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 살면서 전세 사는 이웃ᆢ너무 불만 많아서 듣기가
지금 전세 사는 아파트 그리 불만이면 다른데 가면 될것같은데ᆢ참 자가인 저보고 너무 흠투성이라 ᆢ너무 안좋다고 ᆢ맞장구도 한두번이지ᆢ무슨 속인지ᆢ알수가 없네요ᆢ 전세도 이 아파트만 2년마다 옮겨 살더라구요ᆢᆢᆢ오히려 전세 사는 사람이 살고 있는곳을 흠을 있는데로 잡내요ᆢ주변서 보니ᆢ본인 재정에 맞춰서 사는건데ᆢ다른곳은 못가면서ᆢ
1. 여우
'16.1.14 1:43 PM (223.62.xxx.81)포도가 시어서 못 먹겠어요.
2. ..
'16.1.14 1:47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전세가 문제가 아니라 원래 매사에 모든 게 다 불만인 거예요.
옆에 있으면 똑같은 인간으로 취급받지요.3. ...
'16.1.14 1:48 PM (14.47.xxx.144)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4. ㅋㅋ
'16.1.14 1:49 PM (125.178.xxx.133)한마디 받이치세요.
맞다고..그러니
좀 더 고급진 아파트로 가라고요.5. ...
'16.1.14 1:49 PM (39.121.xxx.103)그럴땐 같이 청순하게 받아쳐줘야죠..
호호 그럼 좋은 아파트 이사가세요~6. 별별
'16.1.14 1:49 PM (112.152.xxx.96)윗님ᆢ그럴수도 있겠네요ᆢ몇년을 알고 지내다 보니 ᆢ많이 보이내요ᆢ여러가지ᆢ
7. 전세
'16.1.14 1:55 PM (117.111.xxx.28)전세 사는 자격지심 이거나???
아니면 학군때매 본인 집 전세 주고
전세 사는 경우 아닐 까요??
난 이런 데 살 만한 사람 아니고 더 좋은 집 있는 데
이런 데 산다고 하는..
근데 요즘 뭐 매매나 전세나??8. 전세
'16.1.14 1:57 PM (117.111.xxx.28)근데 본인이 살고 있는 집
우야둥둥 정 붙이고 살아야지
왜 그런데요.??
좋다 좋다 해도 좋을 까 인 데
싫다 싫다 하는 집 어찌 산대요??
전 집에도 들어가기 싫을 거 같은 데9. 아무리
'16.1.14 2:00 PM (1.240.xxx.194)맘에 안 들어도 그곳에 사는 사람 앞에서 자꾸 그러면 안 되죠.
인품이 좀 별로인 사람 같네요.10. 별별ᆢ
'16.1.14 2:06 PM (112.152.xxx.96)다른집 좋은곳에 있는지 몰라도 ᆢ2년마다 옮기며 한 5년이상은 산것 같은데ᆢ결국 여기살면서 여기주민한테 그리말하고 싶은지ᆢ심보가 얄궂어 보여요ᆢ이젠
그리 불만 많고 흠 많음 저같음 2년살다 전세니 이사가 더 쉽고 아쉬울것 없어서 훌쩍 뜰것 같은데ᆢ11. 한번
'16.1.14 2:16 PM (117.111.xxx.6)그렇게 싫어서 어찌사냐
나야 내집이라 그러려니 살고 있는데
전세면 나같음 다른집 알아봐 옮기겠네
한번 받아치세요
보아하니 집뿐아니라 모든것에 불평이 많을듯해요12. 안좋다면서
'16.1.14 2:23 PM (175.223.xxx.9)그 동네에서 세 살 형편밖에 안되는게 더 불쌍하네요
13. ...
'16.1.14 3:00 PM (58.230.xxx.110)살다가 그 집값 올라가는거 보니
더 속상해그러는거에요...
근데 요즘은 자가나 전세나 차이가 미미해서...14. 여인2
'16.1.14 3:20 PM (112.152.xxx.66)이글을 읽으니 갑자기 우리 옆집 아주머니랑 친해져볼까 생각이 드네요... 전세 사는데 이아파트 너무 좋거든요. 매매 생각 엄청 들어요... 옆집은 자가라 막막 부러워해드릴 수 있는데~~~
15. 남을
'16.1.14 3:23 PM (175.223.xxx.169)끌어내려야 자기가 올라가는 느낌이 드는 자존감 낮은 사람. 부질없다 전해라~~
16. 전세입자들이
'16.1.14 3:27 PM (125.178.xxx.137)보통 집은 엉망으로 쓰고 불만은 많죠 더러 깔끔하신 분도 계시지만 그건 말그대로 더러인것 같아요
전세살때랑 매매할때랑 마음이 틀리잖아요 매매는 내 집이라 애착이 가죠 보통17. 에구
'16.1.14 5:59 PM (112.154.xxx.224)그런가요..
