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누수..정말 골치아프네요

똑똑 조회수 : 2,227
작성일 : 2016-01-15 17:57:09
저는 세입자이구요. 아랫집으로부터 욕실천정에서 물이 떨어진단 연락받고 저희가 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해봤지만 계속 물이 샌다더군요.
그래서 집주인에게 연락하고 누수업자를 불러서 공사를 했는데....
아랫집에서 아직도 물이 샌다네요. 집주인은 우리에게 공사가 잘 마무리됐는지 확인하고 줄거라 아직 공사대금을 지불하진 않았을텐데....누수업자는 오늘쯤 연락이 올줄 알았는데 연락은 아직 없네요.
누수잡는게 어렵다는 얘긴 많이 들었지만 업자가 이건 그래도 간단한 거라고해서 잘 마무리돨 줄 알았는데 너무 스트레스에요.
물샌다는 얘기들은 그날부터 지금까지 한 이주간 내내 마음이 안편했는데 공사도 제대로 되지 않았네요. 업자를 잘 못만난 건 아닐까..뭔가 신뢰가 안가고....이런 공사하는 분들 믿을만하고 실력있는 사람찾는게 정말 어려운 것같아요.
IP : 123.212.xxx.16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16.1.15 6:23 PM (110.11.xxx.84)

    조금이라도 오래된 아파트라면 누수는 그냥 바닥 다 들어내고 다시 까는게 최선이더라구요.
    우리집도 그래서 몇십만원 주고 공사하고 아예 난방 배관도 물을 다 뺐는데 계속 샌다해서 전체 다 공사했어요.
    그래도 조금씩 샌다던데.. 달리 말 못하더라구요 어쩌겠어요. 한달간 집비우고 깨부셔서 난방이고 수도고 다 철거하고 새로 깔고 원인을 아예 없앴는데. -.-;;
    누수는 바로 윗집이 아닐수도 있대요.

  • 2. ..
    '16.1.15 8:30 PM (121.187.xxx.189) - 삭제된댓글

    같은 입장이었는데요.
    우리집이 아니고 우리 옆집이 누수 되니까
    우리 아랫집 욕실천정에 물 떨어졌어요.

  • 3. 아....
    '16.1.15 8:38 PM (123.212.xxx.164)

    그럼 121님...우리집이 아니라 옆집이 원인이란걸 어떻게 아셨나요?

  • 4. ..
    '16.1.16 7:47 PM (121.187.xxx.189) - 삭제된댓글

    죄송..이제야 봤네요.
    옆집 아래층 뒷베란다에도 물이 떨어져서 그럼 그 윗집이 원인이 아닐까 하고 계량기 좀 잠궈보라고 했더니
    물 멈췄어요.
    다시 트니까 물 뚝뚝 ..온수 배관에서 물이 새는걸 알고 이사나갈때까지 온수 잠금.
    금방 이사가고 주인이 고쳤습니다.
    우리 안방 천정에 물 떨어졌는데 윗집 안방 팠더니 이상 없었음.
    아까 그 경우처럼 윗층 옆집에서 보일라 터져서 우리집으로 흘러들어 왔어요.
    사선으로도 물 흐른다는거 알았습니다.
    점검해 볼 수 있는 방법 가운데 하나는 윗층 이집, 저집 수도 계량기를 잠가보는 방법입니다.

  • 5.
    '22.12.14 12:48 PM (61.80.xxx.232)

    누수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3872 대구나라 서문동 7 무식이용감 2016/12/02 806
623871 박지원 꼰대질 상상을 넘네요 11 .... 2016/12/02 1,255
623870 친문들이 박지원과 국민의당 비난하는 이유ㅡ펌 16 ㅇㅇ 2016/12/02 1,050
623869 하현우 외모에 심한 부담감을 느끼는 사람, 8 …. 2016/12/02 3,393
623868 ㄹㅎ하야)이비인후과 세브란스와 성모 병원 어디가 나을까요? 2 메니에르 2016/12/02 815
623867 한국 지방소도시에서 월급 세후 550이면 어떤 삶을 사나요? 7 ... 2016/12/02 2,648
623866 표창원 의원님 트윗 12 후쿠시마의 .. 2016/12/02 3,007
623865 이승연 장미인애 박시연과 박근혜 1 ... 2016/12/02 2,684
623864 죽을 죄지은 자 벌주자는데 반대???? 4 국회도 탄핵.. 2016/12/02 412
623863 학창시절 집단의 파괴력과 무서움에 대해 제대로 느꼈네요... 2 우유좋아 2016/12/02 678
623862 '근혜증' 앓는 국민들 2 못살겠다갈아.. 2016/12/02 623
623861 라디오 사야겠어요 뉴스공장땜시.. 16 에휴 2016/12/02 1,595
623860 제안요 새누리당 의원들에게 보내는 광화문초대장 00 2016/12/02 341
623859 뉴스공장 단독-비박에게 기관에서 두명이 찾아와 3 ... 2016/12/02 1,096
623858 광화문 자차로 갈때요. (하야떡운반 관계로) 18 .. 2016/12/02 2,184
623857 이런 박근혜도 탄핵못시키는 국회라면 7 이건아니죠 2016/12/02 797
623856 12월 3일 2시 여의도로 모입시다. 9 하늘 2016/12/02 1,379
623855 공무원들은 주소만 알아도 7 윗집 2016/12/02 1,474
623854 ㅂㄹㅎ 3차 담화문 저자.. 6 .... 2016/12/02 2,624
623853 눈에 문제가 많은데 집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있으면 눈에 좋을까요.. 2 선글라스 2016/12/02 1,387
623852 어떡하든 1월까진 끌어내려야 겠군요 1 2016/12/02 455
623851 주민소환제 실시하자 9 .... 2016/12/02 690
623850 보통 4인 (어른2 미취학아동2) 한달 쌀소비량? 9 애둘맘 2016/12/02 1,023
623849 화장실담배냄새때문에 노이로제 3 아놔증말 2016/12/02 1,150
623848 국민 없는 국민의 당 21 철수야 2016/12/02 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