우나요?

  • 23. 정환이로 마무리했으면
    '16.1.16 5:45 PM (115.140.xxx.66)

    정말 산으로 간 게 되었을겁니다.
    정상적인 루트로 잘 갔다고 보는데요
    류준열이 너무 연기를 잘해서 자신의 캐릭을 잘표현해서 팬들이 깊게 공감을 하게 된 것 같은데
    드라마 줄거리는 아무 이상없었어요.

  • 24. ........
    '16.1.16 5:46 PM (61.80.xxx.7) - 삭제된댓글

    드라마 전체를 안보고 연기하다니요. 혜리를 좋아하는 장면에선 케미 좋았고, 친구들과도 가족과의 모든 연기 케미 좋았어요. 존재감이 강한 연기 잘하는 류준열이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 흐름을 망가뜨린 대본과 연출의 문제죠?
    김희애의 예는 연기에 관한 이야기이니 맞지 않아요. 배우가 작품 전체를 연출까지 하라는 말이 아니잖아요. 연출 잘못을 연기에 왜 뒤집어 씌우나요?

  • 25. ........
    '16.1.16 5:46 PM (61.80.xxx.7)

    드라마 전체를 안보고 연기하다니요. 혜리를 좋아하는 장면에선 절절했고, 친구들과도 가족과의 모든 연기 케미 좋았어요. 존재감이 강한 연기 잘하는 류준열이 문제가 아니라 전체적 흐름을 망가뜨린 대본과 연출의 문제죠?
    김희애의 예는 연기에 관한 이야기이니 맞지 않아요. 배우가 작품 전체를 연출까지 하라는 말이 아니잖아요. 연출 잘못을 연기에 왜 뒤집어 씌우나요?

  • 26. 아아참
    '16.1.16 5:48 PM (58.232.xxx.81)

    어남류라서가 아니라니까요
    저는 택이도 좋아요
    그런데 개연성이 없다니까요
    정팔이가 너무 좋아서 화나는게 아니라 드라마가 개연성이 없어요
    지금 정팔이가 남편이 아니라서 어이없는게 아니에요

  • 27. 에구
    '16.1.16 5:50 PM (112.154.xxx.224)

    택이의 인기??

  • 28. ..
    '16.1.16 5:51 PM (59.12.xxx.153) - 삭제된댓글

    작가들이 정극 작가가 아니고.. 시청률에 일희일비했던 예능 베테랑 작가였던 게 문제였던 거 같아요.
    그러니 언제나 반응을 살피고 이런저런 상황을 계속 조절했죠.
    그런 부분들이 많이 보였어요.
    그 덕에 쉽게 웃을 수 있고 향수에 젖을 수 있었던 긍정적인 면고 있었지만.. 또 그 덕에 이야기가 산으로 가고..

  • 29. ...
    '16.1.16 5:51 PM (14.39.xxx.198)

    엄밀히 말해서 드라마가 진짜 산으로 간게 아니고
    로맨스에 목매는 아줌마들의 광기가 이 드라마를 산으로 간걸로 만들었습니다^^

  • 30. 내참
    '16.1.16 5:58 PM (14.39.xxx.57) - 삭제된댓글

    김희애 연기 댓글 쓴 사람인데요.
    류준열의 연기문제가 아니라고 했잖아요.
    배역의 문제...캐스팅을 제작진이 하지 배우가 하나요?

    김희애 예는 그정도로 제작 연출진의 역할까지 꿰뚫어보고
    연기할 정도의 경력과 내공이 있으니 쓴 거죠.

    류준열 깎아내리는 글도 아닌데 왜 발끈하시는지?

  • 31.
    '16.1.16 6:05 PM (119.70.xxx.204)

    드라마 개망작맞아요
    앞으로드라마쓸생각있는분들은
    이런식으로 시청자농간하는글은
    쓰지않길바랍니다

  • 32. 간보며 대번쓰기
    '16.1.16 6:09 PM (39.7.xxx.129)

    산으로 간 이유는 간보며 대본을 쓰니 그렇죠
    그때 그때 시청자 피드백에 맞춰서 예능하듯 써대니 일관성 없이 하하

    음치인척 하다가 노래 완젼 잘하는 너목보 수준!!

    드라마는 예능이 아니라 스토리 라인도 중요하고 그렇게 뒷통수 치고 싶었으면 치밀한 구성으로 쳤었어야죠 ~

  • 33. 당근감자
    '16.1.16 6:23 PM (211.49.xxx.235)

    전 어남류도 어남택도 아니었는데,
    타임워프 이후로 드라마가 중심을 못 잡는 것 같다고 느꼈어요.

  • 34. 당근감자
    '16.1.16 6:26 PM (211.49.xxx.235)

    36.39님이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을 해주셨네요.
    같은 패턴으로 반복 나열하다가 급 마무리 짓는 느낌이에요.

  • 35. 연기자탓을 하기엔
    '16.1.16 6:27 PM (1.64.xxx.225)

    첨부터 정환이 시점의 연출, 그리고 절절한 에피가 많았죠.. 솔직히 정환이 고백할때, 플래시백이 더 절절히 제 맘에 와닿았어요. 택이로 정정당당하게 하려 했으면 택이 에피도 일찍 나왔어야죠.. 전 적어도 정환이도 키스 또는 포옹 신이라도 있을줄 알았어요. 근데 정환이 인기가 많으니 동네 담벼락만큼도 안나왔잖아요. 그리고 선택 첫 키스 할때만 해도 백그라운드 뮤직이 "꿈에", 그리고 담날 덕선이가 시치미 떼는거.. 이것만 없었어도 낚시라고 욕 안먹죠..
    작감이 나뻐요.

  • 36. 산산산
    '16.1.16 6:37 PM (180.134.xxx.187)

    엄밀히 말해서 드라마가 진짜 산으로 간게 아니고
    로맨스에 목매는 아줌마들의 광기가 이 드라마를 산으로 간걸로 만들었습니다^^ 222222222222222

  • 37. ....
    '16.1.16 6:42 PM (220.86.xxx.88)

    82는 나이대가 있어서 그런가요
    젊은 사람들 커뮤니티는 택이랑 되서 짤 올라오고
    잔치 분위기예요
    이우정작가의 여태 낚시질 용서해준다며..
    산으로 가긴....무슨...

  • 38. ...
    '16.1.16 7:31 PM (77.250.xxx.181)

    대체..류준열이 무슨 묵직한 좋은 배우라는건지..
    전 되려 목소리만 나오는 씬이 더 좋던데요..성우했으면 참 잘했겠다..싶었다는..

  • 39. 연기 넘 잘해도
    '16.1.16 7:38 PM (98.112.xxx.93) - 삭제된댓글

    욕얻어 먹눈군요.
    포털가면 5대일로 어남류이더군요. 댓굴이.
    정환인 오히려 잘됐어요.

  • 40. ㅇㅇㅇ
    '16.1.16 7:40 PM (121.149.xxx.60)

    재미만 있던데 다들 난리네요.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잖아요.
    아줌마들. 대사들. 그런게 재미져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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