전 전세살지만..깎아내리려는게 아니라 그냥 불만을 잘 말하는데..이래저래 부실하고 조합원이 많이 떼먹었는지 문제가 많아 사고 싶지 않은 아파트라..느낀 점을 말하는거지 누구를 깎아내리려는 생각은..이 글 읽고 당황스러워요..이제부터 조심해야겠어요18. 딱
'16.1.14 6:57 PM (121.141.xxx.8)신포도 네요.
가지고 싶으나 가질 여유는 안되고
그래도 이 아파트에 계속 전세는 살아야되니 자존심 상하고
불쌍하게 여기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00347 | 백남기어르신 입장발표 기자회견해요 10 | 미디어몽구 | 2016/09/25 | 1,826 |
| 600346 | 구르미 ppl 하나도 없나봐요 39 | ㅁㅁㅁ | 2016/09/25 | 5,400 |
| 600345 | 근종있는사람먹어도되나요? 3 | 아로니아 | 2016/09/25 | 1,665 |
| 600344 | 엄마와 아빠중 누가 똑똑한게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이 갈까요, 14 | 가을 | 2016/09/25 | 3,646 |
| 600343 | too much love will kill you 듣고 있어요 15 | pp | 2016/09/25 | 1,958 |
| 600342 | 점집에 갔었는데, 그 집에 들어간 후 부터 아팠었어요~~ㅠ 15 | 어제~~ | 2016/09/25 | 11,674 |
| 600341 | 박근혜가 또 국회비난했네요. 8 | 국회비난 | 2016/09/25 | 1,494 |
| 600340 | 수시 등록금 7 | 수시 | 2016/09/25 | 1,765 |
| 600339 | 휴롬은쓸때마다욕나오네요ㅠ 9 | ᆢ | 2016/09/25 | 6,623 |
| 600338 | 집에서 혼자 공부하고 작업하는데 참 좋네요. 7 | 집순이 | 2016/09/25 | 2,806 |
| 600337 | 무릎수술 잘하는 대학병원 어딘가요 4 | 졍이80 | 2016/09/25 | 2,205 |
| 600336 | 저밑에 단점 지적하는 남자하니 생각나는 일화 5 | 음 | 2016/09/25 | 1,735 |
| 600335 | 드디어 이혼합니다 30 | 이혼 | 2016/09/25 | 19,313 |
| 600334 | 경제위기가 다가오는데요 6 | 제2의 | 2016/09/25 | 2,655 |
| 600333 | 9월 24일자 jtbc 뉴스룸 1 | 개돼지도 .. | 2016/09/25 | 510 |
| 600332 | 오~~아로니아 16 | hh | 2016/09/25 | 6,937 |
| 600331 | 현관과 거실 사이의 문을 뭐라 하지요? 6 | 치매초기? | 2016/09/25 | 2,111 |
| 600330 | 등려군의 첨밀밀의 뜻? 6 | ........ | 2016/09/25 | 5,630 |
| 600329 | 장인에게 땅팔아달라는 사위 30 | ... | 2016/09/25 | 6,047 |
| 600328 | 부천인데요 미세먼지 맞죠? 2 | 너무함 | 2016/09/25 | 1,187 |
| 600327 | 샐러드 ***로 냄비밥하면 잘 되나요? 7 | 고봉밥 | 2016/09/25 | 2,722 |
| 600326 | 신고리원전 부근에서도 가스냄새 1 | 무서워 | 2016/09/25 | 1,107 |
| 600325 | 그릇 셋트 잘 아시는 분께 여쭙니다 17 | 그릇 | 2016/09/25 | 3,320 |
| 600324 | 부동산 없이 직접 방 보러 갔을 때 복비는 어떻게 되나요 4 | 이사 | 2016/09/25 | 1,161 |
| 600323 | 혹시 트름 하는거 고쳐보신분 계세요? 4 | 트름 | 2016/09/25 | 1,59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