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천주교 신자입니다 신앙상담 받을 수 있는곳

ㅇㅇㅇ 조회수 : 1,553
작성일 : 2016-01-13 13:21:54
없을까요
2년가까이 냉담에 고해성사를 몇번째 반복하고 있어요
우선 미사에 참석의지가 안생기고
제 몸을 묶어서 앉아있을 수는 있겠는데 자꾸마음이 뒤틀리는걸 어쩔수없어서 이런 마음으로 앉아있는게 더 죄다 싶어서 나오고 했어요
개인적으로 힘든부분도 있는데 신앙에 의지하고 싶었어요
이렇게도 안되니 갈데가 더없어진 기분입니다
주위에 신앙상담받을 수 잇는곳 없을까요
IP : 175.223.xxx.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명동
    '16.1.13 1:43 PM (222.96.xxx.106)

    가톨릭회관 안에 가톨릭영성심리상담실 있거든요. 무료입니다.
    전화번호 찾아서 전화해보세요.(홍성남 신부님이 상담소장)

  • 2. 소냐
    '16.1.13 1:46 PM (121.129.xxx.63)

    냉담을 하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요?
    최봉도 신부님의 '희망기도'를 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일단은 이런내용은 '마리아사랑넷' 신앙상담코너를 이용하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거기엔 조언해주실 분들이 많거든요~~
    하느님을 첫째자리에 두면 못할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 3. 우선
    '16.1.13 1:46 PM (175.214.xxx.228)

    홍성묵 심리학자이고 신부님이 이끄는 다음의 도반모임이라는 까페에 가입하셔서
    꾸준히 글을 읽어보시구요.
    주보에 보면 가톨릭 영성을 무료 상담해주는 지역의 번호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자매님의 모습은 세상을 사는 우리 모두가 겪는 일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그것조차 알아차리지 못하고 마음은 천리만리로 날아다니는데
    그 마음을 알아차리는 것도 하느님의 자비안에 있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그러함에도 한 발자욱씩 걸어가고 레지오나 조배회, 성가대 등이 많으니 하나는 가입 하십시요.
    꾸르실료, 엠이교육, 성령기도회의 영성수련과 피정도 다니면서 자신을 하느님 안에 머물 수 있도록
    노력해야합니다.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평안과 축복의 삶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4. 정정
    '16.1.13 1:48 PM (175.214.xxx.228)

    홍성묵-홍성남.

  • 5. 교회 가보셔요
    '16.1.14 4:55 AM (39.7.xxx.3)

    천주교 분위기가 본인과 안맞는거 아닐까요.
    목사님 설교가 끌리는 교회 있어요.
    그런 교회 탐색해서 가시면 믿음이
    뜨거워지는데 도움이 될듯힙니다.
    믿음이란게
    교회나 성당이나
    분위기에 따라 좌우되면 안되지만
    사람인지라 영향을 받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148 쯔위는 정말 예쁘네요 ^^ 10 ㅇㅇ 2016/01/16 4,111
520147 응팔 못본분들 보지마세요 10 ... 2016/01/16 3,028
520146 오랫만에 드라마보다 펑펑 울었네요 5 퉁퉁 2016/01/16 2,068
520145 참네 저보구 노처녀같데요ㅜㅜ 19 노처녀 2016/01/16 5,766
520144 응팔 이제 겨우 보기 시작했는데요 ㅠㅠ 보라 말이죠. 14 나도 2016/01/16 3,978
520143 응팔 마지막회 지루하고 작위적이고... 10 재미없다 2016/01/16 3,058
520142 세월호 소름끼치네요.. 12 세월호? 2016/01/16 3,193
520141 응팔다운받지말까요? 15 ㅇㅇ 2016/01/16 1,350
520140 응팔 피디님 미치셨어요? 40 열받아 2016/01/16 17,535
520139 남편 보니 아들 키워놔야 소용 없구나....느끼시는 분들, 7 궁금 2016/01/16 3,248
520138 가족이야기 응팔 2 2016/01/16 856
520137 간돼지고기. 양파. 감자로 할 수 있는 요리가 뭐 있을까요 4 반찬 2016/01/16 10,712
520136 응팔 어남택 나는 행복했다 11 청춘 2016/01/16 2,612
520135 응팔 마지막회 괜히 봤어요 9 화남 2016/01/16 2,013
520134 전 응팔 마지막이 너무 좋네요. 20 그네 2016/01/16 4,152
520133 응팔)주변인 씬 하나로 한회 분량을 날로 채우네. 1 하품만 2016/01/16 1,086
520132 덕선이 결혼식 안 찍은 건 스포 때문 아닐까요 7 ㅇ ㅇ 2016/01/16 3,747
520131 작가는 정봉정팔동룡을 내놓아라 1 좋은날 2016/01/16 1,124
520130 수1 수2 독학중인데요...진단테스트 해보려면 어떻게 해야 1 할까요? 2016/01/16 1,213
520129 류준열씨 이번에 정말 밉보였나봐요...어제 오늘 거의 본적이 없.. 25 1234 2016/01/16 20,831
520128 택이랑 덕선이는 잘 됬나요? 7 ㅅㅅ 2016/01/16 2,364
520127 자료를 메일로 보내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1 컴맹 2016/01/16 940
520126 정환이랑 동룡이는 성인역도 안나온겁니까? 4 ... 2016/01/16 2,403
520125 tvn 응팔 게시판에 항의하러 갑시다 19 ... 2016/01/16 4,741
520124 차화연 박영규 잠옷브랜드 알고 싶어요 엄마 2016/01/16 1,406