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교사나 공무원일것같단 분위기는 어떤가요

소리 조회수 : 3,092
작성일 : 2016-01-15 14:51:28

좀 고지식하게 보이면 선생님같단소리 듣는다고 가끔 82에서말 하잖아요

절 모르는 분인데 저보고 남편이 공무원이나 선생님일것 같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리고 사주보러간적있는데 그때도 사주만으로 남편이 공무원일거라 해서 좀 놀랬어요

실제로 남편이 공무원입니다.

전업주부지만 가끔 선생님같단말 듣는편인데 그냥 눈치로 대충 맞추는걸까요

실제 남편직업에 대해 말한마디 한적없고요

저도모르는 어떤면땜에 그런말을 듣는지 궁금하네요

 

IP : 119.201.xxx.5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5 2:53 PM (223.62.xxx.121)

    근검절약할 것 같은 이미지요.

  • 2. 죄송
    '16.1.15 2:54 PM (175.223.xxx.12) - 삭제된댓글

    솔직히
    미모도 그저그렇고
    부티도 안난다는말 돌려서 한듯..

  • 3. ...
    '16.1.15 2:57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심심하고 무미건조.

  • 4. ...
    '16.1.15 2:57 PM (58.140.xxx.208)

    못 배우거나 하위층은 아닌듯 한데
    수수해보일때 그래요

  • 5. . .
    '16.1.15 2:58 PM (119.64.xxx.60)

    서민적이다

  • 6. 음..
    '16.1.15 3:02 PM (116.120.xxx.181)

    수수해보이는 느낌이요.

  • 7. 물결
    '16.1.15 3:03 PM (119.201.xxx.54)

    맞아요 정말 답글들처럼 제가 그래요

  • 8. 공무원 집안 딸
    '16.1.15 3:05 PM (61.82.xxx.193)

    사람들이 귀신같이 맞추는데
    행동과 관련돼 자주 듣는 말이
    교양있다, 범생이다, 성실하다, 인심좋다.
    주로 긍정적인 표현들입니다.
    외모와 관련돼 자주 듣는 말은
    눈빛이 맑다, 고생 안하고 살아온 것 같다. 표정이 밝다.

    공무원과 교사는 전형적인 중산층입니다.

  • 9. ....
    '16.1.15 3:17 PM (58.231.xxx.186)

    죄송하지만 건조하게 생겼다는 거죠. 재미없는 사람.
    윗님처럼 범생이 같은 이미지죠.

    훈남은 아니라는 뜻임. 그래도 지적인 분들이시니까 좋은 뜻 아닐까요?

  • 10. zz
    '16.1.15 3:22 PM (58.121.xxx.24) - 삭제된댓글

    아니 본인보고 공무원 같다는 것도 아니고
    남편이 공무원 아니냐는거는 개오지랖 아닌가요ㅋㅋ

  • 11. 하위직 공무원의 이미지
    '16.1.15 3:26 PM (175.223.xxx.75)

    수수, 검소, 알뜰

  • 12. ...
    '16.1.15 3:30 PM (223.33.xxx.2) - 삭제된댓글

    깐깐함과 약간의 궁상끼

  • 13. ..
    '16.1.15 3:33 PM (1.233.xxx.172)

    행동하실때 뭔가 굉장히 자제하고 위법적인거 기피하셨는지요
    공무원 가족들이 그런면이 있더라구요
    혹여 니중에 트집잡힐까 해서요
    외국나가면 남편 공무원 신분으로 나온사람 절대 계 안합니다
    과외샘 같은것도 못하구요
    걸리면 큰일 난다고..

  • 14. 공무원
    '16.1.15 4:14 PM (210.178.xxx.1)

    선생님 같다는 말 많이 듣습니다.
    공무원, 선생님, 침착하고 수수한 이미지라고 생각합니다.
    젊을 땐 참하다고 했고 나이드니 점잖다고 하네요.
    재미 없는 건 맞아요 ㅎㅎ 뭐 모두가 재미있을 수는 없잖아요. ^^;;;;

  • 15. 저두요
    '16.1.15 4:30 PM (112.164.xxx.87) - 삭제된댓글

    뭔가 늘 조심하고
    그냥 수수하고
    그렇지요

  • 16. 공업자
    '16.1.15 4:46 PM (121.162.xxx.197)

    안정적여 보인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720 얼굴 예쁜 여자보다 못생긴 평범한 여우가 더 무섭지 않나요? 19 술집여자.... 2016/01/20 13,186
520719 어느 집을 선택해야할지...여러의견 부탁드려요. 3 .. 2016/01/20 876
520718 옷장 정리의 정점은 옷걸이예요. 9 ;;;;;;.. 2016/01/20 5,892
520717 12시 도착, 부산역 도착, 점심 뭐사먹죠? 울가족요. 17 부산여행 2016/01/20 3,303
520716 강아지가 아픈경우 회사다니기가 정말 힘드네요 9 퇴사 2016/01/20 2,098
520715 40 직장 옷스타일 2 직장 2016/01/20 1,799
520714 전라도음식이랑 경상도음식이랑 어느게 더 짠가요? 24 새댁 2016/01/20 8,253
520713 부동산 집보여주는거 평일에만 보여줘도되는지 5 ㅇㅇ 2016/01/20 1,122
520712 화류계의 일부 사례들 5 .:. 2016/01/20 5,437
520711 [겨울철 눈관리 ②]콘택트렌즈, 하루 6시간 이하로 착용 (펌).. 1 건강정보 2016/01/20 897
520710 앞베란다 세탁기 수도가 얼었나봐요ㅠ 7 동파 2016/01/20 2,543
520709 기름보일러..온수는 나오는데 난방이 안되는거.. 1 보일러 2016/01/20 1,359
520708 한 세월호 유가족 아빠의 배상금 재심의 신청서 침어낙안 2016/01/20 714
520707 아침 간단한 국 뭐가 좋을까요? 27 새댁 2016/01/20 3,767
520706 ATM기에 10만원을 입금했는데 14만원이 입금된걸로 나와요 7 ./.. 2016/01/20 4,678
520705 200내외로 써서 메일로 보내달라는데 2 수기 2016/01/20 551
520704 셀프인테리어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요~~ 꼬마기사 2016/01/20 798
520703 교회 예배 보느라 응급환자 산모를 죽인 의사.. 14 ..... 2016/01/20 4,319
520702 우리아이들이 성인이 될 시대에는 현재의 직업이 많이 사라진다는데.. 8 다인 2016/01/20 1,908
520701 박유하 교수, 위안부 명예훼손 형사재판에 '국민참여재판' 신청 .. 2 세우실 2016/01/20 607
520700 저도 일요일에 유명빵집 갔다가 추워고생했어요 1 2016/01/20 2,066
520699 꿈 해몽 좀 해주세요~ 2 저도 2016/01/20 651
520698 왜 같은 말을 해도 친정엄마보다 시어머니 말이 더 속상하고 화가.. 4 딸이자며느리.. 2016/01/20 1,352
520697 딩크 하다 애 낳으신 분들은 7 ?? 2016/01/20 2,278
520696 이거 항의하길 잘 한건가여? 1 g 2016/01/20 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